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모라 편성PD 기자2018-09-19

추석 연휴기간에 방송되는 <멘토링코리아>는 이 땅의 모든 기독교인들을 생활선교사로 살아가도록 하기 위한 비전을 제시하는 이승제 목사의 다음 세대를 위한 강연으로 구성됐다. 모태 불교신자였던 이승제 목사는 기독교가 배경인 '미션스쿨' 대학에 입학하면서 처음 기독교를 접했고 오직 예수만이 자신의 죄를 씻을 수 있다는 진리를 깨닫게 됐다. 그 후로 심령의 변화를 받고 틈나는 대로 찬양과 전도의 삶을 이어나갔다. 교회 청년부 회장까지 맡으면서 오로지 하나님 일에만 매달렸다. 그러나 대학생활 내내 하나님만 바라보는 삶을 통해 교회나 학교에서 항상 '열심히 하나님을 믿는다'는 칭찬은 받았지만 정작 학점이나 나머지 부분들은 모두 결과가 좋지 않아 '과연 이게 맞는 건가'라는 갈등을 겪게 됐다고 한다. 이 목사는 자신의 20대 시절과 마찬가지로 믿음의 신앙생활을 지키며, 주어진 환경에서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아가기를 고민하는 젊은이들을 위한 주옥같은 메시지를 <멘토링코리아>에서 전한다. 기독교가 이 땅에 들어온 지 130년을 지나는 동안 성도들을 향해 외친 메시지는 '세상을 바꾸자'는 것이었다.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서 세상을 더 좋게 바꾸시려 하고, 그러기 위해 우리의 사명은 이 땅에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다. 행동이 바뀌려면 가치가, 가치보다는 신념이, 신념보다는 세계관이 바뀌어야 한다고 이 목사는 강조한다. 하나님 나라는 우리 현 생활 속에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개개인의 변화는 성령 충만으로, 세상의 변화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 영역이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성도 개개인은 어느 곳에서든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야 한다. 즉 어떤 직업으로 살아가든 선교사의 마음으로 일하는 것이 '생활선교사'의 삶이자 자세라는 것이다. 이 목사는 <멘토링코리아>에서 대한민국의 크리스천의 1%인 10만 명이 생활 선교사로 산다면 기독교의 이미지가 바뀌며, 예수님을 올바로 인식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멘토링코리아 - 이승제 목사 편>은 오는 9월 25일(화) 오후 4시 30분 1부, 26일(수) 저녁 7시 10분 2부가 연속 방영된다.

이종관 PD 기자2018-09-04

탈북민들은 남한생활 1년이면 '남한 나이 한 살'이라고 말한다. 그만큼 모든 것들이 처음 접하는 문화이기 때문에 한 살부터 새로 배운다는 의미다. 가장 먼저 접하는 자유와 음식, 패션 등 다양한 문화들이 신기하고 놀라우면서도 충격적인 것들이 너무 많았다고 고백한다. GOODTV가 제작한 <오, 자유여!- 오, 하나님 자유를 향한 나의 여정을 지켜 주소서!(이하 오, 자유여!)>는 탈북민들이 겪었던 북한의 실상과 남한 정착생활에서 받았던 응답, 감사의 순간을 매주 시청자들에게 안겨준다. 또한 통일과 탈북민들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는데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9월 13일(목)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 싶다'편에서는 탈북민 강은정, 김남숙, 주선화, 정민우, 최성국 씨가 출연해 남한 생활을 하며 겪었던 신기한 이야기를 나눈다. 할머니 뼈다귀 해장국을 먹으러 가자고 "왜 남한에서는 뼈다귀 해장국을 먹어요?" 처음 한국의 음식 문화를 경험한 탈북민들은 다양한 음식 문화에 놀라지만 가장 놀라웠던 것은 '할머니 뼈다귀해장국'이다. 남한 정착 초기 도우미들을 통해 들은 이야기는 탈북민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왜 '할머니(의) 뼈다귀'로 만든 해장국을 먹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지금은 이해가 되고 맛있게 먹는다는 말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먹고 힘이 남아서 등산을 하나 북한에서는 등산, 마라톤이 매일 매일의 일상이었다. 일터로 나가는 길, 나무를 하고 물을 구하기 위해 하루에도 몇 번씩 산을 넘고 먼 길을 걸어 다녀야만 했다. 하지만 남한에서는 취미생활로 등산과 자전거, 마라톤 등을 하는 것이 지금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탈북민들. 아직도 북에 남아있는 주민들에게는 등산이나 장거리 달리기야말로 하루하루 살아남기 위한 전쟁이다. 저울로 잴 수 없는 큰 무게 최근 몸의 큰 질병으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싶었지만 <오 자유여!>를 통해 만나게 된 많은 이들의 기도와 격려로 인해 치료하기 힘든 육신의 병을 이겨낼 수 있었고, 하나님의 은혜로 호전됐다고 간증한 주선화 씨의 이야기도 은혜를 더한다. (위클리굿뉴스 9월 9일, 40호 기사)

이모세 PD 기자2018-10-08

박모라 편성PD 기자2018-08-27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에는 세계 3대 빈민촌 중 하나인 톤도 마을이 있다. 일명 '쓰레기 마을'이라 불리는 톤도는 필리핀에서도 가장 위험하고 가난한 마을이다. 말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더럽고 지독한 악취를 풍기는 쓰레기 더미가 이곳 사람들에게는 집이자 놀이터인 동시에 일터다. 이번 <함께하는 사랑밭 러브미션>은 이 쓰레기 마을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두 아이를 만난다. 이 곳 톤도에서 태어나 자란 소녀가장 아이린과 백혈병으로 하루하루를 겨우 살아가는 자이렐. 이 아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버티며 고난에 실망하지 않고 살아가고 있다. 이곳은 상하수도 시설조차 없는 마을이라 쓰레기와 오물로 뒤섞인 물을 사용하고, 비가 와야 몸을 씻을 수 있을 정도로 열악하다. 이곳에서는 낙태가 불법이기 때문에 유난히 미혼모들이 많지만 아이들을 제대로 낳아서 기르기는 힘들다. 오염된 물과 썩어가는 땅에서도 숱한 아이들이 태어나지만 그만큼 태어날 때부터 온갖 질병을 떠안은 채 자란다. 아이들은 병을 달고 살다가 때로는 가녀린 생을 일찍 마감하기도 한다. 이번 방송의 주인공 아이린은 학교를 가는 대신 하루 종일 마을 곳곳에 널린 쓰레기 더미 속의 재활용품들을 주워겨우 한 끼 식사를 해결한다. 아파서 일을 못 나가는 엄마대신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다시피 하고 있는 아이린은 학교에 가서 공부를 하는 것이 작은 소망이다. 복음의 소식을 들고 찾아온 목사님과 성경공부를 하는 날이 유일한 낙인 아이린. 그리고 열쇠고리를 만들어 약값을 겨우 마련하고 있는 자이렐의 가족들과 백혈병과 힘겹게 싸우고 있는 자이렐. 이들을 일주일에 한 번 찾아오는 현지 목사는 주님께서 이들의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주시기를 기도하는 것 밖에 할 수 없다. 하지만 이렇게 암울한 곳에서도 희망의 씨앗이 있다. 이 쓰레기 마을 톤도의 아이들은 대부분 학교를 다니지 않았지만 올해 초, 에서 세운 쉘터에서 빈민층 자녀들에게 공부를 가르치고 하루에 한끼만이라도 제대로 된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쉘터' 즉 '피난처'라는 이름에서 느껴지듯 톤도의 아이들에게 이곳은 가장 안전하고 평화로운 곳이 되고 있다. <GOODTV와 함께 하는 사랑밭 러브미션>은 오는 8월 30일(목) 오전 9시에 시청할 수 있다.

박모라 편성PD 기자2018-10-06

10월 첫 주 <매일 주와 함께>를 장식할 신앙의 인물은 개그맨 김성규다. 믿음의 아내를 통해 얻게 된 김성규의 새로운 삶에 대한 간증이 전파를 탄다. 1994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지금은 뮤지컬 배우, 연출가, 대학 교수로 활발하게활동하고 있는 개그맨 김성규. 모태 신앙으로 자랐지만 하나님보다 자신을 먼저 내세우던 삶을 살던 그에게 위기가 닥쳤다. 하지만 자신의 욕심으로 계획한 일들이 실패하면서 오히려 하나님을 다시 만나게 됐다고 고백한다. 돈이 없고 집이 너무 가난해서 막연히 연예인이 되고 싶었던 김성규. 연예인이 되기 위해 개그맨이 된 그는 술자리와 유혹을 물리치지 못하고 주일도 지키지 못한 채 살아왔다. 중앙대 대학원 석사 과정에 있으면서 KBS 코미디 극회 회장직(방송국)도 역임했다. 거기에다 대학 강의까지 하면서 교수로도 불렸다. 또 엔터테인먼트 회사에서는 이사로도 재직하는 등 승승장구했다. 그러나 주위의 사람들이 결혼을 하는데 자신만 남게 되자 주변에서 이상하게 생각하고 부족한 사람으로 보는 것 같아 교회에서 만난 여성과 결혼을 했다. 하지만 그 결과는 쓰라렸다. 서로의 가치관과 라이프스타일이 달라 1년 만에 결국 이혼을 하게 됐다. 그 후로는 폐인처 럼 살았다. 그런 와중에 하나님에 대한 원망도 수차례 계속되면서 엇나간 행동도 많이 했다. 그렇게 3-4년을 지내다가 더 이상 이렇게 살아서는 안 되겠다는 판단 끝에 다이어트와 함께 새로운 삶을 살기로 한다. 자신의 교만했던 행동에 대해 많은 깨달음도 얻고, 회개도 하면서 달라진 삶을 살게 됐다. 그러면서 지금의 아내를 만나 행복한 신혼생활을 하고 있다. 아내와의 만남과 헤어짐을 통해 ‘믿음, 소망, 사랑 중에 사랑이 제일’이라고 말씀하신 이유를 알게 됐다. 사랑은 희생이라는 것을 깨달은 그는 앞으로의 삶을 더 믿음 안에서 바르게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지금 그는 이렇게 고백한다. "이제는 하나님 정해주신 짝을 만나서 행복하게 말씀 가운데서 살아갈 일만 남았다." <매일 주와 함께> 개그맨 김성규 편은 오는 10월 8일(월) 오후 6시 4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박모라 편성PD 기자2018-09-17

GOODTV의 화제 다큐 <러브미션>에서는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절실히 필요한 곳 뿔로에서 사역하는 김성제 선교사의 이야기를 전한다. 아이들의 간절한 찬양 소리가 울려 퍼지는 필리핀의 작은 마을 뿔로. 이 마을은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의 외각에 위치한 빈민촌으로 '예수님이 왕이신 동네'라 불리는 곳이다. 그 이름이 무색할 만큼 가난과 굶주림, 마약과 범죄에 노출된 이곳은 먹을 것이 없어 쓰레기 더미를 뒤지던 사람들에 의해 형성된 마을이다. 전기도 없고 화장실도 없어 마을에 흐르는 하천이 심각하게 오염된 데다 더러운 하수구에 둘러싸여 고립된 만큼 '악마의 섬'이라 불린다. 게다가 갱들과 마약·폭력·살인으로 하루에도 몇 번씩 삶의 생사가 오고가는 위험한 곳이다. 김성제 선교사는 2008년 이곳에서 작은 월세 주택을 얻어 교회를 세웠고, 그렇게 세워진 ‘뿔로 주님의교회’는 하나님을 알아가는 처소이자 그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따뜻한 안식처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기적과도 같은 이곳 뽈로에서 선천성 장애로 안면이 마비됐지만 예수의 사랑으로 살아가고 있는 아비가일은 김성제 선교사가 특히 신경 써서 돌보고 있다. 안면장애로 음식도 제대로 먹을 수 없고 좁고 더러운 집에서 불편한 몸으로 하루하루를 근근이 버텨가고 있는 아비가일. 10명의 가족을 책임지고 있는 아비가일의 아버지는 그 어깨가 무겁다. 아비가일을 위해 하나님의 기적이 또 일어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김성제 선교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아이들의 삶에 실재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예배를 드리러 오는 아이들에게 가방 만드는 법을 알려주고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가르치고 있다. 이제 이곳 뿔로의 아이들은 하나님을 깊이, 더 가까이 만날 수 있는 이 예배의 자리가 삶의 유일한 행복이다. 아이들은 이 예배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하며 자라가고 있다. 심지어 아이들은 스스로 길거리에서도 예배를 하고 있다. 예배드리는 동안 다른 사람들이 돌을 던지거나 조롱을 해도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에 감사해서 예배드리기를 멈추고 싶지 않다는 아이들. 굶주림을 채우는 돌봄 뿐 아니라 하나님은 아이들에게 삶의 의미와 새로운 소망을 안겨 주셨다. 뿔로의 아이들은 이제 꿈을 꾸기 시작한다. 이 이 아이들은 함께 찬양하며 자신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헌금을 하기도 한다. 이전에는 상상할 수 없던 복음이 만든 기적이다. <러브미션 - 필리핀 김성제 선교사편>은 오는 9월 20일(목) 오전 9시에 방영된다.

박모라 편성PD 기자2018-09-03

다큐 <故 한경직 목사의 성경의 길>은 봉사자로 한 평생을 살아 온 故 한경직 목사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진정한 봉사자의 모습을 조명했다. 일제강점기부터 한국전쟁까지 민족적 아픔과 고난 속에서 항상 어려운 이들을 위해 평생을 살아온 한경직 목사는 이 땅에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몸소 아름다운 삶을 보여줬다. 특히 고아에서부터 장애인, 가족을 잃은 노인들까지 모든 계층 구성원들을 위해 국가적이고 체계적인 복지시설을 설립해 가며 범국가적이고, 범사회적으로 종교를 뛰어 넘는 봉사활동에 앞장섰다. 특히 굶주린 북한 동포를 위해 시작한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은 북한의 빗장을 여는 큰 출발점으로 시작해 화해를 위한 큰 장이 됐다. 장애인 아버지를 둔 그는 몸이 불편한 이들의 아픔을 누구보다 잘 알았다. 어린 시절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한글을 배운 뒤 많은 이들의 도움으로 미국 유학길에 오른다. 이때부터 본인이 빚진 사랑을 다른 이들에게도 평생 갚으면서 살아가기를 다짐한다. 미국에서 돌아와 신의주 제2교회에서 첫 목회를 시작하면서 일제치하의 암울한 시대속에서 어려운 이들을 위해 봉사할 길을 찾던 한경직 목사는 고아들과 노인들을 위한 보린원을 세운다. 일제의 강요로 목회를 그만둔 이후에도 해방을 맞이할 때까지 보린원에서 아이들의 아버지로 지냈으나, 공산당들의 압박으로 월남을 하게 되면서 서울에서 다시 보린원을 세워 운영했다. 영락교회의 전신인 베다니전도교회에서 공산치하에 끊임없이 몰려드는 피난민들을 위해 천막을 치고 그들을 먹이는데 최선을 다한다. 특히 1946년에는 한국교회 최초로 교회 내에 농아부를 설치했는데 현재 영락농인교회로 발전했다. 영락농인교회는 아직까지도 세계적으로 유일한 농아인 자립교회이다. 한국전쟁이후 영락교회에서 복음 전파하면서 민족을 품고 살아가는 일을 멈추지 않은 한경직 목사는 항상 봉사를 강조하며 특히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것이 어렵고 특별히 어려운 사람을 만나면 꼭 도와야 함을 강조했다. 추양(秋陽) 한경직 목사. 민족에게 아낌없이 사랑을 쏟았던 가을햇살 같은 사람으로 선한 사마리아인 사랑을 남기고간 한국교계의 영적 지도자이다. 그의 삶을 통해 진정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기대한다. 다큐 <故 한경직 목사의 성경의 길>은 오는 9월 3일 월요일 7시30분에 GOODTV 채널에서 방영된다.

엄태원 PD 기자2018-08-27

김양규 박사의 <성경적 한의학> '몸 만들기'편 에서는 좀 더 건강하고 바람직한 건강 다이어트 비법을 살펴본다. 또 이 시간에는 이번 주제인 몸 만들기의 올바른 방법과 잘못된 상식을 짚어주고 나아가서 하나님과의 관계도 잘 갖게 되는 지혜를 알려준다. 결혼을 하면 너나 없이 아이 만들기에 들어간다. 그런데 아이 만들기보다 먼저 해야 할 것이 있다. 그게 곧 ‘몸 만들기’다. 몸을 만들어야 한다. 깨끗한 몸, 맑은 몸, 그리고 건강한 몸을 만들어야 한다. 몸 만들기는 몸의 체액을 깨끗이 하는 작업이다. 음식이나 약물, 그리고 기호식품 등으로 인해 과도히 산성으로 기운 체액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작업이다. 과일을 많이 먹고, 신선하고 깨끗한 알칼리 음식을 많이 섭취해서 체액을 중화시켜준다. 운동이 필요한 사람은 운동을 하고, 너무 냉한 사람은 따뜻하게 만들어줘야 한다. 또 체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은 철저히 관리를 하는 것이 제대로 된 몸 만들기의 기본이다. 몸 만들기는 부부 모두가 해야 하는 과제다. 어느 한쪽읜 노력만으로 되는 일이 아니다. 적어도 결혼 후 6개월 정도는 서로의 몸을 만드는 작업이 있어야 한다. 그러고 나서 아이를 만들면 체액이 맑은 깨끗하고 건강한 아이가 태어나게 된다. 고린도전서 3장에는 우리의 몸은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는 '성전'이라고 했다(고전 3:16). 그 성전들을 결혼과 함께 온전하게 회복하는 작업이 바로 몸만들기인 셈이다. 성전을 성전으로 깨끗이 건사하기 위해서 결혼하면 우선 영을 새롭게 재충전시켜야 한다. 이번 주 이번 방송은 8월 27일(월) 오전 11시 30분에 시청할 수 있다. 또한 GOODTV 홈페이지에서 다시 보기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종관 PD 기자2018-08-20

"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고~ 사랑은 언제나 온유하며~" 크리스천들이 좋아하고 즐겨 부르는 찬양이다. 어린 시절 그리운 첫 사랑, 부모님의 사랑, 그리고 하나님과 처음 만난 첫 사랑…. '사랑'이라는 단어는 언제 들어도 가슴 뭉클하고 따듯한 마음이 든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정한 사랑이란 과연 무엇일까? GOODTV가 제작한 <오, 자유여! – 오, 하나님 자유를 향한 나의 여정을 지켜 주소서!(이하 오, 자유여!)>는 탈북민들이 겪었던 북한의 실상과 남한 정착생활에서 받았던 응답과 감사의 순간을 매주 여러 시청자들에게 안겨주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통일에 대한, 탈북민들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는데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오는 8월 23일(목) 방송되는 '로맨스가 필요해'편에서는 탈북민 강은정, 김남숙, 주선화, 정민우, 최성국 씨가 출연해 남과 북,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북한의 군인들은 연애 할 수 없다? 남한과 다른 군 복무제를 가진 북한의 경우 장교들은 28살 이후에나 결혼이 가능하지만 일반 사병들은 전역할 때까지 설레는 연애조차 할 수 없다고 한다. 하지만 북한이라는 나라가 가지는 당과 군에 대한 그들 나름의좋은 인식으로 인해 군인들은 어딜 가나 좋은 신랑감이고 많은 여성들이 선망 하는 대상이라고 한다. 정착을 잘 하려면 사랑을 해라? 많은 탈북 미녀들이 이야기하는 것 중 하나는 남한 생활 정착을 잘 하려면 "좋은 남자를 만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입을 모은다. 북한 남자들과는 다른 섬세함을 가진 남한 남자들을 처음 접할 때는 한편으로는 문화적인 충격을 받을 때도 있지만 조금씩 알게 되는 배려와 사랑으로 인해 힘들게 느껴질 수 있는 남한 생활정착이 그렇게 힘들게만 느껴지지는 않았다고 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정한 사랑? 하나님이 창조하신 가장 이상적인 부부의 모습. 바로 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가 아닌가 싶다. 하지만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수많은 젊은이들의 모습은 사랑을 주기보다 받으려고만 한다. 하지만 그것이 과연 올바른 사랑의 모습일까? 필리아(우애 또는 형제애), 에로스 등과 같은 사랑은 시간이 지나면 변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신 것처럼 조건 없이 베푸는 아가페 사랑이야말로 우리가 닮아가야 하는 사랑의 본질이 아닐까. 탈북민 출연자들이 간직해 온 ‘사랑’에 관한 따뜻하고 행복한 이야기들은 8월 23일 오전 9시 30분 <오, 자유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위클리굿뉴스 8월 19일, 37호 기사)

박모라 편성PD 기자2018-08-17

"쉬지 말고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의지하면 어떤 일에도 항상 기뻐할 수 있는 힘을 주십니다." 한의학을 성경적으로 접근하는 본격 영육건강프로젝트 김양규 박사의 <성경적 한의학>이 성도들의 영과 육을 건강하게 인도하고 있다. 이번 21화에서는 기쁨을 느끼는 마음이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성경적으로 접근한다. 한의학에서는 희속심(喜屬心)이라고 해서 인간의 감정 가운데 '기쁨'은 심장에 속한다고 본다. 심장이 튼튼한 사람이 잘 웃고 기뻐한다는 말도 되고, 많이 기뻐하면 심장이 튼튼해진다고 해석한 것이다. 한방에서 心(마음 심)자는 '심장 심'이라는 같은 용어로 보기에 마음이나 심장으로 같이 해석하면 된다. 그래서 기뻐하고즐거워하면 심장이 좋아지고 튼튼해져서 오래 산다고 여겼던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항상기뻐하고, 항상 감사하라'고 한 말씀은 결국 튼튼하게 오래 살 수 있는 법을 우리에게 살짝 가르쳐주신 것이라고 생각해도 된다. 성경에 보면 '항상 기뻐하라, 범사에 감사하라'고 말씀한다. 기뻐하고 감사하면 인체에 어떤 일이 일어날까? 기뻐하고 감사하면 엔도르핀과 세로토닌 등의 기분 좋은 호르몬이 많이 분비된다. 적당량의 엔도르핀은 쾌감은 물론, 기억력의 강화, 인내력 향상, 그리고 저항력을 강화시키며 이로 인해 체력이 강화된다. 뿐만 아니라 소리 내어 웃으면 횡격막과 가슴의 근육을 팽창시켜 심호흡을 하게 만든다. 이 경우 산소를 많이 흡수하게 함으로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우리 몸에는 소리 내어 웃지 않으면 결코 움직이지 않는 근육이 231개가 있다. 웃음을 통해 위장, 췌장, 심장 그리고 골수까지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감사하고 기뻐하는 자세는 뇌의 잠재력을 활용해 개발할 수 있게 하며, 다이돌핀이라고 하는 감동 호르몬은 엔도르핀의 4,000배의 효과가 있는 호르몬으로 우리 몸의 항암작용, 항염증 작용이 엔도르핀보다 4,000배의 효과가 있다. 이러한 감동호르몬이 폭발적으로 분비될 때는 언제일까? 바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이 될 때이다. 말씀을 읽으면서, 찬송하면서 또는 기도하면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될 때이다. 그렇기 때문에 데살로니가전서 5장에 나오는 말씀처럼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면 우리의 몸은 충분히 건강해지는 것이다. 믿음 생활을 바르게 하다보면 항상 기뻐하고 기도하며 감사하게 된다. 그러면서 자기도 모르게 감동받는 일들이 늘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그때 우리 몸에서도 행복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면서 몸의 저항력이 강화된다. <김양규 박사의 성경적 한의학>은 오는 8월 13일(월) 오전 11시 30분에 방영되며 GOODTV 홈페이지를 다시 볼 수 있다.

이모세 PD 기자2018-08-14

중고등부 시절 훈훈한 외모와 친절함 그리고 신앙심까지 갖춘 일명 '교회 오빠'들이 자매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추억은 누구나 갖고 있을 것이다. 이번 주 <매일 주와 함께>는 잘생기고 친절한 교회오빠의 추억을 다시금 떠오르게 할 멋진 주인공이 출연한다. 최근 대학로 뮤지컬계에 실력파 스타로 떠오르는 뮤지컬배우 양지원. 그는 최근 2018<타락천사> 2017<최후진술>, 2017<마르틴 루터> 등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관객과 소통하며 그 속에서 뜨거운 감동을 주는 배우로 인정받고 있다. 뮤지컬 배우 양지원은 이번 방송에서 신앙을 가진 배우로서 접하게 되는 수많은 세상 유혹과 믿지 않은 사람들이 주는 시련, 그리고 위기 속에서 하나님이 주신 사랑에 대해 전했다. 무대에서 박수갈채를 받고 교회에서 독실한 신앙생활을 이어가는 그에게도 순탄함만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이 시대 청년들이 누구나 공감하는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 어린 시절 겪었던 수많은 방황 속에서 그는 하나님과 멀어진 채 살아 왔었다. 하지만 그 시간마다 양지원을 붙잡아준 수많은 사람들과 부모의 기도가 다시금 그를 하나님 곁으로 이끌었다. 그는 방송에서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붙잡아 주었고 여러 시련의 과정을 통해 더 굳건하게 믿음을 지키며 주님의 자녀로서 귀하게 쓰임 받고 있는 것 같다"고 고백한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겪는 수많은 시련 그리고 그 속의 유혹을 견뎌내는 것은 쉽지 않다. 배우 양지원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네 젊은이들이 현재 겪는 아픔과 시련을 이겨내고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모든 것들이 진행되고 있음을 공감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 <매일 주와 함께> 뮤지컬 배우 양지원 편은 8월 18일(토) 오후 4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이종관 PD 기자2018-08-07

술래잡기, 고무줄놀이, 말뚝 박기 등 어린 시절을 떠올릴 수 있는 추억의 놀이들. 언제든 어린 시절 추억에 빠지게 되면 함께 놀던 오래된 친구들의 얼굴들 앞집 사는 철수, 뒷집 사는 영희 등과의 아련하고 행복한 그날의 기억들이 떠오르곤 한다. 과연 남과 북의 어린 시절을 보낸 탈북민들과 <오, 자유여!> 패널들이 기억하는 어린 시절을 함께한 추억의놀이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GOODTV가 제작한 <오, 자유여!-오, 하나님 자유를 향한 나의 여정을 지켜 주소서!>는 탈북여성들이 겪었던 북한의 실상과 남한 정착생활에서 받았던 응답과 감사의 순간으로 나누는 시간이다. 이 프로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은혜를 끼치고 있으며 남한 사람들에게 통일에 대한, 탈북민들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는데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오는 8월 9일(목) 방송되는 ‘특집 추억의 놀이’편에서는 탈북민 강은정, 송지영, 이수진, 최순경, 한유미 씨가 출연해 추억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이야기 나눈다. 교복의 추억 우리의 청소년기 학창시절을 떠올린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으로는 바로 교복이 아닐까. 비록 졸업을 하고 10년 20년이 지난 후에라도 교복을 다시 입어보는 것만으로 우리들의 마음은 학창시절로 돌아가 그 때, 그 시절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 조리 까기, 사람 잡기, 밧줄 당기기 등 남과 북의 놀이들은 이름부터 다르지만 단지 이름만 다를 뿐 같은 놀이, 비슷한 방법의 놀이들이 있다. 이처럼 남과 북의 놀이 문화는 분단을 넘어 한 민족임을 일깨워준다. 놀이에 담겨있는 충격적 의미 북한의 아이들은 어린 시절부터 총을 들고 북한의 사상이 담긴 놀이를 한다. 김일성 부자 우상화와 남한, 미국 등 적국에 대한 적대심을 놀이를 통해 교묘하게 아이들의 무의식 속에 적개심을 심어준다. 이러한 문화속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탈북민들은 사상적, 우상화가 담기지 않은 남한의 놀이 문화를 보면서 북에 남겨진 동포들을 떠올리며 가슴 아파한다. 이날 녹화장에서 함께 나누고 체험한 추억의 놀이 문화들은 스마트폰, TV 등 변화된 문화로 지금 학창시절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많이 생소할 수 있는 문화다. 사람들에게 주는 감동과 기쁨들은 각각의 사람들마다 다양하겠지만 우리들의 추억이 담겨 있는 아름다운 문화는 함께 가꿔서 사라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남과 북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추억의 놀이에 관한 이야기들은 8월 9일 오전 9시 30분, GOODTV <오, 자유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종관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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