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관 PD 기자2018-08-07

술래잡기, 고무줄놀이, 말뚝 박기 등 어린 시절을 떠올릴 수 있는 추억의 놀이들. 언제든 어린 시절 추억에 빠지게 되면 함께 놀던 오래된 친구들의 얼굴들 앞집 사는 철수, 뒷집 사는 영희 등과의 아련하고 행복한 그날의 기억들이 떠오르곤 한다. 과연 남과 북의 어린 시절을 보낸 탈북민들과 <오, 자유여!> 패널들이 기억하는 어린 시절을 함께한 추억의놀이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GOODTV가 제작한 <오, 자유여!-오, 하나님 자유를 향한 나의 여정을 지켜 주소서!>는 탈북여성들이 겪었던 북한의 실상과 남한 정착생활에서 받았던 응답과 감사의 순간으로 나누는 시간이다. 이 프로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은혜를 끼치고 있으며 남한 사람들에게 통일에 대한, 탈북민들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는데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오는 8월 9일(목) 방송되는 ‘특집 추억의 놀이’편에서는 탈북민 강은정, 송지영, 이수진, 최순경, 한유미 씨가 출연해 추억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이야기 나눈다. 교복의 추억 우리의 청소년기 학창시절을 떠올린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으로는 바로 교복이 아닐까. 비록 졸업을 하고 10년 20년이 지난 후에라도 교복을 다시 입어보는 것만으로 우리들의 마음은 학창시절로 돌아가 그 때, 그 시절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 조리 까기, 사람 잡기, 밧줄 당기기 등 남과 북의 놀이들은 이름부터 다르지만 단지 이름만 다를 뿐 같은 놀이, 비슷한 방법의 놀이들이 있다. 이처럼 남과 북의 놀이 문화는 분단을 넘어 한 민족임을 일깨워준다. 놀이에 담겨있는 충격적 의미 북한의 아이들은 어린 시절부터 총을 들고 북한의 사상이 담긴 놀이를 한다. 김일성 부자 우상화와 남한, 미국 등 적국에 대한 적대심을 놀이를 통해 교묘하게 아이들의 무의식 속에 적개심을 심어준다. 이러한 문화속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탈북민들은 사상적, 우상화가 담기지 않은 남한의 놀이 문화를 보면서 북에 남겨진 동포들을 떠올리며 가슴 아파한다. 이날 녹화장에서 함께 나누고 체험한 추억의 놀이 문화들은 스마트폰, TV 등 변화된 문화로 지금 학창시절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많이 생소할 수 있는 문화다. 사람들에게 주는 감동과 기쁨들은 각각의 사람들마다 다양하겠지만 우리들의 추억이 담겨 있는 아름다운 문화는 함께 가꿔서 사라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남과 북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추억의 놀이에 관한 이야기들은 8월 9일 오전 9시 30분, GOODTV <오, 자유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종관 PD

박모라 편성PD 기자2018-07-30

‘쓰레기로 삶을 연명하는 케냐 나쿠르의 아이들 ‘검은 천사들’의 꿈과 미래를 지켜주세요.’ 도움의 손길이 간절히 필요한 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는 GOODTV의 러브미션 사랑밭 팀. 이번에 이들이 찾아간 곳은 검은 대륙 아프리카 케냐다. 특히 나쿠르와 마다레는 케냐에서도 가장 열악한 곳 중 하나인 쓰레기 마을이다. 사랑밭 팀은 GOODTV 방송을 통해 후원 받은 후원금으로 이 마을 사람들에게 옥수수가루와 양배추를 나누고 그들만을 위한 따뜻한 밥 한 끼를 나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따뜻한 온정을 나눈 이 마을 사람들은 하나님께 찬양하는 것으로 감사함을 나누며 오늘도 희망을 가지고 살아간다. 이곳의 아이들은 하루 종일 폐휴지를 주워도 하루에 한 끼를 먹기도 힘들다.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위험천만한 쓰레기장이지만 굶주림 앞에 선 이들에게는 죽음이 두렵지 않다. 돌봐줄 부모가 없는 아이들은 삼삼오오 모여 쓰레기 더미에서 음식을 찾아 먹고 하루하루를 연명한다. 특히 이곳에는 에이즈 환자들이 많아 생계를 꾸려나가기 어려운데다 태어날 때부터 에이즈 보균자로 평생을 살아야 하는 아이들도 다수다. 그런 상황에서도 이곳 사람들은 하루하루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버티고 있다. 이곳 아이들에게 유일한 희망은 가난을 대물림 하지 않기 위한 교육이다. 그래서 작은 학교를 열어 공부를 가르치고 있는 목사가 있다. 이 목사가 세운 쓰레기 마을의 학교는 무료로 운영된다. 마실 물도, 먹을 음식도 없었던 이곳에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무료로 교육과 봉사를 하면서 그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기를 기도하고 인도하는 유일한 곳이다. 하지만 이마저도 열악한 상황에서 교육을 이어가기 힘든 실정이며 학교는 언제 문을 닫게 될지 알 수 없다. 이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작은 꿈은 굶주리지 않은 것 뿐이다. 단지 하루 한 끼라도 마음껏 먹을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굶주림에 고통스러워하면 잠들고 싶지 않다는 이 아이들은 하루하루가 전쟁과 같다. 하지만 이곳의 아이들은 오늘도 기도한다. 결연을 통한 도움으로 굶주림과 가난을 벗어날 수 있는 작은 기적은 우리의 관심과 후원으로 가능하다. 우리의 작은 도움으 로 이 아이들의 삶이 바뀌는 값진 경험을 할 수 있다. GOODTV와 함께 하는 사랑밭 정기후원 1577-7046을 통해 마음을 전할 수 있다. 7월 28일 방영된 <러브미션 사랑밭 - 케냐 나쿠르 편 : 검은 천사들의기도>는 GOODTV 홈페이지에서 다시 보기로도 시청이 가능하다.

박모라 편성PD 기자2018-08-14

"쉬지 말고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의지하면 어떤 일에도 항상 기뻐할 수 있는 힘을 주십니다." 한의학을 성경적으로 접근하는 본격 영육건강프로젝트 김양규 박사의 <성경적 한의학>이 성도들의 영과 육을 건강하게 인도하고 있다. 이번 21화에서는 기쁨을 느끼는 마음이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성경적으로 접근한다. 한의학에서는 희속심(喜屬心)이라고 해서 인간의 감정 가운데 '기쁨'은 심장에 속한다고 본다. 심장이 튼튼한 사람이 잘 웃고 기뻐한다는 말도 되고, 많이 기뻐하면 심장이 튼튼해진다고 해석한 것이다. 한방에서 心(마음 심)자는 '심장 심'이라는 같은 용어로 보기에 마음이나 심장으로 같이 해석하면 된다. 그래서 기뻐하고즐거워하면 심장이 좋아지고 튼튼해져서 오래 산다고 여겼던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항상기뻐하고, 항상 감사하라'고 한 말씀은 결국 튼튼하게 오래 살 수 있는 법을 우리에게 살짝 가르쳐주신 것이라고 생각해도 된다. 성경에 보면 '항상 기뻐하라, 범사에 감사하라'고 말씀한다. 기뻐하고 감사하면 인체에 어떤 일이 일어날까? 기뻐하고 감사하면 엔도르핀과 세로토닌 등의 기분 좋은 호르몬이 많이 분비된다. 적당량의 엔도르핀은 쾌감은 물론, 기억력의 강화, 인내력 향상, 그리고 저항력을 강화시키며 이로 인해 체력이 강화된다. 뿐만 아니라 소리 내어 웃으면 횡격막과 가슴의 근육을 팽창시켜 심호흡을 하게 만든다. 이 경우 산소를 많이 흡수하게 함으로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우리 몸에는 소리 내어 웃지 않으면 결코 움직이지 않는 근육이 231개가 있다. 웃음을 통해 위장, 췌장, 심장 그리고 골수까지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감사하고 기뻐하는 자세는 뇌의 잠재력을 활용해 개발할 수 있게 하며, 다이돌핀이라고 하는 감동 호르몬은 엔도르핀의 4,000배의 효과가 있는 호르몬으로 우리 몸의 항암작용, 항염증 작용이 엔도르핀보다 4,000배의 효과가 있다. 이러한 감동호르몬이 폭발적으로 분비될 때는 언제일까? 바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이 될 때이다. 말씀을 읽으면서, 찬송하면서 또는 기도하면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될 때이다. 그렇기 때문에 데살로니가전서 5장에 나오는 말씀처럼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면 우리의 몸은 충분히 건강해지는 것이다. 믿음 생활을 바르게 하다보면 항상 기뻐하고 기도하며 감사하게 된다. 그러면서 자기도 모르게 감동받는 일들이 늘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그때 우리 몸에서도 행복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면서 몸의 저항력이 강화된다. <김양규 박사의 성경적 한의학>은 오는 8월 13일(월) 오전 11시 30분에 방영되며 GOODTV 홈페이지를 다시 볼 수 있다.

이모세 PD 기자2018-06-26

바쁜 일상 속 매일 말씀을 읽고 그 말씀을 외우기란 어려운 요즘 세상! 좀 더 쉽게 하나님의 말씀을 매일 접할 수 있도록 쉽게 찬양으로 부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GOODTV에서 새롭게 제작되는 <금주의 요절송>은 매주 하나씩 하나님의 말씀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찬양으로 만들어 함께 부르고 외울 수 있도록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히브리서 4장 12절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신명기 6장 5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등 귀에 익숙하고 은혜로운 요절만을 엄선해 요절송으로 제작해서 누구라도 쉽고 재미있게 따라 부를 수 있고 쉽게 부르다 보면 자연스럽게 말씀을 암송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금주의 요절송>에는 연예인방송선교회(이하 예방선)소속의 친숙한 얼굴들이 요절송과 함께할 예정이다. 먼저 개성 있는 연기자로 브라운관을 통해 만나온 배우에서 하나님의 종으로 귀한 사역을 감당해나가는 이진우 목사와 아내 이응경 사모가 진행을 맡았다. <금주의 요절송>의 모든 곡은 <뽀뽀뽀>의 연출자로 역량을 쌓고 이후 각종 창작 뮤지컬을 기획·연출한 경력의 이민욱 감독이 맡았다. 이민욱 감독의 9살 딸 민희 양이 이진우 목사 부부와 공동으로 진행에 참여한다.또한 <청담동 스캔들>, <별이 되어 빛나리> 등 각종 드라마에서 감미로운 OST를 불러 유명해진 감성 발라더 DK소울이 함께 참여해 시청자들에게 직접 요절송을 한 소절씩 알려 줄 예정이다. 특별히 이들은 오직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과 사명으로 이 프로그램의 제작에 함께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끈다. 항상 모든 프로그램의 시작과 끝을 예배를 통해 시작하는 이진우 목사와 <금주의 요절송>팀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좀 더 널리 하나님의 말씀이 전파되고 더 나아가 귀한 말씀을 찬양하는 이들이 많아져 하나님의 큰 역사가 이 땅에 이뤄질 것을 믿고있다.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말씀을 쉽고 재미있게 찬양으로 매주 시청자들에게 전해나갈 새로운 프로그램 <금주의 요절송>, 반가운 얼굴들과 은혜로운 말씀으로 전해 나갈 놀라운 이야기는 앞으로 GOODTV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모세 PD 기자2018-08-14

중고등부 시절 훈훈한 외모와 친절함 그리고 신앙심까지 갖춘 일명 '교회 오빠'들이 자매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추억은 누구나 갖고 있을 것이다. 이번 주 <매일 주와 함께>는 잘생기고 친절한 교회오빠의 추억을 다시금 떠오르게 할 멋진 주인공이 출연한다. 최근 대학로 뮤지컬계에 실력파 스타로 떠오르는 뮤지컬배우 양지원. 그는 최근 2018<타락천사> 2017<최후진술>, 2017<마르틴 루터> 등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관객과 소통하며 그 속에서 뜨거운 감동을 주는 배우로 인정받고 있다. 뮤지컬 배우 양지원은 이번 방송에서 신앙을 가진 배우로서 접하게 되는 수많은 세상 유혹과 믿지 않은 사람들이 주는 시련, 그리고 위기 속에서 하나님이 주신 사랑에 대해 전했다. 무대에서 박수갈채를 받고 교회에서 독실한 신앙생활을 이어가는 그에게도 순탄함만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이 시대 청년들이 누구나 공감하는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 어린 시절 겪었던 수많은 방황 속에서 그는 하나님과 멀어진 채 살아 왔었다. 하지만 그 시간마다 양지원을 붙잡아준 수많은 사람들과 부모의 기도가 다시금 그를 하나님 곁으로 이끌었다. 그는 방송에서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붙잡아 주었고 여러 시련의 과정을 통해 더 굳건하게 믿음을 지키며 주님의 자녀로서 귀하게 쓰임 받고 있는 것 같다"고 고백한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겪는 수많은 시련 그리고 그 속의 유혹을 견뎌내는 것은 쉽지 않다. 배우 양지원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네 젊은이들이 현재 겪는 아픔과 시련을 이겨내고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모든 것들이 진행되고 있음을 공감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 <매일 주와 함께> 뮤지컬 배우 양지원 편은 8월 18일(토) 오후 4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박모라 편성PD 기자2018-08-07

온 세계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는 아름다운 여정 <체인지 더 월드> 이번 편에서는 남북교회 윤훈기 목사가 적도 바로 아래에 있는 나라 탄자니아의 이야기를 전한다. 윤 목사가 만나고 온 오늘의 두 주인공 로가티와 이브라임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인 킬리만자로 국립공원 근처의 작은 마을 ‘은다바시’에 살고 있다. 이곳은 다른 지역보다 물가가 매우 높아 살기가 힘든 지역이다. 또 큰 채석장 때문에 여러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곳이다. 위험천만한 채석장과 더러운 오폐수가 흐르는 시냇물을 식수로 사용해야만 하는 열악한 환경에서 삶의 터전을 이루고 사는 은다바시의 아이들. 이들은 오늘도한 끼 식사를 마련하기 위해 채석장의 바위더미에서 돌을 깨고 있다. 땡볕에서 아무런 보호 장비도 없이 하루 종일 돌을 깨고 있는 첫 번째 주인공 로가티(11)는 바위를 깨부수고 무거운 돌이 가득한 통을 날라 한 무더기의 바위더미를 만들어야 겨우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하루 일당을 받을수 있다. 세 명의 동생들과 학교 수업이 끝나면 해가 질 때까지 돌을 깨서 하루하루를 연명하는 이 아이들의 손은 성한 곳이 없다. 이 곳 사람들은 동물들이 물을 마시고 배설을 한 곳의 땅을 파서 나오는 물을 식수로 사용하면서 설사, 피부병 등의 수인성 감염을 앓고 있다. 로가티 가족들도 예외는 아니다. 심지어 알코올 중독인 엄마는 행방불명된 지 오래고, 사랑으로 키워주던 아버지도 작년에 돌아가셔서 과부인 이모가 힘겹게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아버지가 그 리운 아이들은 집 앞에 만들어 놓은 조그마한 아버지의 무덤에서 추억을 곱씹는다. 채석장에서 일하는 것이 힘들고, 매일 같이 상처투성이지만 일을 할 수 있고, 끼니를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한다는 로가티. 평범한 목자였던 다윗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으신 것처럼 로가티의 힘겨운 삶이 멈추고 이 아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보게 되기를 바란다. 윤 목사가 만난 두 번째 주인공은 이브라임(5). 이 아이는 결핵으로 일을 하지 못해 구걸을 하며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그완두 씨(65)의 아들이다. 먹을 식량이 없어 하루 종일 이웃들에게 구걸을 하며 음식을 얻어 두 아들을 키우는 그완두 씨는 자신이 두 아들을 남기고 떠나게 되는 것이 가장 마음 아프다. 어린 두 아들은 구걸을 하러 나간 아빠가 돌아올 때까지 하염없이 기다린다. 가난해도 좋으니 아빠와 항상 함께 하고 싶다는 이브라임. 이브라임을 위해 살고 있는 아버지의 마음이 무너지지 않도록, 어려운 환경에서도 낙심하지 않도록,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줄 수 있기를 바란다. <체인지 더 월드 - 탄자니아 편 >은 오는 8월 7일(화) 오전 9시 30분에 GOODTV 채널에서 방영된다.

이모세 PD 기자2018-07-31

다들 없이 살던 그 시절 누구나 배고프던 시절 범죄가 무엇인지도 모른 채 거리를 방황하던 한 어린아이가 있었다. 그는 단지 살기 위해 먹기 위해 행했던 일들이 어떤 일인지도 알지 못한 가운데 살았고 단순히 얻어맞기 싫어 휘두른 주먹은 수많은 범죄와 연루돼 무기수신분으로 교도소에 갇히게 됐다. GOODTV <매일 주와 함께>에 출연한 조용진 목사는 어두운 한국사의 그늘 속에 얼마나 하나님이 위대한 그림을 그리시는지를 보여주는 인물이다. 무기수로 수감된 가운데 그는 철창 안 답답한 가장 작은 세상속에서 가장 큰 하나님을 영접했다. 글자를 몰라 성경을 못 읽던 그에게 한 글자 한 글자 자음과 모음이 혼합될 때 나타난 큰 하나님의 은혜 그리고 그로 인해 마음속 깊이 새겨진 감사와 하나님의 크신 뜻을 그는 몸소 체험할 수 있었다. 무기수 조용진은 이로 인해 그 속에서 큰 변화를 겪고 하나님을 만나게 됐다. 버려진 그릇인 것 같은 그의 인생에도 새로운 은혜의 샘물이 가득찼고 그에게 제2의 인생 하나님을 위해 쓰임 받는 큰도구로서의 새로운 삶이 준비돼 있었다. 하나님께서 들어 사용하시는 도구는 사람의 생각으로는 예측할 수가 없다. 또한 그 크신 계획 속에 변화가 이뤄지는 과정은 실로 인간의 생각과 한계를 넘어선다. <매일 주와 함께> 조용진 목사 편은 조 목사의 삶을 통해 준비되고 계획된 과정 속에서 하나님의 크신 계획에 대해 작으나마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으로 손색이 없다. 지금 조 목사는 교정사역과 출소자들의 갱생을 도우며 하나님의 큰 사업을 진행 중이다. 열매를 맺는 과실수들을 재배하며 그 속에서 얻어진 믿음의 열매를 통해 더 큰 하나님의 계획을 위해 준비 중이다. 어두운 한국현대사 그 속에서도 하나님이 계획하신 큰 그림은 하나 둘씩 이뤄져 가고 있다. 조용진 목사의 회심이야기 속 잔잔한 기쁨과 더불어 뜨거운 감동이 동시에 찾아오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이야기일 것이다. 조용진 목사를 통한 뜨거운 하나님의 계획 그 아름다운 이야기는GOODTV홈페이지에서 다시 보기로 시청이 가능하다.

이종관 PD 기자2018-07-16

‘통일’이라는 단어는 우리 민족 구성원이라면 그 말만들어도 간절하고 가슴 뭉클해지게 한다. 지난 4·27남북정상회담, 6·12북미정상회담 등 최근 전에 없던 평화적인 분위기로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한반도의 통일. 하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정한 의미의 통일은 무엇일까? GOODTV가 제작한 <오, 자유여! - 오, 하나님 자유를 향한 나의 여정을 지켜 주소서!(이하 오, 자유여!)>는 억압의 땅을 탈출해 자유의 땅으로 넘어 온 탈북민들이 겪었던 북한의 실상과 남한 정착생활에서 받았던 응답과 감사의 순간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은혜를 안기면서 통일에 대한, 탈북민들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는데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오는 7월 19일(목) 방송되는 ‘내가 꿈꾸는 통일’편에서는 강은정, 주선화, 최영하, 한유미, 최성국 씨가 출연해 기도로 응답 받고 싶은 통일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통일 이후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 통일 이후 우리와 같은 한 핏줄인 탈북민들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은 내가 자랐던 고향의 방문일 것이다. 가는 방법도 다양하지만 집에서 출발해 내비게이션으로 내가 살았던 지역을 선택해 육로로 이동하는 것, 너무나도 행복한 상상이다. 탈북민들은 북에 두고 온 가족들이 살아 있을 때 통일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 간절하다. 통일 후 이루고 싶은 소망 통일이 된다면 언젠가는 우상이 무너지고 북한 땅에도 종교의 자유가 생겨나 지하에 숨어있던 지하교회 교인들과 함께 곳곳에서 하나님께 예배가 드려지는 그날. 하나님께 올리는 찬양이 흘러나온다면 그것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할까? 아주 작은 기대감에서시작된 상상이지만 터무니없는 이야기는 아니라는 것이 탈북민들의 생각이다. 우리가 조금 더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한다면 하나님의 때에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이 다시 한 번 북녘 땅에서 이뤄지리라는 기대를 가진다. 한국교회 1,000만 성도들과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이 기대하는 복음 통일에 관한 간절한 소망들은 7월 19일 오전 9시 30분, GOODTV <오, 자유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조재민 편성PD 기자2018-07-16

한국 교회에 영원히 빛날 위대한 영적 스승으로 꼽히는 故 한경직 목사. 故 한경직 목사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목회자로서 뿐만 아니라 애국자로서, 교육자로서, 복지가로서, 전도자로서도 살아왔다. 그의 다양한 활동에 언론은 적지 않게 그를 주목해왔다. 그는 평소 ‘나라사랑’, ‘예수사랑’, ‘이웃사랑’ 이라는 3가지 사랑을 몸소 실천해왔다. 우리민족에게 기독교를토대로 한 새로운 나라의 비전을 제시하고 몸소 실천했으며, 그리스도의 사랑과 정신으로 이웃과 한 몸 되어 돌보고 양육한 사랑의 목회자였다. 그의 목회사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것처럼 자신이 선포한 말씀대로 실천하는 신행일치의 목회자였다. 목회자가 실패하는 궁극적인 원인은 자신을 삼가지 못한 것이라고 말한 그는, 자신에게 정직하고 철저한 목회를 적용하기 위해 애써왔다. 또한 그는 사람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여겼다. 사람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여겼기 때문에 누구보다 겸손과 중용의 자세를 가졌다. 그의 뛰어난 인격과 설교로 인해 주변에는 충성된 일꾼들이 함께 해왔었다. 많은 이들은 그의 삶을 ‘나라 사랑, 인간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분명하게 보여준 목회자였으며, ‘예수님을가장 닮은 사람’이라고 정의를 내릴 정도이다. GOODTV는 故 한경직 목사의 정신을 기리는 의미에서 매주 월요일 7시 30분에 <故 한경직 목사의 성경의 길>을 방송한다.

송승은 PD 기자2018-06-26

우리 사회와 한국교회 내에서 이단·사이비 종교는 화려한 위장술과 그릇된 교리로 교주를 향한 맹종과 사회 해악의 근원이 되고 있다. 이들로 인해 우리 사회 미래 주역들인 젊은 영혼의 정체성마저 흔들며 독버섯처럼 퍼져간다. 이제 이단 세력에 경고의 사이렌을 울릴 때다. 이단 미혹 급증으로 이혼과 가출, 성범죄로 인한 가정파탄과 사회분열도 현재 동반 증가 추세다. 이러한 세태를 감안해 GOODTV는 사이비 경계 토크쇼 <이단사이렌>을 제작해 대표적 이단인 구원파를 비롯해 터부시했던 사각지대 사이비종교까지 조명해 폐해를 줄이는데 앞장서고자 한다. <이단 사이렌> 첫 회는 현재 한국교회에 많은 물의를 빚고 있는 ‘신천지’를 조명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육체 영생이란 조건부 종말론을 주장하는 이만희 교주의 민낯과 사기 포교의 실상을 파헤친다. 아울러 세뇌교육 위험성을 심리적으로 분석하고, 피해자 고백과 사이비 고발 월간지 현대종교 기자의 아찔했던 취재 비하인드 스토리로 이단에 대한 경각심을 한층 높일 전망이다. 사이비 종교 방관에 피해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현시점에서 신천지문제 상담전문인 신현욱 구리초대교회 목사와 탁지원 현대종교 소장의 명쾌한 처방은 시청자의 건강한 신앙관 정립에 이정표를제시한다. ‘다둥이 아빠’ 가수 박지헌의 진행, 전문가와 연예인 패널의 기치로 흥미까지 유발하는 <이단 사이렌> 신천지 편은 오는 6월 30일(토) 밤 12시 30분 첫 방송된다.

송승은 PD 기자2018-06-12

배우 추상미의 삶에 활력을 심어준 영화감독이라는 소명. 연기자로의 20년 행적을 마무리하고 마흔 고개에 또 다른 모험을 감행하는 건 하나님 부르심을 확신하기 때문이다. 그는 '빨간 피터의 고백'으로 유명한 연극계 신화였던 부친 고 추송웅의 영향으로 배우의 꿈을 키웠다. 1994년 연극 '로리타'로 데뷔했고, 각종 상을 휩쓸며 승승장구했다. 유명세에 비해 신앙 성적표는 초라했지만, 하나님 없이도 세상만사 무탈하니 거칠게 없었다. 어느 날 찾아든 위기. 작품 섭외가 딱 끊겼고 집안에 우환마저 겹쳤다. 경제적 타격은 심각해지고 주위를 돌아보니 매달릴 곳은 하나님뿐이었다. 결혼 후에는 심각한 산후우울증과 남편과의 불화로 자살 충동을 느끼기만도 수차례에 이를 정도였다. 이러한 시점에서 추상미는 ‘자살’이라는 죽음의 유혹 너머로 ‘내가 네 남편이고 동반자’라는 주님 음성과 십자가에 겹쳐진 자신의 환상을 보게 된다. 이후부터 그의 삶의 회복이 시작됐고 주안에서 거듭나게 됐음을 회고한다. 그는 '너를 하나님 나라 예술가로 세우고 싶다'는 그 황홀한 떨림을 지금도 잊지 못한다. 다큐멘터리 영화 ‘폴란드로 간 아이들’로 돌아온 추상미 감독의 신앙과 인생 고백은 오는 6월 16일(토) 오후 4시 30분 GOODTV <매일 주와함께>에서 방송된다.

조재민 편성PD 기자2018-06-12

의료기술의 발달로 인해 100세 시대에 살고 있는 요즘, 건강하고 안전하게 사는것에 대한 관심는 과거에 비해 높아졌다. 그러나 고지방식, 서구식 식습관, 과도한 음주와 스트레스, 운동부족 등으로 암에 대한 발병률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한국인의 생명을 가장 위협하는 5대 암으로는 췌장암, 폐암, 간암, 위암, 대장암이 있다. 통계청이 지난 2017년에 발표한 '2016년 국내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대장암 사망률은 10만 명 당 16.5명으로 집계돼 통계 작성 이래 처음으로 위암 사망률(10만 명 당 16.2명)을 제치고 3대 암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위협적인 질병이다. 대장암은 조기발견 근치가 가능한 질환이다. 그러나 초기증상이 거의 없다는 특징이 있어, 증상이 나타난 후 검사를 받으면 암이 어느 정도 진행돼 있는 경우가 적지 않다. 소화기관 가운데 대장은 소장과 항문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지름은 약 5cm 그 길이는 평균 1.5m 에 이른다. 대장은 결장과 직장으로 이뤄져 있다. 결장은 다시 상행결장과 횡행결장, 하행결장과, S결장으로 구분되고 항문에서 약 15cm 까지는 직장으로 구분된다. 대장은 음식물의 소화나 흡수보다는 노폐물의 전해질과 수분을 빨아들인 후 대변을 만든다. 몸 안으로 들어온 음식물이 대장에 머무르는 시간은 약 48시간인데, 그동안 각 종 세균과 발암물질도 함께 머물기 때문에 긴 대장 어느 곳이든 암세포가 자라기 쉬운 환경이라 할 수 있다. 대장암은 대장의 가장 안 쪽 조직인 점막의 암이 국한된 경우를 0기, 침범한 정도가 대장벽에 머물러 있을 경우 1기, 대장벽을 넘어섰지만, 장기에는 미치지 않았을 경우를 2기, 암이 인접 장기나 림프절에 전이 됐을 경우를 3기로 본다. 그리고 간, 폐, 복막 등으로 원격 전이가 됐을 경우를 4기로 분류한다. 대장암 치료의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바로 항암치료와 방사선 치료인데, 특히 간이나 복막 등의 전이가 있는 4기 이상의 대장암의 경우, 수술 후 항암치료 적극적으로 시행해 생존율이 높아지고 있다. 또 암의 크기가 커서 수술이 불가능 했던 경우에도 항암치료나 방사선 치료를 통해 암의 크기가 줄어들어 수술이 가능해지는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우리나라 사망원인 3위의 암인 대장암편은 6월 12일(화) 17시 50분에 을 통해 방송된다.

전재은 편성PD 기자2018-06-12

GOODTV가 오는 6월 편성 개편을 단행한다. GOODTV는 '세상을 복음의 빛으로'라는 소명을 갖고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기 위한 목표 아래 신규 이단 조명 프로그램을 비롯해 은혜로운 말씀, 시즌2로 새롭게 돌아온 프로그램 등 크리스천들뿐 아니라 모든 세대를 아우른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정규 편성한다. 말씀 프로그램 강화 <은혜로운 단비>, <비전설교>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유명 목회자들의 은혜로운 말씀프로그램을 주3회에서 주4회로 확대 편성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를 비롯한, 김학중 목사(꿈의교회), 김병삼 목사(만나교회), 김은호 목사(오륜교회)의 영혼을 울리는 명설교를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류영모 목사(한소망교회), 김남국 목사(주내힘교회) 등 힘 있고 깊이 있는 말씀 프로그램 비전설교는 시청자들의 지치고 상한 영혼을 회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서의 자리를 굳힐 것으로 보인다. 신규 프로그램 <이단 사이렌>, <금주의 요절송> 잘못된 성경해석으로 가정파괴와 사회분열을 조장하는 이단. <이단 사이렌>에서는 일반 언론에서 터부시했던 사각지대의 군소사이비 종교를 조명하고 건강한 종교관을 심어줘 참신앙의 길을 제시하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신나고 재밌는 말씀묵상을 필요로 하는 시청자를 위해 새롭게 선보이는 성경 말씀에 곡조를 붙인 <금주의 요절송>으로 매일 아침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도 개인의 신앙성숙에 도움이 될 것이다. 시즌2 프로그램 <오자유여>, <멘토링코리아> GOODTV 통일 프로젝트, 탈북자들의 신앙 토크쇼 <오 자유여!>가 시즌2로 새롭게 돌아왔다. 크리스천 탈북민들의 생생한 간증과 기적 같은 삶의 이야기를 통해 북한에 대한 이해와 선교의 필요성을 느끼며 감동과 은혜의 시간을 선사할 GOODTV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손색이 없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남북의 평화통일을 위한 한국교회 성도들의 기도운동이 이어지길 기대한다. 사회 각계각층의 저명한 인사들을 초대해 청년세대를 대상으로 기독교적 영성 및 인문학적 소양을 제공하기 위해 <멘토링 코리아>가 이번 시즌 숭실대학교 캠퍼스로 찾아간다. 수많은 젊은이들이 도전을 받고 하나님의 비전을 깨닫는 귀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도 더욱더 풍성하고 알찬 소식으로 새롭게 구성한 GOODTV 뉴스 프로그램과 전 세계 13개국 등대를 UHD 고화질 카메라와 항공촬영 등이 이용된 총 4부작 글로벌 해외 다큐멘터리 <빛의 집! 라이트하우스>등 새롭고 다양한 프로그램들의 통해 사랑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GOODTV 2018년 6월 개편 프로그램은 KT Skylife 193번, IPTV(KT 234번, SK 303번), 케이블TV(CJ 헬로비전323번, 티브로드 224번, 딜라이브 303번, HCN 서울 545번, 그 외 614번, 남인천 406번, 하나 172번, cs푸른 703번, 울산중앙208번, 충북 191번) 및 홈페이지(www.goodtv.co.kr)와 GOODTV 어플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송승은 PD 기자2018-06-01

지난 4·27 남북정상회담 성공의 성과는 요원했던 남북통일에 서광을 비춘 것이다. 김병로 서울대 통일연구원 교수는 현재 한반도 평화의 필요조건은 남북분단 극복과 복음이라고 진단한다. 김 교수는 2018년 남북정상회담을 ‘평화혁명’이라고 칭한다. 이제는 남북의 평화적 공존이 통일보다 먼저임을 강조했다. 4·27 판문점 선언은 북한 비핵화와 종전 선언, 평화협정 체결이라는 역사적 합의를 이끌어냈다. 그는 이런 훈풍을 한국교회와 죽음도 불사한 북녘 신앙인들의 오랜 기도 결실로 내다봤다. 목회자 아들이지만 기독교에 대한 반항심도 컸던 청년 김병로는 어느새 북한 선교와 남북 나눔 운동을 펼치며 화목의 직분을 감당하는 사명자로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김 교수는 현 시점에서 그동안 굳어진 남북분단의 이념적 치유법으로 복음적 처방을 제시했다. 복음의 핵심은 ‘평화’이며 한반도에 필요한 복음 전파로 한국교회가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할 때, 통일을 우리 눈으로 보게 될 것이라 확신했다. 그의 꿈은 한결같다. 철도와 도로가 연결돼 대륙을 자유롭게 넘나들고, 자전거로 북한을 달리는 통일의 날을 염원한다. 남북통일 전문가 김병로 교수의 신앙고백은 5월 28일(월) 오후 6시 40분 GOODTV <매일 주와 함께>에서 방송된다. GOODTV 홈페이지에서 다시 보기로도 시청이 가능하다. (위클리굿뉴스 5월 27일, 27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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