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호 교회 기자2018-05-15

그레이스대학교 &신학교(총장 윌리엄 카티프 박사) 2018 학위수여식이 5월12일 오전 9시 미 중부 인디애나 주 위노나레이크에 위치한 본교 매나한 오토패딕 캐피털 센터에서 열렸다. 국기입장과 학생 및 교수 입장으로 시작된 학위수여식은 아론 크랍트리 학생 직무처장의 환영사, 티모티 벤 로 목사(미시건 랜싱 사우스 교회)가 기도했다. 이어 윌리엄카티프 총장이 도널드 디영 박사에게 공로패를 수여했으며, 크리스틴 매드 씨(여)가 학부 졸업생 인사를 저스틴 게스트 씨가 대학원생 졸업생 대표로 인사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로린다 오웬 박사(본교 교육대학교 학장)가 설교했으며 윌리엄 카티프 총장이 학위수여를 진행했다. 한편 이날 1968년에 학위수여를 받은 22명의 동문들이 참석해 학위수여를 받은 50주년을 축하하며 50년이 지난 2018년 학위수여자들을 축하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그레이스대학교&신학교는 1937년에 설립됐으며 신학 석사, 인문 석사, 신학 박사, 신학 및 성서학 분야에서의 비학위 프로그램 등이 제공되고 있다. 또한 원격 교육 코스로 석사나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다.지난 2010년에는 본교졸업생인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원로)가 자랑스러운 동문상을 수상했다. 이날 학위수역식에서는 박사 14명, 석사 133명, 준학사 21명에게 학위가 수여됐다. 다음은 학위수여를 받은 한인은 총 12명이며 명단이다. 문화교류학 박사:박준호, 허귀암 목사, 안승희 선교사, 한종숙 선교사, 정승범 목사, 정원일 목사, 김익만 목사, 김정태 목사, 고신남 목사, 손일 선교사 목회학박사:김석진 목사,박현규 목사

조종환 교회 기자2018-05-15

지난 5월 10일(목) 경기북부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장향희목사)가 주최하고 구리시기독교총연합회(회장 김대근목사)가 주관한 제23회 경기북부기독교총연합회 체육대회가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열렸다. 경기북부 10개 시, 군중 7개(고양시, 구리시, 동두천시, 양주시, 의정부시, 파주시, 포천시)시 연합회 목사, 사모, 장로 등 400여 명이 참석하여 축구, 배구, 족구, 줄넘기, 제기차기, 윷놀이 등의 정식경기와 번외종목으로 탁구 경기가 진행됐다. 1부 개회예배는 권순익 목사(상임 부총재)의 사회, 송영만 목사(구리시 기독교총연합회 상임 부회장)의 기도, 차영근 목사(구리시 기독교총연합회 서기)의 성경봉독(갈 6:9) 후에 유은성 CCM가수가 특별찬양을 했다. 설교자 조승렬 목사(구리시 기독교총연합회 증경회장)는 '포기하지 말라' 제하의 설교에서 “신앙생활 중에는 많은 복이 있지만 많은 시련도 있다. 열매를 맺는 신앙은 포기하지 않는데서 얻어진다. 때가되면 거두리라. 이 진리의 말씀을 목회자인 우리가 먼저 믿고 실천하자"고 전했다. 조광택 목사(사무총장)의 광고와 박종선 목사(증경 총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개회식은 라성열 목사(부총회장)의 진행으로 이영훈 목사(준비위원장의)가 내빈소개를 했다. 본회 총재 강신경 목사는 지면을 통해 격려사를 전했고, 대회장 장향희 목사(총회장 듣든한교회)는 대회사에서 "우리의 몸이 건강할 때 우리의 생각도 건강해 진다. 우리의 생각이 건강할 때 많은 이들에게 선한 말과 행동을 창의적으로 할 수 있다. 우리는 성령의 전으로서 많은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목회자가 되자. 체육대회를 통해 그리스도의 사역을 감당할 건강해지는 기회가 도길 바란다"고 전했다. 환영사에서 김대근 목사(구리시 기독교총연합회 회장 양문교회)는 "구기연이 주관하는 체육대회에 참석해주신 연합회들에 감사드리며 대회를 통하여 연합회 회원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단합하여 하나 되기를 바란다. 모든 근심걱정을 떨쳐버리고 운동장에서 마음껏 달리며 기쁨을 나누고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백경현 구리시장과 민경자 구리시의회 의장이 축사를 전했다. 전년도 우승팀 고양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광범목사)의 우승기 반환과 소재형 목사, 정미란 사모의 선수대표선서 후에 대회장 장향희 목사가 제23회 체육대회 개회선언을 했다. 김철현 목사(진행위원장)가 대회 진행 및 규칙 설명으로 개회식을 마쳤다. 경기 결과 종합 우승은 고양시기독교총연합회, 준우승은 포천시기독교연합회, 3위는 동두천기독교연합회가 각각 차지했다. 모든 대회를 마친 후 경품추첨의 시간을 가진 후 라성열(부총회장)의 폐회선언으로 모든 경기를 마쳤다.

김이삭 학생 기자2018-05-15

광주CCC(대표간사 이종석 목사)에서는 지난 11일 저녁 7시, 창립 60주년을 맞아 양림동 CCC 아카데미센터에서 'Praise Gathering'이라는 주제로 찬양콘서트 겸 홈커밍데이 채플을 진행했다. 이날 홈커밍데이는 팝페라 그룹 엘루체의 공연과 찬양사역자인 최명자 씨의 은혜로운 찬양으로 시작됐고, 이후 미디어순에서 EXPLO 2018 제주선교대회를 나사렛형제들에게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함으로써 기대감을 드높였다. 메시지 시간에 이종석 목사는 마가복음 6장 30~44절까지의 말씀을 가지고 설교를 진행했는데, 이 시간은 나사렛 순장들의 뜨거웠던 옛 시절의 기억을 다시 떠올리기에 충분한 시간이었다. 이날 이 목사는 "하나님께서 믿음의 사람을 통해서 암울한 이 시대에 기적을 내려주실 것"이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아울러 이 목사는 CCC센터 보수공사를 위한 모금 프로젝트인 '느헤미야 프로젝트'와 함께 오는 2019년 창립 61주년을 맞아 치를 예정인 광주CCC 전국 나사렛모임, 다음 달에 치를 예정인 EXPLO 2018 제주선교대회,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자원봉사자 모집 등을 홍보하면서 나사렛형제들의 기도와 동기부여를 유도했다. 이후 느헤미야 프로젝트 홍보 영상과 함께 나사렛형제들 사무총장인 강홍모 순장의 느헤미야 프로젝트 소개, 합심기도, 축도, 나사렛형제들 소개의 시간과 광고가 순서대로 진행됐고, 채플 이후 캠퍼스 모임을 통해 각 캠퍼스마다 나사렛 순장들과 CCC 지체들이 함께 모이는 시간을 가졌다.

신동선 교회 기자2018-05-14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포항노회 청년부연합회가 최근 포항장성교회 비전센터에서 '기도의 용사여 이 도시를 깨우라'를 주제로 '2018 다음세대 목요집회'를 열었다. 다음세대 목요집회는 50여 명의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쁨의교회 찬양팀의 찬양, 이성재 목사의 설교와 기도 순으로 이어졌다. 이성재 목사는 "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라는 요엘 2장 28~32절 성경구절을 인용해 설교했다. 이 목사는 "요엘은 하나님의 날을 두려워하며 막판일지라도 회개하는 자들에게 임할 놀랍고 은혜로운 반전의 역사를 말했다"며 "이제 그 반전의 역사의 클라이맥스는 회개하고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영을 부어주신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성재 목사는 한세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열방교회 동사목사, '24시간 기도의 집' 담당을 하고 있다. 청년들은 다음세대 부흥과 열방, 지역, 나라와 민족, 선교사, 한반도 통일, 교회, 가정, 포항지진 이재민 등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김은혜 회장은 "새벽이슬 같은 청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지진 피해로 고통 받는 이재민들과 포항 땅의 복음화 등을 위해 하나 된 마음으로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양했다"고 말했다.

조영호 교회 기자2018-05-14

1980년 5·18 민주화운동 당시 광주의 참상을 세계에 알린 고(故) 찰스 헌트리(Charles Huntley, 한국명 허철선 1936 ∼2017) 목사의 유해가 광주 남구 양림동 선교사 묘지(호남신학대학교 내)에 안장 된다 . '허철선 선교사 기념 사업회'는 오는 5월 17일 오전 10시 양림동산 선교묘원에 허 선교사 유해 안장식을 갖는다. 지난해 6월 26일 타계한 허 선교사는 ‘광주사랑’에 헌신적이었다. 5·18 당시 광주기독병원 원목으로 계엄군의 폭력에 피투성이가 된 희생자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 시신이 안치된 현장을 사진으로 남겼다. 사진이 번번이 군에 압수당하자 사택 지하에 암실을 만들어 고립된 광주의 진실을 미국과 독일, 세계로 전송했다. 허 선교사는 작년에 오월어머니상 수상으로 주목 받았지만 건강상의 이유로 한국에 들어올 수 없었다. 그리고 한 달 후 향년 81세를 일기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자택에서 타계했다. 고인은 생을 마치기 전 가족에게 ‘광주에 가고 싶다. 광주에 묻히고 싶다’는 유언을 남겼고, 고인의 뜻에 따라, 유골 일부를 광주 남구 양림동 선교사묘지(호남신학교내)에 안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허철선(Charles Huntley)선교사 기념 사업회에서는 허 선교사 안장위원(518명)을 모집할 뿐만 아니라, 고인이 살았던 양림동의 사택(현재, The 1904)에서 다양한 추모행사와 전시회를 개최한다. 지난 1일부터 8일까지는 광주 남구 양림미술관에서 ’허철선과 오월‘ 전시회가 열렸다. 전시회에는 헌틀리 선교사가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필름에 담은 사진 일부와 찰스 헌틀리 선교사의 생전 모습을 비롯해 지역 작가 및 시민작가들의 오월작품이 전시 된다 . 행사를 위해 헌틀리 선교사의 유족은 5월 15일 광주에 도착해 오후 5시 5.18 기념재단에서 소회를 밝히는 기자회견을 연다. 16일에는 아시아 인권헌장 2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고 오월어머니 집에서 시민, 학생과 간담회를 연다. 이어 '허철선 사택'에서 조대여고 인권동아리 등이 참여해 '허철선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항쟁 38주년 당일인 18일에는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 민주의종 타종, 광주인권상 시상식에 함께 한다. 안장위원으로 참여한 홍인화 (전 광주시의원)은 "헌틀리 선교사와 같은 숨은 공로자들 덕분에 5·18의 진실이 밝혀질 수 있었다"며 "그들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일이야말로 광주항쟁의 주먹밥 정신"이라고 말했다. ▲헌트리선교사가 거주했던 양림동사택(사진제공=양경모 작가)

신동선 교회 기자2018-05-14

글로벌 크리스천 명문 대학인 포항 한동대학교가 12일 오전 제11회 사랑의 마라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동대 사랑의 마라톤 팀에서 주관하고 한동대와 포항 지역 교회, 선교단체에서 후원했다. 행사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한동대 재학생 등 5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 장애인과 비장애인은 짝을 이뤄 한동대에서 출발해 흥해 지역 3.5km 구간을 완주했다. 대회의 주제는 '메 아이 러브 유?'(May I Love You?)다. 이는 '당신을 사랑해도 될까요?'의 의미와 행사가 열리는 '5월에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라는 의미의 슬로건으로 한동대의 핵심 가치인 '사랑', '겸손', '봉사'의 내용을 담고 있다. 행사장에는 이벤트 부스 등이 운영돼 주위의 눈길을 끌었다. 마라톤 전과 후에 한동대 동아리 '한동대 응원단', 춤 동아리 'MIC', '하향'에서 공연을 펼쳤다. 족욕과 시각 장애인을 위한 점자 명함 제작, 디퓨저 제작 등도 마련됐다. 마라톤 도우미 팀장 김한솔(경영경제 15) 학생은 "행사의 참가자와 도우미가 누군가는 섬기고 누군가는 섬김을 받는 것이 아니라 각 개인이 주체로 서로 사랑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사랑의 마라톤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과 이웃에게 더 관심을 두고 기독교에서 말하는 사랑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시간이다"라고 말했다. 마라톤 총감독 우제성(경영경제 15) 학생은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을 주는 '사랑의 마라톤'에 앞으로 더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생금 교회 기자2018-05-14

광은교회(담임 김한배 목사)가 5월 12일 오전 10시 30분 일산성전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어르신 효(孝) 잔치'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예배와 공연, 예찬나눔과 선물증정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한배 목사는 '병에서 놓여 건강하세요(마가복음 5:25-34)'라는 말씀을 통해서 어르신들을 위로하며 축복했다.ⓒ데일리굿뉴스 김한배 목사는 '병에서 놓여 건강하세요(마가복음 5:25-34)'라는 말씀을 통해서 어르신들을 위로하며 축복했다. 김 목사는 "혈루증에 걸린 여인도 소망을 가지고 예수님을 만나서 깨끗해졌다"며 "어르신들에게 예수 믿으면 하나님의 영이 우리에게 오고, 우리의 마음에 기쁨이 온다"고 전했다. 또 "소망이 있는 사람은 절대 낙심하지 않는다. 예수 믿고 천국 간다는 소망을 갖고 감사하며 찬양하면서 살기"를 당부했다. 지역섬김사역팀(팀장 강개준 장로) 회원들은 찬송가 559장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를 찬양했다. 2부 공연에서 은사사역팀 난타반(지도 전영이 집사)은 장구공연과 난타 연주를 했다. 헤세드 중창단은 '그 사랑 크고도 놀랍네'를 찬양했다. 장병준 집사는 '사명'과 '칠갑산'을 하모니카로 연주했다. ▲바이올리니스트 이수연(광명시민오케스트라 부악장)씨는 '어메이징 그레이스', '내 나이가 어때서' 등을 연주했다.ⓒ데일리굿뉴스 바이올리니스트 이수연(광명시민오케스트라 부악장)씨와 피아니스트 이영선(광명시민오케스트라)씨는 협연으로 '어메이징 그레이스', '내 나이가 어때서'와 앙코르 곡으로 '사랑 밖엔 난 몰라'를 연주했다. 일산성전 우원철, 박평수 집사는 '여기에 모인 우리', 하안성전 임채민, 정조영 집사는 '내 인생의 참회록'과 '목포의 눈물', 광명성전 안성헌, 오진 집사는 '사랑의 손길' 등을 색소폰으로 연주했다. 어르신들은 찬양과 연주가 끝날 때마다 박수갈채로 환호했다. 광은교회는 이날 '효(孝) 잔치'에 초청된 어르신 220여 명에게 예찬나눔과 타월 선물증정, 미용봉사 등으로 섬겼다. 하안성전도 지역섬김사역팀 주관으로 5월 29일에 세계성막복음센터와 물향기수목원으로 '어르신 효 나들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 대한 소감을 묻자, 강개준 장로(지역섬김사역팀 팀장)는 "효 잔치를 통해서 어르신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섬기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광은교회는 '효(孝) 잔치'에 초청된 어르신 220여 명에게 예찬나눔과 선물증정, 미용봉사로 섬겼다.ⓒ데일리굿뉴스

조영호 교회 기자2018-05-14

조영호 교회 기자2018-05-14

운암신안교회(강성철 목사)는 5월 1일과 5월 8일 오후 2시 광주 첨단지역에서 미자립교회를 살리기 위한 새 생명 전도축제를 열었다. 광주성은교회(김원목사)는 주님께서 주신 구원의 축복과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전도에 전념하고 있다. 특히 5월 가정의 달에 믿지 않는 가정 전도를 목표로 정하고 '잃어버린 한 영혼 한 영혼을 찾기'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다. 소식을 접한 운암신안교회 성도들은 11년째 하던 부침개 전도 장소를 옮겨 첨단지역 성은교회 앞에서 부침개와 차, 음료수를 제공했다. 이러한 나눔을 통해 예수님의 구원의 기쁜 소식과 사랑을 교회 주변 상가에 전했다. 김권 목사는 길거리에 지나가는 시민에게 부침개와 차 한 잔을 대접하면서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소중한 것은 "잃었다가 다시 찾는 기쁨"이라며 "잃어버린 한 영혼을 찾아 갈급한 마음으로 예수님의 구원의 기쁜 소식을 그들에게 전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운암신안교회 강성철 목사는 "전도할 수 있어 감사하며 어느 곳이든지 예수그리스도의 구원의 기쁨을 전할 수 있어 감사 드린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작은 교회에게 희망을 불씨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새 생명 전도축제에 참석한 성도들이 지역 주민과 나눌 부침개를 준비하는 모습ⓒ데일리굿뉴스

이성원 교회 기자2018-05-10

"오늘보다 내일이 좋은 세상 만들기"라는 슬로건으로 창원 지역 사회를 섬겨온 비전누리 문화원(VisionNuri Culture Center)이 지난 5일(토) 오전 10시에 "꿈을 먹고 살지요" 온가족 참여 어린이 날 행사를 개최했다. 비전누리 문화원은 이날 명서초등학교(창원시 의창구 명서동 소재) 운동장과 대강당에 사생대회, 심폐소생술 체험, 경찰관 체험, 드론 비행 체험, 마술 쇼, 풍선다트, 페이스 페인팅, 캘리그라피 가훈 쓰기, 그때 그 시절 사진 찍기 등 놀이문화 체험 및 다양한 먹거리 부스를 마련해,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즐거운 5월의 추억을 선물했다. 이날 행사에 함께한 기관으로 경상남도 교육청, 창원시 의창구청, 명곡교회, 명곡유치원, 경남은행, 종합건강검진클리닉 '세종', 경남기독신문이 참여 했고, 부스 설치와 운영은 창원 서부 경찰서, 안전모니터봉사단경남연합회(www.safetyguard.kr), SFC 청소년 회원, 대학생, 비전누리 회원, 명곡교회(www.mgchurch.or.kr), 창원무인항공교육원(www.cwdrone.kr) 등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참여해 어린이들을 섬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오늘보다 내일이 좋은 세상 만들기"라는 표어를 걸고 2011년에 설립된 비전누리 문화원(www.비전누리.kr)은 청소년 문화선도를 위한 정책사업과 청소년 권익보장과 전인적 발달을 위한 사업, 시설장 및 종사자 교육사업, 홍보 및 자원개발 사업 등으로 창원, 경남지역 사회를 섬겨 오고 있다. ▲비전누리 문화원이 개최한 "꿈을 먹고 살지요" 사생대회 부스의 모습ⓒ데일리굿뉴스

조영호 교회 기자2018-05-09

2018블레싱광주 집회가 오는 5월 23일(수) 저녁 7시 광주양림교회(합동 정태영 목사)에서 열린다. '광주여, 일어나 빛을 발하라'를 주제로 광주기독단체연합(대표회장 장헌권 목사·이하 광기연)이 주최하는 이번 제8회 블레싱광주 집회 1부는 '광주를 새롭게 하소서'를 주제로 광주양림교회 청년부의 여는 찬양, 장헌권 목사의 초청 및 환영인사, 고형원 목사의 찬양, 기도에 이어 강사로 초청된 베이직교회 담임 조정민 목사의 설교로 이어진다. 강사 조정민 목사는 MBC 기자, 앵커 출신 목회자로 광주의 청년, 대학생들에게 힘과 소망을 주는 말씀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부에서는 ▲한반도 평화통일과 6.13지방선거 ▲청소년과 다음세대 ▲세월호, 고려인, 다문화 및 소외이웃 ▲한국교회의 일치와 화해를 위해 박우철 NK비전센터 대표, 김우철 ESF간사, 박용수 고려인동행위원장, 박병주 광교협 사무총장이 각각 합심기도 한다. 이어 광기연 소속 단체 대표들이 미션21 박현주 대표와 조윤아 CBS아나운서가 블레싱광주 비전선언문을 낭독한 후 모든 참석자들이 함께 '교회여 일어나라'를 찬양하고 정태영 목사(양림교회 담임)의 축도로 예배를 마칠 예정이다. 광기연 대표회장 장헌권 목사는 "이번 제8회 블레싱광주 집회에는 빛고을에 발을 딛고 신앙생활을 하는 모든 선교단체들이 참여해 광주가 대한민국의 희망이요, 축복의 통로가 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 기도할 것"이라며 "교회와 선교단체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행사를 준비한 광기연 임원들은 5월 9일 11시 광주극동방송 공개홀에서 광주기독단체 연합회회원들과 기도회를 갖고 통일한국 복음사역을 위해 블레싱광주집회를 위해 특별히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영호 교회 기자2018-05-09

예장고신 전라여전도연합회는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너는 이렇게 기도하라'는 주제로 하남은광교회(담임목사 김희중)에서 '제47회 총회 및 특별집회'를 실시했다. 회장 김경자 권사 사회로 열린 개회예배는 장옥희 권사(은광교회) 기도, 유오디아 찬양 이후 김희중 목사의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제하의 설교와 축도로 진행됐다. 전라여전도연합회 회장 김경자 권사는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서 말씀과 기도와 사랑의 수고를 아끼지 아니하고 인내로 신앙의 성숙을 이뤄내신 지교회 회원님들의 헌신에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를 드리며 여기까지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면서 "이번 총회를 통하여 고신 교단이 가진 신앙의 전통과 생활의 순결이 요구되는 시대적 사명을 새롭게 하며 주님께서 걸어가신 십자가의 길을 우리도 따르겠다는 각오와 함께 나라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기도하므로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신임임역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 김정현(경신) ▲부회장 김민아(드림) 정환숙(광주은광) ▲총무 임현옥(하남은광) ▲회의록서기 육영란(하남은광) ▲서기 최인자(경신) ▲부서기 허민숙(경신) ▲회계 이복자(은성) ▲부회계 김명례(드림) ▲재정부장 양명례(드림) ▲감사 조연희(광주은광) 국혜영(월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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