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근 기자2019-07-22

오현근 기자2019-07-18

미션아일랜드, 러시아서 여름음악캠프 미션아일랜드 장기웅교회기자가 보내온 소식입니다. 기독교 문화예술 선교단체 ‘미션아일랜드’가 러시아 톰스크 시 ‘찬양교회’에서 여름음악캠프를 개최했습니다. 미국 뉴저지 ‘Boheme 오페라단’ 수석 솔리스트인 소프라노 김성지 박사가 캠프의 합창 지도를 맡았습니다. 이번 캠프에선 오케스트라와 오페라 음악 이론을 배우고, 그동안 연습한 곡들을 발표하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직장선교단체, 서울시청서 구국기도회 상도교회 박신호 기자가 보내온 소식입니다.한국직장선교연합회 등 직장선교단체들이 연합해 16일 서울시청 서소문청사에서 구국기도회를 열었습니다. 한직선 선교비전본부 박상수 본부장이 사회를, 흰돌교회 오창희 목사가 설교를 맡았습니다. 참석자들은 나라의 공의 회복과 직장선교 활성화를 위해 한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청어람, <텍스트를 넘어…> 북토크 청어람ARMC가 7월 25일 청어람홀에서 <텍스트를 넘어 콘텍스트로> 출간을 기념해 북토크를 개최합니다. 이 책은 민족주의, 인종주의 등 한국교회가 직면한 여러 문제들을 다뤘습니다. 북토크엔저자인 캐나다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최종원 교수가 참석해, 한국교의 주요 현안들을 함께 고민하고 나눌 예정입니다. 기윤실, ‘청년과 함께 WITH CAMP'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청년운동본부가 공동체에 대한 어려움과 갈등관계로 고민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캠프를 개최합니다. 오는 8월 9일부터 10일까지 종로5가 여전도회관에서 열리는 'WITH CAMP'는 평화교회연구소 반은기 평화활동가를 강사로 초빙해 공감과 경청 등을 주제로 논의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한혜인 기자2019-07-22

미국 재부흥 운동 29일까지 개최 국제도시선교회와 미국 동부성시화운동본부가 22일부터 29일까지 미국 재부흥 운동을 위한 대회를 진행합니다. 대회 기간 중에는 뉴욕 성시화 총력 전도대회를 비롯해 미국 주요 도시에서 선교집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성시화운동본부는 이를 위해 한국에서도 80여 명의 교계 지도자가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강북제일교회, 교회학교 행사 진행 강북제일교회 이법민 기자가 보내온 소식입니다.강북구 미아동에 위치한 강북제일교회에서 여름방학을 맞이해 다양한 교회 학교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1일에는 교회 앞마당에 인공 수영장을 설치해 더위에 지친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교회학교 행사는 이날 영아부와 유치부 행사를 시작으로 8월 중순 해외 아웃 리치까지 진행될 계획입니다. 한국교회음악협회, 합창세미나 개최 상도교회 박신호 기자가 보내온 소식입니다. 1951년 창립된 한국교회음악협회가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서울 사랑의교회 본당에서 ‘제52회 교회음악 하계대학-획기적 합창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지휘분반실습, 특별초청 합창축제, 성가 주제별 선택수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40여 명의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합니다. 수강신청은 한국교회음악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합니다. CCC 비전트립 'HeWeGo' 참여자 모집 한국대학생선교회가 비전트립에 함께할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HeWeGo'는 오는 31일(수)까지 참여자 'Faith Crew'를 모집합니다. HeWeGo는 "He and we go"의 약어로 넓은 세상을 향한 믿음의 발돋움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을 발견하고 현장을 체험하는 선교입니다. 참가지원은 별도의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습니다. 지원 후에는 면접이 진행됩니다.

차진환 수습기자2019-07-22

오늘의 이슈포커습니다. 日자민당 반쪽승리...개헌에 발목 일본 집권 여당이 참의원 선거에서 승리했지만 개헌에 필요한 3분의 2 이상의 의석 확보에는 실패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아베 신조 일본총리가 이끄는 자민당은 57석, 공명당은 14석을 확보해 두 집권당이 71석을 얻었습니다. 여권으로서 1강 체제를 유지했으나 개헌 발의가 가능한 의석을 확보하지 못했고 ‘평화헌법’ 개정에 발목이 잡혔습니다. 아베 총리는 헌법 9조를 개정해 일본의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가능하도록 하려는 의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건보 3조원 적자...복지부 "계획된 것" 보건복지부는 올해 건강보험 재정이 3조원의 적자를 보이고 2023년까지 당기수지 적자를 기록하겠지만 적립금은 10조원 이상 흑자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정부는 당장 선택진료 폐지, 2·3인실과MRI, 초음파 진료에 건강보험료를 적용하는 등 보장강화로 당기수지 적자가 나겠지만, 지출을 합리화하고 수입구조 다양화를 통해 건강보험을 지속가능하도록 정책을 전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자사고 지정 취소 8곳 청문회 올해 자율형사립고 재지정평가에서 점수미달로 지정취소된 서울 자사고 8곳에 대한 청문회가 시작됐습니다. 22일 경희, 배재, 세화고를 시작으로 23일 숭문, 신일, 이대부고와 24일 중앙, 한대부고를 대상으로 서울시 교육청에서 실시됩니다. 해당 자사고들은 청문을 통해 강력히 항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사실상 지정취소 결정이 뒤집힐 가능성은 희박할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서울 자사고 학부모들은 청문이 진행되는 사흘간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지정취소 철회를 요구하는 집회를 벌일 예정입니다. GOODTV NEWS 차진환입니다.

오현근 기자2019-07-22

세계 곳곳의 주요 소식을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자율주행 버스, 길 가던 행인 못 피해 오스트리아 빈에서 자율주행 버스가 행인과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나 테스트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빈 시 교통 당국은 시속 12km 이하의 속도로 자율주행 테스트를 하던 미니버스가 행인과 출돌했으며 사고 원인 파악을 위해 잠정 테스트 운행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행인은 헤드폰을 쓴 채 스마트폰을 보며 길을 걷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행히 버스 속도가 빠르지 않아 행인은 무릎에 가벼운 상처만 입고 현장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지난달 자율주행 버스 테스트를 시작한 빈 시는 1년 동안 테스트를 계속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사고로 테스트를 잠정 중단했습니다. 美 시민권 시험, 대대적 개정 추진된다 미국 행정부가 이민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치르는 시민권 시험 문제의 개정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정책을 고려할 때 시민권 획들을 위한 시험 문제가 어려워질 수 있단 관측이 일각에선 제기되고 있습니다. 시민권 신청자는 시민이민국 직원과의 인터뷰에서 미국 정부와 역사, 통합 공민학 등 3개 분야의 100가지 문제 중 무작위로 10개의 질문을 받습니다. 이중 6문제 이상을 맞추면 합격됩니다. 매년 수십만 명이 이 시험에 합격해 미국 시민권을 획득하고 지난해엔 5년 만에 가장 많은 75만명이 시민권을 얻었습니다. 캄보디아서 '인민재판' 성행 논란 캄보디아에서 시민이 직접 법규 위반자 등을 응징하는 이른바 '인민재판'이 성행해 사회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유엔 인권고등판무관실이 낸 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모두 73건의 인민재판이 벌어졌고 이 때문에 57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16명이 부상했습니다. 특히 사망 사건 가운데 35건은 집단폭행이었습니다. 보고서는 실제로 벌어진 인민재판은 이보다 훨씬 많았을 것이라고 추정했습니다. 정확한 통계가 없는 데다 인민재판이 묵인되는 분위기가 있기 때문이란 겁니다. 이 같은 상황은 사법 시스템에 대한 불신과 인권교육 부족 등으로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네덜란드, 공공장소서 '부르카' 금지 오는 8월 1일부터 네덜란드에서도 정부청사나 병원,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얼굴을 가리는 복장이 금지됩니다. 일명 '부르카·니캅 금지법'입니다. 이를 어길시 150유로, 약 20만원의 벌금을 부과받게 됩니다. 공무원이나 병원 직원 등은 얼굴을 가리는 복장을 한 사람을 발견하면 이들에게 얼굴을 가린 복장을 제거하도록 요구해야 하고, 이를 거부하면 경찰에 신고해야 합니다. 부르카는 이슬람 여성의 전통복장 가운데 하나로 머리에서 발목까지 덮는 옷이며, 니캅은 눈만 내놓고 얼굴 전체를 가리는 일종의 얼굴 가리갭니다. 착용 금지법은 네덜란드에 앞서 오스트리아와 벨기에, 프랑스, 독일 등 유럽의 다수 나라에서 이미 시행되고 있습니다.

유창선 기자2019-07-22

윤인경 기자2019-07-22

중국 신흥종교인 전능신교는 중국 정부와 한국교회 주요 교단이 이단으로 규정한 사이비종교입니다. 전능신교 신도 일부는 난민을 신청해 국내에 들어와 있는데요. 전능신교에 빠진 가족을 되찾기 위해 20여 명의 피해가족들이 한국을 찾았습니다. 윤인경 기자의 보돕니다. 중국의 신흥 이단종교, 전능신교 피해 가족들의 외침이 청와대 앞에서 울려 퍼졌습니다. 이날 25명의 중국인들은 전능신교에 빠져 부모와 자녀를 버리고 가출한 가족들을 찾기 위해 한국에 왔습니다. (유현대 / 중국 산동시) “전능신교가 제 아들과 며느리를 한국에 데리고 왔습니다. 4년이 넘도록 연락 한 번 없습니다. 저희 가족이 너무 보고 싶습니다. 어린 손자가 매일 엄마아빠를 찾아달라고 합니다.” (안훼이 / 중국 사천시 청도) “제가 어릴 적 부모님은 이미 전능신교를 믿고 있었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에 아버지가 한국에 갔습니다. 저는 이 기회를 빌어서 아버지를 찾으려고 한국에 왔습니다.” 전능신교는 양향빈이란 중국 여성 재림주를 믿는 사이비 종교로, 중국에선 2013년 이단으로 규정돼 포교가 금지됐습니다. 약 12년 전 국내로 들어와 전국 각지에 퍼진 전능신교는 현재 서울과 수원, 안산, 충북 보은 등지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주도엔 천여 명의 전능신교 신도가 난민 신청을 명목으로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단전문가들은 전능신교가 다른 사이비종교와 마찬가지로 가정을 파괴하고 폭력성과 재산 갈취 등의 특징을 보인다고 이야기합니다. 전능신교 피해 가족들은 "전능신교의 가짜 난민 행위를 근절하고 가족들의 품으로 하루빨리 돌아올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하며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강경호 소장 / 한국기독교이단목회연구소) “우리는 한국 법무부, 이민국 등을 통해 전능신교 난민 사기 행위를 근절하고 모든 피해자와 가족을 구하는 일에 도움을 주시기를 간절히 호소합니다.” 이날 전능신교 측도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국 정부의 종교 박해를 피해 한국에 온 것"이라며 가짜 난민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제주에서 난민 인정을 신청한 전능신교 신도들은 모두 불인정 처분을 받았습니다. 전능신교 피해가족들을 돕고 있는 종교와진리 오명옥 대표는 "전능신교는 난민 지위를 얻지 못하더라도 지속적으로 소송을 제기하면 수년 간 한국에서 체류할 수 있단 점을 악용하고 있다"며 "한국교회의 주의와 관심이 절실하다"고 강조했습니다. GOODTV NEWS 윤인경입니다.

차진환 수습기자2019-07-18

오늘의 이슈포커습니다. 한은, 기준금리 연 1.50%로 전격 인하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1.50%로 전격 인하했습니다.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18일 통화정책방향 결정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1.75%에서 0.25%포인트 내렸습니다. 기준금리 인하는 2016년 6월 이후 3년 1개월 만입니다. 올해 경제성장률이 당초 전망보다 크게 밑돌아 기준금리를 계속 동결할 경우 성장둔화가 심각해질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더불어 일본의 수출규제도 금리인하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됩니다. 日제품 불매운동, 국민 과반 넘어 일본제품 불매운동 참여율이 계속 증가하면서 국내 반일감정이 점점 고조되고 있습니다. 리얼미터가 전국 성인남녀 50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4%는 현재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주 48%보다 6.6%포인트 오른 수칩니다. 50대 이하 응답자 대다수는 불매운동에 참여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60대 이상 응답자들은 의견이 반으로 갈렸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와 인천, 호남, 경남 등에서 대다수 현재 참여 중이라고 답했으며 충청과 대구, 경북에선 불참하고 있단 응답이 많았습니다. 건강보험증 도용시 2년 이하 징역 건강보험증을 도용해 보험혜택을 받는 부정 수급자에 대한 처벌이 강화됩니다. 건강보험공단은 18일 타인의 건강보험증을 빌려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을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기존 처벌 기준보다 2배 높은 수위며 오는 10월 24일부터 시행됩니다.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15년에서 2017년까지 3년간 건강보험증 부정사용 진료 건수는 17만8천237건으로 집계됐습니다. 부정 수급자는 총 3천895명, 부정사용 금액은 총 40억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GOODTV NEWS 차진환입니다.

김민정 기자2019-07-18

이번주 주요뉴스 브리핑입니다. -자율형사립고가 재지정 평가에서 대거 탈락하면서 존폐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쟁점과 함께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가정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노동자들의 인권침해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피해 사례도 다양한데요.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최근 결혼이주여성이 남편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한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줬습니다. 많은 이주여성들이 합법적인 체류자격이 보장되지 않기 때문에, 가정폭력을 당해도 신고를 꺼리고 있는데요. 관련 내용 취재했습니다. -이동식 무료상담트럭을 운영하면서 정신과 상담활동을 하고 있는 임재영 전문의를 만났습니다. <1면> 자율형사립고 논란이 뜨겁습니다. 자사고 문제가 이슈가 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지만, 올해 재지정 평가에서 많은 학교들이 무더기로 탈락하고 평가기준에 대한 의혹까지 제기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자사고 폐지 수순으로 가는 것 아니냔 말도 나오는데요. 이른바 입시 명문고라는 타이틀이 따라다녔던 자사고가 존폐 기로에 서게 됐습니다. 이번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선 공교육을 어떻게 강화할 것인지에 대한 묘책이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정부가 어떤 카드를 내놓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2면> 가정을 직접 찾아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문노동자, 방문간호사나 복지플래너가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러한 방문노동자들이 일을 하면서 겪는 고통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 감정노동종사자 권리보호센터의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방문노동자 상당수가 업무와 관련한 어려움 외에 언어적 물리적 폭력, 성추행과 성희롱을 경험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로 인한 외상 후 스트레스와 자책감, 건강악화도 심각했는데요. 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이 공공부문 노동자 전체의 문제라며, 인식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3면> 몸이 아플 때 병원을 찾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마음이 아플 땐 도움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상담만 받아도 쉽게 해결될 수 있는데, 정신과 전문병원을 찾아가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임재영 전문의는 이들을 도울 방법을 고민하다가 찾아가는 고민상담소를 시작했습니다. 이동식 무료상담트럭을 시작한 건데요. 운영하면서 어려움도 많았지만, 지금까지 600여 명의 사람들이 마음의 위로를 받았다고 합니다.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를 위한 따뜻한 말 한 마디, 임 전문의의 손길이 많은 이들에게 닿을 수 있길 기대합니다.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일명 갑질금지법이 시행된단 소식 들으셨을 텐데요. 상사와 동료, 후배를 불문하고 자신의 우월적인 위치를 이용해 상대방을 괴롭히는 게 법적으로 금지되는 겁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를 괴롭힘으로 볼 것인지에 대한 기준이 애매하고, 가해자에 대한 처벌조항도 없어 보완이 필요하단 목소리가 나옵니다. 모쪼록 이번 법안이 갑질을 일삼는 사람들에게 겁을 주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사회 전반의 자연스런 풍토로 정착되는 밑거름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위클리 뉴스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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