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모라 편성PD 기자2018-11-19

우리 사회 각계각층의 모범 신앙인들의 간증을 통해 은혜를 나누는 GOODTV 인기 간증 프로그램 <매일 주와 함께>. 11월 셋째 주에는 기독교서적 <묻다, 믿다, 하다>의 저자이자 이음숲교회 담임 손성찬 목사로부터 복음에 대해 묻고, 믿고, 전하게 된 이야기를 들어본다. <믿다, 묻다, 하다>는 복음을 믿는 사람들은 물론 믿지 않는 사람들이나 믿음에서 떠난 사람들에게까지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의심 없이 믿어야 한다'는 크리스천들에게 불문율과 같은 이 규례에 대해 손 목사는 저서에서 '의심하고 물어보라'고 권한다. 그의 이러한 권유가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주고 있다. 개척교회 목사 아들로 태어나 총신대 신학대학원과 백석대 기독교전문대학원에서 조직신학을 전공했던 손 목사는 군종목사와 람원교회 청년부 담당목사로 사역했다. 하지만 1만 명이 모이는 한 교회보다는 100명이 모이는 100개 교회가 훨씬 더 역동적이고 사회적 접촉점을 더 많이 가질 수 있다는 부분에 공감하면서, '교회 개척'이야말로 목사로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취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단이라고 생각하게 됐다. 그래서 지난 3월부터 자신의 집에서 가정예배로 드리는 것으로 본격 개척사역의 길로 접어들었다. 지난 7월부터는 15명 정도 되는 성도들과 함께 매 주일 오후 4시 서울 등촌동 'coffee rut'라는 카페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바로 지금의 이음숲교회다. 이런 그가 최근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그가 낸 저서 <믿다, 묻다, 하다> 때문이다. 그의 목회철학과 색깔을 드러낼 수 있는 글 모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주변인들의 권유로 일부 글들을 모아 책으로 발간한 것이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됐다. 손 목사는 "삶의 여정 속에 개입하셨던 하나님의 섭리를 주목하며 자기 고민에서 비롯된 성경 및 신학 지식을 삶과 연결시키려 애쓰면서 이 책을 펴냈다"고 한다. 이를 통해 신앙 여정에서 '의심'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이고, 오히려 반드시 필요한 것임을 강조한다. 기존의 통념을 깨뜨린 신앙적 지혜와 통찰을 제시하며, 수많은 고민을 가진 이들과 공감하고 싶어하는 손 목사는 좀 더 성숙한 어른으로서 젊은이들의 고민을 진지하게 듣고, 답하고 끌어줄 수 있는 신앙의 선배로서 우리를 돌아보게 한다. <매일 주와 함께 - 손성찬 목사 편>은 오는 11월 19일(월) 오후 6시 40분에 방영된다.

백혜영 PD 기자2018-12-04

일반적으로 우리에게 '안식교'로 알려진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는 사회·구호사업 금주·금연 캠페인 등으로 사회에 긍정적인 이미지를 각인시키며 잘못된 교리로 사람들을 교묘히 미혹시키고 있다. GOODTV의 이단 심층해부 프로그램인 <이단사이렌>에서는 안식교의 민낯에 대해 집중 파헤친다. 특히 안식교는 복지 사업이라는 미명 아래 은연중 자신들의 교리를 주장한다. 이를 통해 다소 소극적인 태도를 가장한 사실상의 아주 적극적인 포교 활동을 펼치면서 교세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100년 전 안식교의 지도자 엘런지 화이트가 직접 체험한 환상과 예언, 하나님의 직통 계시를 받아쓴 책 <예언의 신>이 성경과 동등한 권위를 갖는다는 주장을 지적한다. 이단 의혹 집단의 이단성 여부와 관련해 현대종교 탁지원 소장은 "도덕적 잣대보다 신앙의 궁극적 목적인 구원의 문제"라는 점을 강조한다. 이러한 기준 아래 기성교회가 용인할 수 없는 안식교의 이단성을 하나하나 해부한다. 무엇보다 안식교는 100년 전 이미 한국 장로교(하나의 유일 한국 장로교회) 사상 최초로 이단으로 규정된 교회라는 점이 남다르다. 그런 만큼 MC 박지헌, 현대종교 탁지원 소장,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장 진용식 목사, 개그맨 오지헌 등 출연진들이 이들의 성경해석오류 등을 집중 파헤친다. 매회 심층적인 보도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이단사이렌>은 앞으로도 기존 교회성도들이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앞으로도 끈질기게 이단의 실체와 폐해를 밝혀낼 예정이다. 건강한 한국교회를 위해 GOODTV가 심혈을 기울인 <이단사이렌>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편은 오는 12월 15일(토) 밤 12시 30분, 16일(일) 오후 6시, 17일(월) 오후 7시 40분에 각각 방영된다.

김은별 PD 기자2018-12-04

우리 주변 사회의 각계각층에서 활동하는 신앙인들의 은혜롭고 아름다운 간증을 소개하는 GOODTV 인기 프로그램인 <매일 주와 함께>. 12월 첫째 주에는 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처럼>을 통해 시가 소개되면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정연복 시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정 시인은 시를 통해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예수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것은 물론 그분을 통한 위로도 잊지 않는 대표적 기독시인 중 한 명이다. 특히 '모든 것이 그분의 것'이라고 표현하는 시 <믿음>은 언제, 어디서든 편안하게 들을 수 있다. 또한 크리스천으로서의 삶에 대해서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많은 이들에게 읽혀지고 있다. 그러나 시를 쓰는 세월 동안 시인에게는 순탄함만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그는 한때 신학대학원에 입학해 신학을 공부하고 목회자의 길을 걷기도 했지만 부쩍 외로움이 많았던 성격 탓에 목회를 그만둔 이력이 있다. 하지만 하나님은 마치 계획안에 있었던 듯 그의 달란트인 시를 통해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게 예비해 놓으셨다. 그는 방송에서 "주님이 주신 위로를 묵상하며 시를 통해 위로를 받았다"고 고백한다. 정 시인은 또 하나님의 사랑이 담긴 시를 전하고 싶은 마음에 개인 블로그를 개설하고 사람들이 마음껏 자신의 시를 읽을 수 있도록 게재했다. 그렇게 하기를 어언 10년이 지난 지금은 구독자 3,500명 이상을 둔 인기 블로거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블로그를 통한 자작시만도 8,500여 개가 넘는다. 그동안 시인으로서 열심히 활동한 명성이 차츰 알려지면서 이제는 학교, 관공서 등에서 그의 시를 전시하기도 한다. 그의 소망은 하나님의 사랑이 담긴 시를 통해 아픔이 있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고 우리 삶이 하나님의 섭리 속에 있음을 깨닫도록 하는 것이다. <매일 주와 함께> 시인 정연복 편은 오는 12월 8일(토) 오후 4시 30분에 방영된다.

박모라 편성PD 기자2018-11-05

온 세계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는 아름다운 여정 <체인지 더 월드> 이번 편에서는 광림교회 김정석 목사가 앙골라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잠비아의 이야기를 전한다. '광림교회와 함께하는 잠비아편'은 전 세계 소외된 이웃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체인지 더 월드>캠페인 특집 편으로 제작됐다. 특별히 아프리카 잠비아의 오래된 조혼의 악습 속에서 교육의 기회를 잃고 일찍 어른이 돼야만 하는 아이들에게 주님의 사랑과 소망을 전하는 모습이 방영된다. 잠비아는 아프리카의 다른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조혼이라는 오래된 악습으로 수많은 여성들이 고통 받고 있다. 이러한 조혼풍습은 여성의 인권문제를 넘어 빈곤의 대물림, 가정파괴로 이어지며 아프리카 사회를 병들게 하고 있다. 특히 전체 인구의 75%가 기독교인인 잠비아이지만 이 문제에 대해 기독교계가 제대로 된 대안 마련 등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번 특집 편에서는 이곳을 조금씩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잠비아 총궤사우스를 방문해 한국교회가 희망의 복음을 전하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눈다. 총궤사우스에 위치한 쉼터 ‘희망의 집’은 조혼 여성들이 한 여성으로서의 삶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곳이다. 이곳에서는 아동의 생존과 성장, 보건위생과 관련된 사역을 비롯해 기초교육과 영적·정서적 성숙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아동이 속한 가정의 생계유지, 지역사회의 학대와 착취로부터의 보호 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잠비아를 비롯한 아프리카의 많은 소녀들이 조혼풍습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잃어가고 있는 시점에서, 이들이 한 여성으로서의 삶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전 세계의 관심과 지원이 시급하다. 따라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교회 성도들이 현 시대에서 진정한 복음 실천의 의미를 묵상하고 실제적으로 도움을 베풀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려고 한다. GOODTV와 함께 하는 월드비전 아동후원은 1688-7030을 통해 마음을 전할 수 있다. GOODTV, 국민일보, 월드비전이 공동 기획한 <체인지 더 월드> 광림교회와 함께하는 잠비아 특집 편은 오는 11월 10일(토) 오후 5시 30분에 방영된다.

김신규 기자2018-11-05

이모세 PD 기자2018-10-08

박모라 편성PD 기자2018-10-06

10월 첫 주 <매일 주와 함께>를 장식할 신앙의 인물은 개그맨 김성규다. 믿음의 아내를 통해 얻게 된 김성규의 새로운 삶에 대한 간증이 전파를 탄다. 1994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지금은 뮤지컬 배우, 연출가, 대학 교수로 활발하게활동하고 있는 개그맨 김성규. 모태 신앙으로 자랐지만 하나님보다 자신을 먼저 내세우던 삶을 살던 그에게 위기가 닥쳤다. 하지만 자신의 욕심으로 계획한 일들이 실패하면서 오히려 하나님을 다시 만나게 됐다고 고백한다. 돈이 없고 집이 너무 가난해서 막연히 연예인이 되고 싶었던 김성규. 연예인이 되기 위해 개그맨이 된 그는 술자리와 유혹을 물리치지 못하고 주일도 지키지 못한 채 살아왔다. 중앙대 대학원 석사 과정에 있으면서 KBS 코미디 극회 회장직(방송국)도 역임했다. 거기에다 대학 강의까지 하면서 교수로도 불렸다. 또 엔터테인먼트 회사에서는 이사로도 재직하는 등 승승장구했다. 그러나 주위의 사람들이 결혼을 하는데 자신만 남게 되자 주변에서 이상하게 생각하고 부족한 사람으로 보는 것 같아 교회에서 만난 여성과 결혼을 했다. 하지만 그 결과는 쓰라렸다. 서로의 가치관과 라이프스타일이 달라 1년 만에 결국 이혼을 하게 됐다. 그 후로는 폐인처 럼 살았다. 그런 와중에 하나님에 대한 원망도 수차례 계속되면서 엇나간 행동도 많이 했다. 그렇게 3-4년을 지내다가 더 이상 이렇게 살아서는 안 되겠다는 판단 끝에 다이어트와 함께 새로운 삶을 살기로 한다. 자신의 교만했던 행동에 대해 많은 깨달음도 얻고, 회개도 하면서 달라진 삶을 살게 됐다. 그러면서 지금의 아내를 만나 행복한 신혼생활을 하고 있다. 아내와의 만남과 헤어짐을 통해 ‘믿음, 소망, 사랑 중에 사랑이 제일’이라고 말씀하신 이유를 알게 됐다. 사랑은 희생이라는 것을 깨달은 그는 앞으로의 삶을 더 믿음 안에서 바르게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지금 그는 이렇게 고백한다. "이제는 하나님 정해주신 짝을 만나서 행복하게 말씀 가운데서 살아갈 일만 남았다." <매일 주와 함께> 개그맨 김성규 편은 오는 10월 8일(월) 오후 6시 4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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