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결 기자2019-09-20

중국 정부의 기독교 탄압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십자가상 철거와 선교사 강제추방은 물론이고, 어린이와 청소년의 교회출입이 철저히 통제되고 있습니다. 주일학교도 속속 문을 닫는 실정입니다. 이런 가운데 국내 선교단체를 중심으로 가정에서의 신앙교육을 돕는 캠페인이 전개돼 관심을 모읍니다. 박은결 기잡니다. 중국정부의 종교탄압으로 주일학교가 문을 닫는 등 다음세대 신앙교육이 위기를 맞았습니다. 이런가운데, 한국순교자의소리가 19일 기자회견을 갖고 가정 안에서 신앙교육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음세대를 복음으로 양육하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한 과제라는 판단에섭니다. (에릭 폴리 대표/ 한국VOM) 한국순교자의소리가 전개하는 '상자속의 주일학교' 캠페인은 어린이 성경과 주일학교 교재, 비디오 플레이어 등을 상자에 담아 중국 가정교회에 보내는 것입니다. 상자 안에는 자녀에게 성경을 쉽게 가르칠 수 있는 디지털 교육 자료들이 담겼습니다. 에릭 폴리 대표는 "이번 캠페인이 중국에서 핍박 받고 있는 지하교회와 가정교회 지도자들의 고심 끝에 나온 아이디어"라며 "상자 하나로 중국 어린이 7명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제작 비용은 개당 75,000원이며 한국 순교자의 소리 웹사이트를 통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에 선교계에서는 중국가정교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전제로 중국 정부의 제재에 대비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옵니다. (김진대 사무총장 / 한국위기관리재단) “이런 뉴스가 나갔을 때 선교사들이나 중국 가정교회에 미칠 영향력을 생각하면 된다는 이야기죠. 중국정부가 이를 모니터링할 경우를 대비해서 조절하면 됩니다. 위기관리차원에서. 중국가정교회 리더들이 알고 협력하고 있다면 괜찮아요.” 실제 중국에서 사역하다 추방된 선교사 중에서는 현지에서 이미 진행되고 있는 사역을 고려해 조심스러운 접근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중국의 현지 가정교회가 한국의 선교단체와 연결되는 것이 중국정부를 자극할 수 있다는 겁니다. (성은희 선교사) “20여 년 동안 한국 선교사들이 중국 땅에서 주일학교 교사를 양성했고, 교재를 많이 번역해서 확산, 훈련시킨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았으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지하조직으로 퍼져 있을거라서 한국교회에서 이렇게 안해도 현지에서 충분히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중국정부의 기독교 탄압이 심해지면서 한국 선교계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범교단적인 차원에서 전략적인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시급해 보입니다. GOODTV NEWS 박은결입니다.

하나은 기자2019-09-18

오늘의 이슈포커스입니다. 정부, 18일부터 백색국가서 일본 제외 조치 정부가 ‘백색국가’ 명단에서 일본을 제외하는 조치를 18일부터 시행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기존 백색국가인 '가' 지역을 '가의1'과 '가의2'로 세분화하고 일본을 비(非)백색국가 수준의 규제를 받는 '가의2'로 분류했습니다. '가의2' 지역은 개별수출허가를 신청할 때 신청서, 전략물자판정서, 영업증명서 외에 최종수하인 진술서와 최종사용자 서약서를 추가해 총 5종의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또한 개별수출허가 심사 기간은 기존 5일 이내에서 15일 이내로 늘어납니다. 저비용항공사, 운임 총액 제대로 표시 안해 국내 저비용항공사들이 온라인 광고에서 항공 운임 총액을 제대로 표시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G마켓 등 4개 오픈마켓 사이트에서 판매되는 저비용항공사 광고 60개를 분석한 결과 26개, 43.3%가 국토교통부가 정한 총액 표시제를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었습니다. 총액을 표시하지 않아 첫 화면에 표시된 운임보다 결제 단계에서 높은 운임이 제시되는 경우가 24개로 가장 많았고, 유류할증료 액수를 고지하지 않은 광고도 18개에 달했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파주 이어 연천서도 발생 경기도 파주시에 이어 연천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경기 연천군 돼지농장에서 폐사한 의심 돼지를 정밀 검사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확진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질병이 발생한 농장은 돼지 4700여마리를 사육중이며, 어미돼지 한 마리가 폐사하자 농장주가 경기도 축산 방역 당국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농장의 반경 500m 내에는 2개의 농가가 돼지 4500여 마리를 사육중이며, 반경 3㎞ 이내에는 3개 농가가 8500여마리를 키우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페북, 악성 콘텐츠 감독 강화...최고 권위 부여 페이스북이 자사의 악성 콘텐츠 단속을 감독하는 준독립기구 '독립 감독 위원회'를 설치합니다. 페이스북 최고경영자 마크 저커버그는 성명을 통해 "'독립 감독 위원회'가 일종의 대법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위원회 결정은 구속력을 가지고 나 또는 페이스북의 누구라도 위원회 결정을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페이스북은 다국적 인사 40명으로 구성될 독립 감독위의 운영 방침을 정한 헌장을 마련했으며, 올해 말까지 인선을 마칠 예정입니다. GOODTV NEWS 하나은입니다.

오현근 기자2019-09-20

글로벌선교방송단과 함께하는 교계소식 전해드립니다. 내달 3일 나슈바코리아 군산성회 선한목자교회 박정열 교회기자가 보내온 소식입니다.한국교회와 청년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나슈바코리아 군산성회가 10월 3일 군산 월명종합주경기장에서 열립니다. 호세아 6장 1절에 나오는 ‘나슈바’는 히브리어로 ‘돌아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번 성회는 회개, 임재, 하나됨 등 8개 주제로 진행됩니다. 성회준비위원장 김재윤 목사는 “전북지역은 물론 한국 전체에 부흥이 일어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습니다. '배가부흥 세미나'전국 순회 개최 위기의 교회학교를 다시 살리기 위한 '아동부 배가부흥 세미나'가 21일 수지 목양교회를 시작으로 내달 5일 천안 하늘샘교회, 내달 12일 순천 동부교회에서 차례대로 개최됩니다. 키즈처치리바이벌 대표 박연훈 목사가 강사로 나서 지난 5년동안 4개 교회에서 임상을 거친 스쿨존 전도와 셀목회, 전도축제 로드맵 등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교회성장연구소, '선교적 교회 운동' 연다 교회성장연구소가 주최하는 '선교적 교회 컨퍼런스'가 오는 27일 분당 만나교회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미셔널 처치' 운동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한국교회에 새로운 각성과 패러다임 변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개회 예배와 기조 강의'에 김병삼 목사, '선교적 교회의 실제' 송준기 목사, '선교적 교회와 리더십'에 김형근 소장 등이 강사로 나섭니다. 큐티엠, 다음세대 위한 '원메시지' 개최 큐티엠이 다음세대를 말씀으로 세우기 위한 ‘제2회 원메시지’ 세미나를 내달 24일 우리들교회 판교채플에서 개최합니다. 원 메시지는 원데이 세미나로 진행되며 교육부서를 큐티목회 체질로 바꾸고 접목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주일학교 사역자와 교사들을 위해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다음세대 사역에 관심있는 성도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10월 7일까지 등록하면 됩니다.

박재현 기자2019-09-20

오늘의 이슈포커스입니다. 화성연쇄살인사건, 유력용의자 실체 드러나 1980년에 발생한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33년 만에 실체를 드러냈습니다. 경기남부지방결창청은 브리핑을 통해 총 10차례 살인사건 중 3차례의 사건 증거물이 화성연쇄살인사건 용의자 A씨의 DNA와 일치한다고 밝혔습니다. 받은 A씨는 1995년 무기징역을 선고 받고 현재 부산교도소에서 24년째 수감 중입니다. 화성연쇄살인사건은 2006년 마지막 10번째 사건의 공소시효가 만료돼 A씨가 사건의 진범으로 드러나도 처벌할 수 없는 상탭니다. 경찰은 향후 수사를 마무리한 뒤 공소권 없음으로 A씨를 송치할 방침입니다. 한·미·유럽 잇는 빅데이터 초고속 전송망 구축 과학 빅데이터를 초고속으로 전송하는 '슈퍼 하이웨이'가 대륙 간에 구축될 전망입니다. 슈퍼 하이웨이는 빠른 속도로 대용량 연구자료를 주고받는 통롭니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은 미국에서 열린 글로벌 연구 플랫폼에서 슈퍼 하이웨이 프로젝트 관련 협의를 진행했습니다. 아시아를 대표해 과학 빅데이터 기반 협력 방안을 제시한 겁니다. 이를 통해 미국을 비롯한 북미와 유럽을 우리나라와 연결해 연구자들의 데이터 집약형 성과를 지원하는 게 목푭니다. 다문화 가정폭력…전년 대비 51%급증 올 들어 다문화가정 가정폭력 검거 건수가 지난해에 비해 50%이상 급증했습니다. 경찰청이 제출한 '2015년 이후 다문화가정 가정폭력 검거현황'에는 2015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다문화가정 가정폭력 검거 건수는 4,392건에 달했습니다. 지난해 검거 건수인 1,273건보다 51.7% 늘어난 겁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이재정 의원은 "다문화가정 특성상 피해자가 폭력에 노출되더라도 신고가 어려울 수 있다"며 "이들이 우리사회에 안전히 정착할 수 있도록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구직자 취업준비에 전체 생활비 40% 사용 구직자들이 취업 준비를 위해 생활비 중 40%를 쓴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에 따르면 최근 취업준비생 1,54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자격증 시험, 교통비 등 취업 준비에 드는 비용이 한달 평균 29만 7천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조사 대상자들이 밝힌 한달 평균 생활비 74만 2천원의 약 40%에 해당하는 겁니다. 이는 2017년 9월 조사 때보다 약 2만원 늘어난 수치로 1년으로 치면 356만 4천원에 달합니다. GOODTV NEWS 박재현입니다.

최로이 기자2019-09-20

신천지 유관단체로 알려진 사단법인 하늘문화세계광복이 경기도청의 대관 취소 결정을 무시하고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대규모 행사를 강행했습니다. 경기도청이 경찰병력을 동원했지만, 경기장 불법점거에 대한 별다른 제지는 없었는데요. 경기장 한쪽에선 신천지 피해가족들의 규탄 집회가 열렸습니다. 최로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신천지 측이 만국회의를 강행한 수원월드컵경기장은 지난 11일 경기도가 대관 취소 행정 처분을 내린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신천지 측은 행사 전날부터 음향 장비를 반입하는 등 준비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고 차질 없이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행사 당일 동원된 경찰들도 경기장 입장을 제지하지는 않았습니다. 때문에 경기장 측이 관리를 소홀히 한 것 아니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경기장 측에 문의하자 담당자와 얘기하라며 즉각 답변을 피했습니다.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관계자) “오늘 행사 관련 문의세요? 언론 담당자와 얘기하셔야 될 것 같아요. 번호 남겨주시면 전달 해드릴게요.” 만국회의에서 신천지 교주 이만희는 세계 평화를 위해 힘쓸 것을 강조했습니다.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는 행사가 강행된 것에 대해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이들은 경기장 한편에서 집회를 열고 "가정파괴를 일삼고 공공장소를 불법 점거하는 신천지가 평화를 논하는 것이 아이러니"라며 '신천지 아웃'을 외쳤습니다. 또한 경기장 측에는 행사가 강행된 경위에 대한 공식 답변을 요구했습니다. 경기장 측은 검토 후 답변을 주겠단 입장입니다. (홍연호 대표 /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 “재단측에서 문을 열여줬다면 그에 따라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재단에서 문을 열어주지 않았는데 신천지가 문을 따고 들어갔다면 불법으로 침입한 게 되기 때문에 그에 따라 달라지겠죠. 이에 대해서는 향후 재단측과 법적으로 대응할 계획입니다.”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은 신천지 측을 대상으로 '건조물 침입 및 업무방해죄'로 고소장을 접수한 상태입니다. 이에 대해 어떤 처분이 내려질지 향후 추이에 관심이 집중됩니다. GOODTV NEWS 최로이입니다.

한혜인 기자2019-09-18

글로벌선교방송단과 함께하는 교계소식 전해드립니다. 성서유니온, 히브리서 말씀산책 세미나 미국 오아시스교회 박준호 교회기자가 보내온 소식입니다. 성서유니온 미 서부지부가 미주장신대학교에서 히브리서 말씀산책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강사로 나선 글로벌비전교회 방동섭 목사는 "히브리서는 권면의 말씀을 기록한 책"이라면서 "크리스천의 삶의 방향성을 다루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로뎀장로교회 박일룡 목사는 ”시대와 문화는 변해도 복음은 변하지 않는다”며 “히브리서는 배교의 시대에 다시 확실한 믿음의 소망을 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태국서 소수민족 다음세대 선교 참좋은교회 최옥창 교회기자가 보내온 소식입니다. 참좋은교회가 태국에 파송한 황승선• 바비 선교사 부부가 소수 민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역을 펼치고 있습니다. 선교사 부부는 선교법인인 KCM센터와 코타이오케스트라를 조직했으며, 한글학교와 영어교실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선교사 부부는 “복음으로 인해 많은 열매가 열리고 있다”며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했습니다.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법 제정 촉구 밀알복지재단이 시청각장애인지원법인 헬렌켈러법 연내 제정을 촉구하며 시민 1만7천여 명의 서명을 국회에 전달했습니다. 헬렌켈러법은 시각장애와 청각장애를 중복으로 겪는 시청각장애인들의 권리를 보장하고 사회통합을 지원하기 위한 법안입니다. 밀알복지재단은 헬렌켈러법이 통과될 때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제정촉구 서명운동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GOODTV '위클리굿뉴스 애독자' 사연 공모 GOODTV가 오프라인 주간신문 '위클리굿뉴스'의 애독자를 찾습니다. 창간호를 갖고 계신 분이나, 신문을 꾸준히 모으고 계신 분, 전도에 활용하고 계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데일리굿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윤인경 기자2019-09-18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총회가 천안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제69회 총회를 진행 중입니다. 신수인 총회장을 중심으로 새 임원단이 꾸려진 가운데 한기총 이단옹호단체 규정, 목회자 이중직 문제 등의 안건이 다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윤인경 기잡니다. 신수인 목사는 첫날 임원선거에서 총 501표 가운데 찬성 472표를 얻어 신임총회장으로 추대됐습니다. 신수인 총회장은 "오늘날 한국교회는 교회다움을 회복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와 있다"며 "고신 총회가 먼저 말씀을 통한 복음운동으로 회복에 앞장서겠단" 포부를 밝혔습니다. (신수인 신임 총회장 /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세움 받은 신실한 총회 임원들과 함께 총회장 사역의 1년을 섬기는 것은 빠르게 지나갈 것입니다. 그러나 지나온 뒷모습이 아름다운 총회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여 열심으로 총회를 섬기겠습니다. 신수인 총회장은 총회의 주요 현안으로 예장순장총회와의 통합을 꼽았습니다. 신 총회장은 "고신총회와 순장총회는 과거 신사참배 거부 등 공통분모가 많다"며 "이번 회기 내에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통합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밖에도 △목회자 최소 생활비 대책과 △총회 설립 70주년 준비위원회 △고신순교자기념관 설립 등을 중점 사업으로 꼽았습니다. (신수인 신임 총회장 /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개척교회나 미자립교회 목회자 생활비나 은퇴한 이후에 그분들에게 총회적 입장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대책을 오래 전부터 얘기만 해왔는데 구체적인 대책을 수립해야 할 단계에 온 것 같습니다.” 오는 20일까지 이어지는 총회에선 생계를 위한 목회자들의 이중직 허용 건과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를 각각 이단 옹호단체와 이단 옹호자로 규정하는 안건이 다뤄질 것으로 보여 관심을 모읍니다. GOODTV NEWS 윤인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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