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근 기자2019-01-15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가 세운 세계선교회, GMS가 설립 2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자릴 마련했습니다. GMS는 지난 20년의 선교를 돌아보고 앞으로도 세계복음화를위해 매진할 것을 다짐했는데요.특히 이날 행사에선 선교사의 은퇴와 임명으로세대교체의 의미도 더했습니다.오현근 기자의 보돕니다. 지난 1907년, 한국교회는 이기풍 선교사를제주도에 파송하면서 한국인 선교 시대를 열었습니다.이후국내뿐 아니라 해외로 선교사들을 파송하게 되면서 세계복음화의 꿈을 키우게 됐고 교단마다 선교회가생기면서해외 선교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그런 가운데 예장 합동총회가 세운 GMS가 설립 2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진행했습니다.초기 선교의 명맥을 잇겠단 GMS는 설립 2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앞으로도 세계 곳곳에서 복음 전하는 사역에 매진하겠단 다짐을 밝혔습니다. (이승희 총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감사라고 하는 이름으로 예배를 드리는 것은 GMS 20년의 이 흔적이 우리에게는 아름다운 역사로 남아있고 또 역사가 생명을 구원한다고 하는 이 귀한 것으로 평가받기 때문에 우리는 오늘 감사의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GMS는 현재전 세계 백여 개 국가에 2천5백여 선교사를 파송해 국내 교단 중 가장활발한 선교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날 기념식에선 19가정의 선교사들이 평생의 사역을 마무리하는 은퇴식도 진행됐습니다.수십년간 타국에서 복음전파 사역에 헌신했던 선교사들을 위로하고 격려한 시간이었습니다.함께 자리한 후배 선교사들은 평생 열악한 선교지에서 오롯이 복음을 전한 이들의 수고를 배우며 세대를 잇는 헌신과 복음전파를 다짐했습니다. (여상일 은퇴선교사 /필리핀) 저희들의 부족한 시행착오를 통해 선교지 이곳 저곳에 뿌려진 작은 복음의 씨앗들이 싹이 나서 자라가며 우리 다음세대 후배들의 선교사역의 좋은 밑거름과 발판이 되어 더욱 육성시켜서 각 선교지마다 성공적인 선교사역의 계승이대대로 이어지기를 간절히 기대합니다. 올해 선교계는 지난해의 충격과 고난을 뒤로하고 희망적인 모습으로 나아가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GMS가 제2의 선교 부흥을 이끌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GOODTVNEWS 오현근입니다.

오현근 기자2019-01-16

한반도 평화통일에 앞장서고 있는 평통연대가 신년을 맞아 특별포럼을 열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3.1운동 100주년을 맞는 해로, 교회와 민족의 화합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뜻깊은 한 해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이날 포럼에선 한국교회 역할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져 눈길을 끌었습니다. 오현근 기자의 보돕니다. 평화와통일을위한연대, 이른바 평통연대가 신년 특별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올해는 3.1운동 100주년을 맞는 해인만큼 기독교가 독립운동에 기여한 점을 돌아보고 지금의 한국교회가 본받아야 할 점은 무엇인지 모색하기 위해섭니다. “3.1운동 100주년, 한국교회는 무엇을 할 것인가?”란 주제로 진행된 포럼엔 전 국사편찬위원장인 이만열 교수와 민간차원에서 가장 활발한 대북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이영훈 목사 등 교계 인사들이 참여했습니다. 역사학자의 관점에서 3.1운동의 의미를 조명한 이만열 교수는 “독립운동이 일어났던 당시엔 기독교인이 국민 전체의 1.5%에 불과했지만 참여는 20%이상이었다”며 “하지만 오늘날의 한국교회는 그런 정신을 계승하려는 노력도, 사회에 대한 영향력도 없다”고 꼬집었습니다. (이만열 교수 / 전 국사편찬위원장) 이 교수의 기조강연에 이어 패널들의 토의도 진행됐습니다. 한국교회의 현실이란 큰 틀 안에서 갈등과 연합, 통일 등의 내용이 폭넓게 논의됐습니다. (이영훈 목사 / 평통연대 부이사장) 3.1운동 당시 기독교는 재정적 어려움과 이념차이 등의 한계를 드러내기도 했지만 타종교와의 연대, 비폭력은 이 모든 한계를 이겨낼 수 있었던 힘으로 평가됩니다. 일각에선 한국교회의 침체는 100년전의 숭고한 정신을 망각했기 때문이란 해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새로운 100년을 맞이한 한국교회가 영적 운동을 통한 대사회적 변혁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단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GOODTVNEWS 오현근입니다.

한혜인 기자2019-01-15

말씀을 찬양으로 만들어 부르는 GOODTV 간판 프로그램 금주의 말씀송이 새로운 사역을 시작합니다. 찬양을 통한 복음 사역을 확장하기 위해 전국교회 순회에 나선 건데요. 그 첫 번째 찬양 집회가 열린 은혜의 현장에 한혜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싱크: 이민희 MC / 금주의말씀송) (싱크: 이민욱 감독 / 금주의말씀송)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미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말씀 찬양이 들려오는 이곳은 금주의 말씀송 첫 번째 집회예배가 열린 혜성교횝니다. 금주의 말씀송을 제작한 이민욱 감독은 "신나는 멜로디와 쉽게 말씀을 외울 수 있는 곡들을 통해 사람들을 위로하고, 비기독교인에게도 사랑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찬양 집회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중학교 시절, 혜성교회에서 성경 암송 훈련을 받았다"며 "하나님을 처음 만난 날을 되새기는 이번 집회를 시작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일본, 중국 등 세계에 복음을 전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이민욱 감독 / 금주의말씀송) 성도들은 신나게 찬양을 따라 부르며, 말씀 중심의 삶을 살아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인터뷰: 채미경 권사 / 혜성교회) (인터뷰: 김춘섭 장로 / 혜성교회) 금주의 말씀송은 말씀을 찬양으로 만들어서 함께 부르고 외우는 프로그램으로 GOODTV의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납니다. 배우 이진우 목사와 아내 이응경 사모, 이민희 양이 진행을 맡고 있습니다. 이민희 양은 "금주의 말씀송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곳곳에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인터뷰: 이민희 MC / 금주의말씀송) 금주의말씀송은 제10회 한국기독언론대상에서 ‘성경을 가까이 하는 데 헌신한 프로그램’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금주의 말씀송은 앞으로 영어, 일어, 중국어 버전의 노래 책과 어린이를 위한 큐티 책을 제작하는 등 전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일에 앞장설 계획입니다. GOODTVNEWS 한혜인입니다.

윤인경 기자2019-01-15

GOODTV 월드와이듭니다. 일본 국민 10명 중 8명이 동성결혼 합법화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광고회사 덴쓰가 지난해 10월 전국 20세 이상 남녀 6만 명을 상대로 한 인터넷 조사에서 비롯된 결관데요. 성별로 보면 찬성한다는 응답자가 여성은 87.9%, 남성은 69.2%로 여성이 동성결혼에 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연령별로는 20대가 87.3%, 30대 81.3%, 50대 72.5%로 젊은 층의 동성결혼 찬성률이 높았습니다. 한편 자신이 성소수자에 해당한단 답변은 2015년 조사 당시보다 1.3% 증가한 8.9%로 나타났습니다. 14년 간 식물인간 상태로 요양병원에 있었던 여성의 임신과 출산으로 미국 사회가 떠들썩한 가운데 과거에도 이와 비슷한 사건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NBC방송은 1995년 뉴욕 로체스터 인근 요양원에서 혼수 상태의 29살 여성이 간호조무사에게 성폭행 당해 임신한 사실이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당시엔 임신 사실이 비교적 일찍 발견됐고 아기는 건강하게 태어났는데요. 의사들은 “식물인간 상태의 환자가 인지적 관점은 사라졌지만 생물학적으론 모든 것이 지극히 정상적”이라며 “다만 식물인간 상태로 임신한 여성 중엔 뇌 기능이 위험에 빠져 끝내 산모와 아이 모두 숨진 경우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전통적인 가톨릭 국가로 알려진 스페인에서 복음주의 교회가 성장하고 있단 소식입니다. 공식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에만 2백여 개의 새로운 교회가 세워졌는데요.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지난달 스페인에 4천 개가 넘는 복음주의 교회가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로마 가톨릭 국가인 스페인에서 복음주의 교회는 최근 매달 10여 개의 교회가 문을 열면서 성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해당 매체는 “소수 종교 가운데 복음주의 교회가 58.5%로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지만, 2만3천여 개의 가톨릭 교회 교세에 비하면 여전히 왜소한 수준”이라고 전했습니다. 항구 폐쇄 등 이탈리아 정부의 강경한 난민정책에도 불구하고 올 들어 첫 난민 행렬이 이탈리아 해안에 상륙했습니다. 현지시간 10일 새벽, 남부의 작은 마을 토레 멜리사 앞바다에 작은 돛단배가 접근했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 배엔 쿠르드 난민 51명이 타고 있었고, 이들의 필사적인 구조 요청에 잠에서 깬 마을 주민들은 바다에 뛰어들어 난민들을 모두 구조했습니다. 마을 시장은 “난민 가운데 생후 3개월 영아 등도 포함돼 있었다”며 “마을 주민들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구조에 나서는 등 인류애가 발휘된 순간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구조된 난민들은 인근 호텔에 수용됐고 이후 난민 센터로 옮겨질 예정입니다. 작년 한 해 동안 바닷길로 이탈리아에 상륙한 난민은 총 2만3천270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바닷물 온도가 예상보다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유엔 보고서에 나타난 것에 비해 40%는 더 빠른 속도로 상승하고 있다고 미국 과학전문지 사이언스는 발표했는데요. 2100년엔 해수면의 높이가 현재보다 30cm 더 높아질 것이란 전망도 나왔습니다. 중국과 미국 기후과학자 연구팀은 “지구온난화에 대한 신호는 지표면보다 바다에서 더 쉽게 변화를 감지할 수 있다”며 “현재의 온난화 추세를 막지 못할 경우 2100년엔 해수면 온도가 지금보다 6배나 더 오르게 될 것”이라고 추정했습니다. GOODTVNEWS 윤인경입니다

오현근 기자2019-01-15

오늘의 이슈포커습니다. 고농도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곳곳에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됐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 전역에선 노후경유차 운행이 제한되고 수도권 건설공사장은 공사시간 단축 조치 등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고농도 미세먼지는 북서기류에 의해 국외 초미세먼지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기가 정체되면서 발생했습니다.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이번 초미세먼지는 15일 저녁께 한반도를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국민 10명 중 7명은 지방의회 의원들의 해외연수를 전면 금지하는 방안에 찬성한단 여론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리얼미터에 따르면 전국 유권자 50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지방의원 해외연수 전면금지에 대한 질문에 70.4%가 찬성, 26.3%가 반대 입장을 각각 나타냈습니다. 이와 같은 결과는 지난달 경북 예천군의회 해외 연수중 박종철 의원의 가이드 폭행으로 물의를 빚은 데 대한 여론이 악화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대한부동산학회에 따르면 최근 발표된 연구논문에서 전국 한부모가족의 85%가 가족 구성 변화 후 주거이동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은 자가에서 전월세로, 혹은 전세에서 월세로 옮겨 집 규모를 줄인 겁니다. 한부모가족이 된 직후 이사한 이유론 '주거비 부담'과 '상황때문에', '생활비 부담'이 거론됐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달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한부모와 미혼모에 대한 포용과지원이야말로 다 함께 잘사는 포용 국가의 시금석이라고 할 수 있다"며주거 혜택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426일간 굴뚝 고공농성을 마치고 지상으로 내려온 파인텍 노동자 2명이 다음달 경찰에 자진출석해 조사받을 예정입니다. 농성자 홍기탁 전 금속노조 파인텍지회장과 박준호 사무장은 사측에 공장 정상화와 단체협약 이행 등을 요구하며 2017년 11월부터 서울 양천구 목동 열병합발전소 굴뚝에서 농성을 이어오다 협상 타결로 지상에 내려왔습니다. 경찰은 두 사람에 대해 업무방해 등 혐의로 체포영장을 발부받은상탭니다. 경찰 관계자는 "영장은 이미 발부돼 있지만 건강상태를 고려해 2월 중순 조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GOODTVNEWS오현근입니다.

김민정 기자2019-01-14

이번주 주요뉴스 브리핑입니다. - 정신과 전문의 임세원 교수의 죽음은 우리 사회 안전 실태의 현주소를 다시금 일깨워줬습니다. 제2의 임세원 사건을 막기 위한 대책은 무엇인지 짚어봅니다. - 지난해 한국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켰던 미투운동. 하지만 뜨거웠던 논란에 비해 법제화 작업은 지지부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자세한 내용 알아봅니다. - 기독사학 안양대학교가 대진성주회 매각 추진 의혹으로 시끄럽습니다. 비상대책위원회가 꾸려져 강경 대응에 나선 가운데 현재까지의 상황을 정리했습니다. - 우리 주변의 선한 이웃을 만나보는 이번주 굿뉴스, 강북푸드뱅크마켓 박남구 소장의 따뜻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1면>환자를 진료하던 도중 불의의 사고로 숨진 임세원 교수의 죽음은 우리 사회 곳곳에 방치된 위험의 문제를 또 한 번 확인시켜 줬습니다. 전문가들은 폭행을 근절하기 위한 처벌도 중요하지만, 환자의 완전한 치료를 위한 제도적인 뒷받침이 시급하다고 이야기합니다. 정신적으로 심각한 질환이 있어야만 병원을 찾는 것이 아니라, 스트레스가 심하거나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도 누구나 쉽게 치료나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단 겁니다.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함께, 제2의 임세원 사건을 막는 근본적인 대안이 필요한 땝니다. <2면>1년 전 서지현 검사가 검찰 내 성폭력 문제를 고발하면서 시작된 미투운동. 법조계뿐 아니라 교육계와 연예계 등 사회 전 분야로 확산하면서 큰 파장을 낳았죠. 재발 방지를 촉구하는 법안도 많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취재 결과 국회를 통과한 법안은 전체 200여 건 중 10건도 채 안 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일각에선 국회의원들의 법안 발의가 보여주기 식은 아니었는지 짚어볼 필요가 있단 지적도 나옵니다. 국회에 잠들어 있는 미투법안이 올해는 제대로 빛을 볼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3면>우리 주변의 선한 이웃과 가슴 따뜻한 나눔의 현장을 소개하는 이번주 굿뉴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행복나눔 강북푸드뱅크마켓 박남구 소장입니다. 강북푸드뱅크마켓은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한 생활복지 공간이자 상설 무료마켓인데요. 박 소장은 주민들에게 좋은 물품을 제공하기 위해 전국에 안 가본 데가 없다고 합니다. 후원을 하겠단 연락을 받으면 어디든 달려간다는 박 소장. 그렇게 해서 지난 한 해 발로 뛰어서 받은 후원금이 40억 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주민들의 따뜻한 인사 한 마디에 모든 피로가 풀린단 박 소장의 뜨거운 열정을 응원하겠습니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 선수가 조재범 전 대표팀 코치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그동안 수차례 지적됐던 체육계의 고질적인 성폭력 문제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정부는 가해자 처벌을 한층 강화하고 민간이 주도하는 특별조사도 실시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임기응변식 대책에 그치지 않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위클리 뉴스브리핑이었습니다.

홍의현 기자2019-01-14

굿티비 글로벌선교방송단 교회기자들이 취재한 전국 교회 소식 전해드립니다. "2019년 새해, 예배 힘쓰는 성도 되길" 광은교회가 2019년 신년 산상 축복대성회를 가졌습니다. 강사로 나선 김한배 목사는 "신앙의 기준은 성경이며 진정한 능력은 하나님이 기준"이라며 "올해는 예배에 최선을 다하는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습니다. 참석한 성도들은 말씀과 찬양 기도에 힘쓰며 바른 예배를 드리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군생활 후에도 주 의지하는 청년으로" 다니엘기도회를 함께 이끄는 오륜교회와 광주지역 후원 교회들이 군 장병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제31보병 사단 삼일교회를 방문해 위문예배를 드리고 간식과 의류건조기 등을 나누며 사랑을 전했습니다. 예배 설교를 전한 주본향교회 박남수 목사는 "군생활을 마친 뒤에도 주님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청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경남 학생인권조례 안 돼"...2주째 시위 이어져 경남지역 교계 단체들의 천막 시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27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경남학생인권조례제정 규탄 천막집회엔 교계 인사들과 함께 학부모들도 연이어 참여하고 있습니다. 한 학부모는 "조례에 포함된 성 인권교육과 성 평등교육의 폐해는 말로 다할 수 없다"며 "박종훈 교육감에게 더이상 우리 아이들을 맡길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지역 크리스천 작가들, 미술전 개최 광주지역 크리스천 작가들이 광주기독교 미술인협회 정기전으로 한데 모였습니다. 13회째를 맞은 정기전엔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한 개성 있는 작품들이 대거 전시됐습니다. 이번 전시회엔 모두 46명의 작가가 참여했습니다. 임정구 회장은 인사말에서 "미술의 언어를 통해 주의 복음을 전하는 선교의 도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소외이웃 섬치는 남선교회 되길" 여의도순복음교회 남선교회 신년축복성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성회는 빛을 발하란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강사로 나선 이영훈 목사는 "우리 주변엔 아직도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많다"며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며 나눔을 실천하는 선교활동을 펼치는 남선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습니다. 122차 기쁨의교회 치유대성회 열려 제122차 기쁨의교회 치유대성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성회엔 모두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4일 간의 일정으로 진행됐습니다. 참석한 성도들은 그간 갖고 있던 개인적인 문제와 신앙의 문제를 모두 내려놓고 뜨겁게 기도하며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prev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goodtvICGICGCCMLOVE굿피플KCMUSA기독뉴스GoodPeople아멘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