최귀봉 교회기자2021-04-15

세계기독교부흥사협의회(세부협, 총재 김대성 목사, 소명중앙교회)는 전국에 소재한 7개 기도원(경기도 광주시 한반도 중앙기도회원, 충남 공주시 아름다운기도원, 전남 장성군 남경산기도원, 경남 산청군 큰십자가기도원, 경남통영시사량도 등대기도원, 경북 경주시 호명산기도원, 경북 봉화군 백두대간기도원)을 관리하고 있다. 세부협은 지난 4월 8일부터 10일까지 한반도중앙기도원에서 출발해 3일 동안 7군데의 기도원을 들러 기도하는 기도행전을 가졌다. 이번 기도행전은 세부협 총재 김대성 목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1년여 넘게 진행되는 가운데 한국교회가 침체를 거듭하고 있는 상황을 안타깝게 여겨 기도로 교회의 재부흥을간구하기 위한목적에서 기획됐다. ‘사도행전을 이어가는 기도행전’이라는 타이틀 아래 진행된 이번 기도행전에는 취지에 공감하는 목회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기도행전은 첫째 날 한반도중앙기도원을 출발해 아름다운기도원, 남경산기도원에 들러 마무리했다. 또 이튿날에는 큰십자가기도원, 등대기도원, 호명산기도원을 방문하고 일정을 마무리했다. 마지막 셋째 날에는 시간 관계상 예정에 있었던 백두대간기도원은 들르지 못하고 첫 출발지인 한반도중앙기도원에 도착해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기도행전과 관련 세부협 총재 김대성 목사는 “시대가 아무리 코로나19로 어렵지만 한국교회가 영적으로 각성하면 충분히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 이번 기도행전을 통해 한국교회의 회복을 위한 기도의 시간을 갖게 된 것을 감사드리며 희망을 갖고 목회사역에 임하자”고 참석 목회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지난해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처음으로 시행된 사도행전을 이어가는 기도행전은 이번까지 37차로 진행됐다. 세부협의 기도행전은 매주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계속되고 있다. 이번 37차 기도행전은 마스크와 거리두기 실천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엄수한 가운데 모든 행사가 은혜롭게 마무리됐다.

이은진 협력기관기자2021-04-15

드림스쿨 학생들이 지난 4월 12일 오후 7시 30분부터 도서관에서 디아키건축사사무소 이선미 소장과 함께KEC(Kingdom Education Center)건축을 위한 공청회 시간을 가졌다. 드림스쿨 내 미래교육공간의 명칭인 ‘KEC’를 신설하기 위해 작년 12월부터 본격적인 논의가 진행돼 왔다. 이후 약 2개월간 가설계 공모기간을 거쳐 최종 선정된 디아키건축사사무소와 2022년 입주를 목표로 건축설계에 대해 지속적인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 KEC 건축을 위해 학교 측은 교내 학생들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직접적으로 교육환경을 사용할 학생과 교사들에게 앞으로 가장 필요한 교육공간은 무엇이며, 왜 필요한지 등에 대해 의견을 수렴했다. 이러한 과정은 건축의 주체가 소수의 의견으로만 진행되는 것이 아닌 공동체 구성원인 학생, 교사, 학부모가 함께 소통하며 함께 만들어 가는데 의의가 있다. 이번 KEC 건축계획은 하나의 건물을 짓기 위한 일종의 프로젝트로 디아키건축사사무소가 제안한 프로젝트의 큰 주제는 ‘주체적이고 창의적인 교육환경조성’이다. 현재 계획은 지하 1층, 지상 1층, 지상 2층의 총 3층의 건물로 설계할 예정이다. 층별 세부 공간은 이 공간을 직접 사용할 내부 구성원의 충분한 논의 후에 결정하기로 했다. 건물을 짓기 위한 기본적인 구조는 미래 지속가능한 공간 활용을 고려한 프레임을 계획하고 있다. 평면적으로는 확장·효율성을 확보하고 수직적으로는 형태적 상징성을 부여해 공간감을 극대화하기로 했다. 또한 사용자의 목적에 따라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유연한 벽의 형태를 취해 스스로의 의지에 따라 공간을 자유롭게 변형·사용함으로써 창의적 사고를 촉진시킬 방침이다. 더불어 앞으로 요구되는 교육환경은 기존의 강의식 수업의 일방향적 교실 형태에서 탐구, 문제해결, 협력 중심의 소그룹별 교육으로 변형될 것이라는 미래 환경을 고려해 미래의 교육공간에 대해 고민하고 대안 제시를 통해 미래교실공간을 좀 더 구체화 할 예정이다. 학생들과 이선미 소장이 함께 자리한 이번 공청회는 온라인 줌으로도 진행된 가운데 실제적으로 공간을 사용하는 학생들이 어떤 공간이 생겼으면 좋겠는지 등을 이야기하며 학생들의 요구수준에 따라 각 층별 세부공간 변형 가능여부에 대한 논의가 주를 이뤘다. 고3 김형준 학생(남)은 “내년에는 학교를 졸업하지만 그래도 KEC 건축 과정을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 다만 많은 학생들이 잘 모르고 관심이 적어 다양한 의견이 나오지 못한 것 같아 홍보가 더 필요할 것 같다”라며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지 못한 아쉬움을 표했다. 또한 이인희 교장은 “현재 학교 내 중등(DJ) 교육과정도 맞춤형 공간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전교생을 위한 미래교육공간이 필요하다. 이번에 실질적으로 이 공간을 사용할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니 필요 공간에 대한 새로운 의견들이 많이 나와 큰 도움이 됐다”며 함께 만들어가는 건축의 올바른 방향이 무엇인지 고민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음을 표했다.

김정숙 교회기자2021-04-15

광주광역시 북구 북문대로7에 위치한 ‘기쁘고즐거운교회’가 교회건물(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496㎡<150평>)을 공유할 형제교회를 찾고 있다. 2013년 12월 설립된 기쁘고즐거운교회(담임 문경주 목사, 독립교단 국제신학 및 교회협의회 소속)의 건물 구성은 다음과 같다. 지하층은 문화센터(음악연습 그룹실 2실, 개인실 3실), 1층은 카페조이, 2층이 예배실(50석 규모, 악기시스템과 180인치 영상기기설치), 3층이 작은 도서관과 집무실로 구성돼 있다. 입주교회 조건은 이단이 아닌 정통교단에 속한 교회로 출석인원 20명 이하의 작은교회나 가정교회 또는 개척준비교회여야 한다. 공간사용료로는 보증금 없이 월30만원 및 공과금 정도다. 향후 자립하시는 교회가 있을 경우 개척의 일정부분(방송시설, 인테리어 등)을 지원해드린다. ▲문경주 목사 ⓒ데일리굿뉴스 한편 공유할 형제교회들이 확정되면 현재의 기쁘고즐거운교회 명의 간판은 철거하고 코워십센터 ‘선한친구들’로 바꾸게 된다. 뿐만 아니라 각각의 교회명을 입구에 예배시간 안내와 함께 게시한다. 작은 교회를 돕는 사역자모임 ‘선한친구들’ 대표 문경주 목사는 개척 후 지난 8년 여간 이미 100 여개의 작은 교회들의 독립(인테리어와 건축 등)을 도와왔다. 문 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작은 교회들이 더욱 어려워진 현실이다. 그 안타까움에 동참하고 함께 이겨나가기 위해 결단을 내리고 새 출발을 하기로 했다. 광주광역시에서 교회개척을 준비하시거나 예배공간을 찾고 계신다면 문의해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문의: 010-3628-5790).

박경민 교회기자2021-04-14

종교교회(담임 최이우 목사)는 지난 4월 11일 주일예배를 교회121주년 창립기념예배로 드렸다. 이날 창립121주년 기념예배에서 최이우 목사는 ‘교회여 영원하라!’(마 16:13~20)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 목사는 설교에서 “인간적인 관점에서 보면 이 나이면 늙고 병들어 죽어야 하지만, 처음교회 탄생 후 2000년이 넘었으니 121년이야말로 유아기를 겨우 넘길 정도”라며 “마태복음 25장의 세 가지 비유인 열 처녀·달란트·양과 염소에서 알 수 있듯이 영광중에 재림하실 예수님께 책망을 받는 교회보다 칭찬을 받을 교회가 더 많다는 사실은 교회의 강한 힘이라느 사실을 잊지 말고 교회의 사명을 다하도록 하자”고 전했다. 또한 이날 오후 1시 20분에 교회 5층에서 교회창립121주년 기념으로 종교교회 역사관 개관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 역사관에는 종교교회 121년의 역사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자료들이 전시돼 있다. ▲종교교회 역사관에 전시된 교회 관련 각종 역사자료들.ⓒ데일리굿뉴스 이날 역사관 개관식에서 최이우 목사는 "종교교회의 역사관은 121년의 교회사를 전시하는데 한국교회의 한 획을 긋는 개관식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종교교회의 역사관을 통해 한국교회의 발자취는 물론 우리와 함께하신 예수님의 발자취를 보게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개관식의 테이프 커팅식에는 최이우 담임목사를 비롯해 교회에주양웅 원로장로(80)와 역사관 공사업체인 상상건축 대표이사가 참여했다. 올해 121주년의 종교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의 든든한 기반 위에 기도하는 신앙인, 이 시대를 변화시키는 힘 있는 그리스도인을 양성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날 개관식 참석 성도들은 ‘다리가 되는 교회, 중심이 되는 교회, 선교하는 교회, 성장하는 교회’라는 교회의 4대 비전 아래 사도행전 29장을 써내려가는 교회의 사명 감당에 더욱 주력할 것을 다짐했다.

백승문 선교사기자2021-04-14

태국은 지금 송끄란 기간이다. 송끄란은 매년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연휴기간이며 힌두력을 사용하는 태국에서는 새해 명절 기간이다. 송끄란 기간은 매우 신나는 명절이기도 하다. 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지난 2020년도와 2021년도에도 물 축제는 열리지 않았다. 태국은 그전 주부터 코로나19 3차 유행이 유흥업소발로 젊은이들과 대학생들이 밀집돼 있는 치앙마이 님만헤민을 중심으로 급속히 창궐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방콕에서부터 고향으로 이동하는 기간이다. 연휴기간과 겹쳐서 매우 빠르게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다. 이로 인해 현재 외국인과 태국인들이 어우러져 물싸움을 하는 축제는 사라졌다. 사람들이 없고 관광 수익으로 생계를 유지 하던 사람들은 모두 폐업 중이며, 거리에 노숙자들이 늘어난 것이 지금의 모습이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한 축제 금지와 벌금징수 등의 내용으로 현수막이 여기저기 걸려있다. 물축제를 감행할 경우 2,000바트의 벌금이 징수 된다. 이 금액은 한화로 약 8만 원가량의 금액인데 태국에서는 아주 고액에 해당된다. 그럼에도 지금 송끄란 기간이라고 알 수 있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떠난 자리에 형식과 문화를 중시하는 태국 관공서를 통해서 새해와 물 축제를 통한 '싸와디 삐마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작게 행사를 하는 정도로 진행되고 있다. 3일간 치앙마이 타페게이트 광장에 임시로 설치한 무대에서 행사가 진행 중이다. 사람들이 사라진 광장, 생계유지를 할 수 없는 업소와 실업자들로 인해 태국은 많은 어려움에 처해 있다. 기독교인들과 사업장들도 많은 어려움에 봉착해 있다. 속히 코로나19가 종식돼 이 어려운 현실을 회복되기를 바라고 있다.

박신호 교회기자2021-04-14

올해는 청교도들이 1620년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대서양 건너 북미대륙에 정착해 1년 후 첫 추수 감사예배를 드린 지 400주년이 되는 해다. 또 한국직장선교연합회(초대회장 박흥일 장로)가 설립 40주년이기도 하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대표회장 진승호 장로, 이하 '한직선'),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대표회장 주대준 장로, 이하 '세직선'), 직장선교사회문화원(원장 명근식 장로, 이하 '직선문'),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손윤탁 목사, 이하 '직목협'), 한국직장선교대학(대표학장 이재웅 목사) 등이 공동주관하는 ‘직장선교 40년사 편찬위원회’ 제4차 모임이 지난 4월 10일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한직선 사무국에서 개최됐다. 이날 개최된 직장선교 40년사 편찬위원회 제4차 모임에는 편찬분과위원회 위원장 명근식 장로, 직선문 총무이사 국응생 장로, 한직선 직전대표회장 손영철 장로, 세직선 사무총장 박신호 엘크로(ELCRO) USA CORP 한국지사장, 칼 귀츨라프 장학회 사무총장 ㈜진짜맛있는과일 김동신 차장 등이 참석해 직장선교 40년사 편찬이 주님의 은혜 가운데 발간될 수 있도록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편찬논의를 진행했다. 이어서 ▲코로나 백신이 빨리 보급돼 코로나19가 소멸되도록 ▲대한민국의 모든 분야에서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가 실천되도록 ▲설립 40년을 맞이한 한직선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이룰 수 있도록 ▲‘동성애 차별금지법’ 등 대한민국의 미풍양속을 무너뜨리는 일본 저질문화(서울광장을 오염시키는 퀴어 ‘변태’ 축제)가 근절되도록 ▲5월 22일(토) 충무성결교회(담임 성창용 목사)에서 개최되는 한직선 중앙위원회 및 직장선교비전포럼을 통해 전국의 모든 지역·직능연합회가 한직선 본부와 하나로 연합될 수 있도록 등의 제목으로 합심 기도를 드렸다. 특히 직장선교 40주년 첫 행사로서 5월 22일 충무성결교회에서 개최되는 ‘제7회 직장선교비전포럼’에서는 ▲교회와 선교 측면(발제 직목협 대표회장 손윤탁 남대문교회 담임목사, 논찬 전 이랜드 사목 윤재병 목사) ▲직장과 사회 측면(발제 기독교학술원장 김영한 박사, 논찬 솔로몬일터교회 김동연 목사) ▲문화와 예술적 측면(발제 성결대 구성모 교수, 논찬 장신대 한국일 명예교수) 등 흥미로운 주제를 통해 직장선교 사명감 고취와 활동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한편 직장선교 40주년 기념행사사업기획추진위원회(위원장 주대준 장로, 추진단장 정성봉 목사)는 △행사분과(위원장 진승호 장로) △사업분과(위원장 이훈 장로) △40년사 편찬분과(위원장 명근식 장로) △재정분과(위원장 이경수 장로) 및 각 지역·직능을 대표하는 200여명의 분야별 전문인력이 분과별 위원 및 서포터즈로 참여하고 있다.

정종승 교회기자2021-04-13

2021년 춘천시 부활절 연합예배가 4월 4일 오후 3시 춘천기독교연합회 주최로 순복음춘천교회(이수형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부활절 연합예배는 순복음춘천교회 호산나 찬양단의 찬양 후 수석부회장 지태성 목사(춘천장로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가운데 강원도기독교총연합회(강기총) 회장 이수형 목사(순복음춘천교회)가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부활소망으로 승리합시다’(요 11:25∼26)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부활소망으로 연합해 세상 속에 들어가 사랑을 베풀어 세상을 변화시키는 성도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특별기도시간에는 부활신앙과 부활정신의 계승을 위해 이성훈 목사(거성침례교회), 춘천시의 개척, 미자립교회들을 위해 김진수 목사(열림성결교회), 코로나의 조기 종식과 수고하는 지체들을 위해 최춘배 목사(주창성장로교회), 춘천시정과 소외계층을 위해 안창원 목사(우두감리교회)가 기도를 인도했다. 이번 연합예배에 대해 춘천기독교연합회장 손광오 목사는 인사말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어둠 속에서 생명의 빛을 발견한 희망의 메시지였다. 지금 힘든 시기이지만 어려움을 이기고 다시 생명의 빛으로 회복되기를 바라며 부활절 연합예배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번 부활절연합예배를 통해 소망과 희망으로 나아가고, 위로와 격려의 장이 됐다. 이날 연합예배 참여 성도들은 예수님의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은혜의 시간이 됐다고 고백했다.

오정환 선교사기자2021-04-13

[선교편지] 할렐루야! 화사한 벚꽃이 사방팔방에서 주님의 부활하심을 찬양하는 아름다운 이때, 인도선교와 저희 가정을 위해 기도해주심에 큰 감사를 드리며 3월 현장소식과 부활절 축제까지 함께 올리겠습니다. 부활절 축제 델리 로히니 교회에서는 야외 텐트를 치고 사운드 시스템을 설치하고 경찰에게 허가를 받고 신자와 불신자 모두를 초대하여 대대적으로 우리 주님의 부활하심을 알렸습니다. 이날 찬양과 춤으로 주님을 경배하고, 성례식도 함께 거행 하였으며 그리스도의 복음의 말씀을 선포하였더니 그분을 구주로 영접한 분이 거의 50여명 된다고 명단을 보내 주셨습니다. 나갈랜드교회 아콕 목사는 신학생들과 함께 병원을 방문해 환자들에게는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든 병이 치유되길 기도했으며, 믿지 아니하는 이들에게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선포했습니다. 당시 영접한 분이 37명이었습니다. 스태프들과 모든 분들에게 준비해간 간식 패킹을 나눠주면서 부활의 주님을 마음껏 선포하고 돌아온 기쁨의 날이었습니다. 나갈랜드 크리스챤 신문에도 기재됐습니다. 블렌쉐드에서는 이날 침례식도 행하였는데 54분이 받았고 하리야나 교회에서는 15분이 받았습니다. 이날 저희 마라나타 교회 8군데에서는 특별히 불신자 초청과 영접에 초첨을 맞춰 "예수가 그리스도이다"라는 그리스도에 관한 십자가의 복음을 전했더니 이날 즉석에서 영접한 분이 총 130여명으로 나왔고 그 명단이 작성됐습니다. 예배 후 맛있는 식사로 부활하신 주님 안에서 아름다운 교재를 나눈 기쁨이 충만한 잔치였습니다. 복음의 일꾼, 전도자 양성 2,400여 미전도 종족(출처:Joshua Project)이 있는 북인도에는 생명을 살리는 보금을 날마다 전할 일꾼이 필요한 시급한 기도제목이 있습니다.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의 그리스도의 복음이 한 눈에 들어오는, 현장 전도로 최고로 적합한 그리스도의 복음을 십자가를 그리면서 전도할 현지인 복음의 일꾼들이 기하급수적으로 양성되길 소원합니다. 크리스천 스쿨 블렌쉐드 제이빨 목사는 4월 1일 학교 스태프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고 4월 6일에 학교오픈을 하려고 했으나 갑자기 코로나 증가로 또 문이 닫혔습니다. 책·걸상으로 직접 재료를 사서 만들고 페인팅 수작업도 했으며 완벽히 준비 되지는 않았으나 계속 기도하면서 학교사역을 해 나가려 합니다. 델리 성전건축 하나님의 은혜로 델리 성전건축이 이쁘게 단장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번에 페인팅작업을 했으며 곧 4월 중 헌당식을 하길 원하오니 마지막까지 마무리 공사가 잘 되어 은혜로운 헌당예배로 하나님께 올리기를 원합니다.

최생금 교회기자2021-04-07

충남 논산지역의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 쌀 나눔’ 행사가 열렸다. 사단법인 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이사장 이선구 목사)은 지난 6일 오전 11시 충남 논산 성광교회에서 논산지부(지부장 김인호 목사) 발대식 및 ‘사랑의 쌀독’ 개소식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는 1부 발대식 및 개소식, 2부 감사예배로 진행됐으며 양승조 충남도지사, 논산시 시의회 구본선 의장, 사랑의쌀나눔재단 임원,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 관계자, 지역교회 연합회장, 사랑의쌀 지부장들과 성광교회 교역자 및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진행됐다. 1부 발대식 및 개소식은 이사장 이선구 목사의 인도로 시작, 김재용 목사의 환영사와 제주지부장 윤덕기 목사의 기도, 김소엽 석좌교수(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 회장)가 시낭송으로 섬겼다.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이사장 이선구 목사가 논산지부장 김인호 목사(성광교회)에게 '사랑의 쌀독 천사교회 현판'과 뺏지 전달을 했다. ⓒ데일리굿뉴스 이사장 이선구 목사가 성광교회 김인호 목사에게 천사교회현판과 배지 전달을 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구본선 논산시의회 의장, 충남기독교총연합회 직전회장 김상윤 목사는 축사를 전했으며 사랑의 쌀독 총괄본부장 강진문 목사는 권면을 했다. 순서자 일동은 테이프커팅과 쌀독채우기 등의 순서를 가졌다. 2부 예배는 논산지부장 김인호 목사의 인도로 조길연 장로가 기도, 김용기 목사는 성경봉독, 최유 집사는 특별찬양으로 섬겼다.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이사장 이선구 목사는 ‘예비된 나라를 상속 받을 자(마 25:34)’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데일리굿뉴스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이사장 이선구 목사는 ‘예비된 나라를 상속 받을 자(마태복음 25:34)’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특별기도 순서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유영범 목사 ▲경제안정을 위해: 임왕규 목사 ▲한국교회 회복을 위해: 이계하 목사 ▲코로나바이러스 퇴치를 위해: 홍석균 목사 ▲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을 위해: 박만석 목사 ▲논산지부 발전을 위해: 박춘삼 목사가 참석자들과 함께 기도했다. 강정애 목사의 봉헌기도에 이어 성기풍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이사장 이선구 목사와 논산지부장 김인호 목사 등 순서를 맡은 분들이 ‘사랑의 쌀독’에 쌀 채우기를 했다. ⓒ데일리굿뉴스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이사장 이선구 목사는 “논산지부장 김인호 목사와 동역자로 임명장을 받으신 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느라 수고가 대단히 많으셨다"고 감사를 전했다. 한편,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이사장 이선구)와 GOODTV(대표이사 김명전)는 지난 2월 16일 구제사업협력과 코로나19로 위기에 놓인 교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전국 교회에 사랑의 쌀독 1004개를 세워서 홀몸노인, 쪽방촌거주자, 노숙인, 장애아동 등 소외계층에게 무료급식과 생필품을 지원하고 은퇴한 홀 목회자나 홀 사모를 돕기 위해 사역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사랑의 쌀독’ 설치 현황은 국내 32개 지부와 해외 40개국 지부다. (사)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과 GOODTV 기독교복음방송은 국내와 해외의 1004개 지부에 ‘사랑의 쌀독’을 세우는 목표를 활발하게 전개하며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전파에 매진하고 있다. ▲사단법인 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은 4월 6일 오전 11시 충남 논산연무 성광교회에서 논산지부(지부장 김인호 목사) 발대식 및 ‘사랑의 쌀독’ 개소식 행사를 했다. ⓒ데일리굿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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