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기자2017-07-19

문화체육관광부, 충청남도, 천안시로부터 지원을 받아 설립된 백석대학교(총장 최갑종) 스포츠산업전문인력양성센터는 8월 11일까지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스포츠마케팅과 스포츠관광 두 과정으로 각각 40명씩 총 80명을 모집하며 8월 30일부터 교육이 시작돼 11월 18일까지 진행된다. 스포츠마케팅 전문 인력 과정에는 심우택 갤럭시아SM 대표, 금현창 네이버 이사 등이 강사로 나서 현장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 스포츠관광 전문 인력 양성 과정은 강돈혁 휘닉스파크 스포츠운영팀장, 황성민 디오씨 대표, 최연찬 노랑풍선 부장 등 스포츠와 관광이 융합된 강사진으로 알차게 준비됐다. 수강생들에게는 국내 스포츠산업체 현장 답사가 4회씩 주어진다. 교육 과정 중 공모전을 통해 과정별 포상과 우수 교육생에게는 장학금도 지급될 예정이다. 각 과정 우수 교육생 10명(총 20명)에게는 해외 스포츠시설 탐방 기회도 제공된다. 스포츠산업전문인력양성센터장 김범준 교수는 "이번 강좌는 국가, 지자체, 대학이 협력해 만든 프로그램으로 현장, 수요자, 실무가 중심이 되어 탄탄하게 구성됐다"며 "스포츠마케팅과 스포츠관광에 관심 있는 많은 이들이 좋은 기회를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 참여를 위해서는 홈페이지(www.spoind.co.kr)의 교육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spoind@bu.ac.kr)로 접수하면 1차 서류심사와 2차 심층 면접을 통해 수강생을 선발하며, 수강료는 1인당 5만원이다.

김준수 기자2017-07-03

김준수 기자2017-07-06

김경한 기자2017-07-13

사단법인 청소년을 위한 어른들의 모임(이하 청어모)과 부천시가 청소년의 흡연 예방 교육을 위해 손을 잡고 관내 학교의 신청을 받아 흡연 예방 교육을 시행한다. 이번 교육은 2017년도 부천시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58개 학급 약 1,700명을 대상으로 7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게 골든벨 형식으로 진행한다. 흡연 시작 연령이 어려질수록 금연이 어려워지기 때문에 참여형 교육으로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때문에 학생에 그치지 않고 가족 구성원 모두가 흡연 예방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모습으로 교육이 기획되었다. 청어모 이용주 사무총장은 “부천시 시민사회는 청소년 교육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사업을 전개해 왔다”며 “이번 흡연 예방 교육은 부천시와 학교 그리고 시민사회가 청소년 교육에 접근하는 새로운 거버넌스의 모델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앞으로 청소년을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흡연 예방 교육과 더불어 청소년 인성교육, 청소년 캠프와 리더십교육을 시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청소년을 위한 어른들의 모임은 대한민국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국가관과 윤리관을 심어주고 전통문화의 계승을 바탕으로 세계로 뻗어나가는 진취적 기상을 함양시킴으로써 민족의 통일과 번영, 나아가 국제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건전한 청소년의 육성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에 대한 선도, 재활, 지원 등 봉사활동을 하며 나아가 시민을 위한 각종 지역사업, 문화사업을 통하여 공동체의식을 함양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김준수 기자2017-07-19

한세대학교(총장 김성혜)는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교내 음악관에서 '제1회 국제 음악캠프 &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음악도를 위한 커리어맵'이란 주제로 예술학부 피아노과와 성악과가 중심이 되어 진행한다. 방학 기간을 활용해 미래의 음악가들에게 커리어 가이드 제공과 다양한 음악적 경험, 폭넓은 교류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한세대 피아노과 임미경 교수는 "사회가 급변하고 있지만 사회의 문화 환경을 잘 이해하고 준비된 음악가에게는 오히려 좋은 기회를 많이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학생들과 함께 고민하면서 방향성을 잡고 정진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임미경 교수의 '피아노가 어렵다구?' 주제특강, 피아노 블러바드의 '피아니스트들만의 앙상블, 신디의 이용을 통한 뉴프로젝트' 특강, 박재현 교수의 '세계는 변하고, 우리는 연습중' 특강이 준비돼있다. 행사 첫날인 31일에는 오후 6시부터 한세대 문화홀에서 오프닝 콘서트가 열린다. 세계 각지에서 400회 이상의 공연이 펼쳐지는 'One month festival'의 마지막 날 이벤트로 진행되며 페이스북 라이브로 중계될 예정이다. 제1회 국제 음악캠프 & 페스티벌 참가대상은 초ㆍ중ㆍ고ㆍ대학생 및 일반인이며, 참가비는 1인당 40만원(레슨 3회, 마스터클래스, 특강 및 음악회 비용 포함), 청강은 15만원이다. 자세한 문의는 한세대학교 예술학부(031-450-5141~3)으로 가능하다.

김준수 기자2017-07-13

숭실대학교(총장 황준성)는 13일 숭실대 형남공학관 2층 형남홀에서 ERC 선도연구센터 사업에 선정된 '지능형바이오 메디컬 무선전력전송 연구센터(센터장 서철헌)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ERC 지원사업은 이공계 분야 지원사업 중 가장 큰 규모에 속하며, 창의성과 탁월성을 보유한 우수 연구집단을 발굴해 핵심연구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고 국가 기초연구 역량을 향상시키는 사업이다. 숭실대는 최대 총 연구기간 10년 간 200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다. 서철헌 센터장은 "의료기기에 무선전력전송 기술을 적용하여 환자의 생명 징후를 실시간 모니터링 하려고 한다"며 "중환자를 대상으로 적용되는 고급의료기술을 보편화시켜 환자에게 광범위하게 적용함으로써 간호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등 미래형 의료 패러다임의 변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지능형 바이오메디컬 무선전력전송 연구센터(Center for Intelligent BioMedical Wireless Power Transfer: CIBM-WPT)는 무선전력전송 기술·신소재 기술 및 바이오메디컬 기술을 접목하여, 무구속 인체 삽입형 의료기기와 바이오메디컬 무선전력전송 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다. 황준성 총장은 “이공계 사업 중 가장 큰 규모인 ERC 선도연구센터 지원사업을 따낸 쾌거는 숭실대학교에게 새로운 이정표와 비전을 안겨줬다"며 "본 연구센터가 편익을 넘어 생명을 살리는 따뜻한 기술을 연구하는 세계 최고의 연구센터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능형바이오 메디컬 무선전력전송 연구센터는 주관기관인 숭실대학교와 카이스트, 서울대를 포함한 총 9개의 대학과 5개의 참여기업으로 구성됐다. 숭실대학교에서는 서철헌 센터장과 전자정보공학부 신오순, 이호진 교수와 유기신소재·파이버공학과 정영진, 김도환, 정재우 교수가 연구진으로 참여했다.

김준수 기자2017-06-26

백석대학교(총장 최갑종) 평생교육원 직원 김형록 씨(26ㆍ남)는 26일 천안동남소방서 송원규 서장에게 표창을 수여 받았다. 김형록 씨는 지난 3월 평생교육원 특수경비교육을 마치고 숙소에서 휴식 중이던 A 교육생이 호흡이 곤란하다는 소식을 듣고 즉시 현장으로 이동해 신속하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학교 인근 대학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A 교육생은 김형록 씨의 신속한 대응으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이에 천안동남소방서는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김형록 씨에게 하트세이버 배지와 표창장을 전달했다. 8명의 수상자 중 7명은 소방공무원으로, 일반인으로는 김형록 씨가 유일했다. 천안동남소방서 송원규 서장은 "일반인도 어느 정도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지만 제세동기 사용까지는 쉽지 않은데, 대단한 일을 해주셨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안전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말했다. 이날 표창장을 받은 김형록 씨는 "평소 대학에서 심페소생술 교육을 받아 방법은 알고 있었지만, 막상 위급한 상황을 마주하니 당황했던 게 사실"이라며 "사람을 살려야겠다는 생각 하나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고, 감사하게도 건강을 회복하셨다.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건데, 이렇게 칭찬해주시니 쑥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백석대학교 응급구조학과 재학생 5명(김은하, 안정렬, 이가을, 이정현, 최율미)도 2017학년도 진행된 현장실습 기간 중 심폐소생술과 심장충격기를 이용한 응급처치로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구해 하트세이버 인증배지와 표창장을 수여 받기도 했다.

홍의현 기자2017-06-25

청소년들이 '자연과 생명'에 대해 긍정적 사고를 갖게 하고, '생태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게 하는 '어울林(림) 숲속캠프'가 열렸다. 참석한 130명의 학생들은 "앞으로 자연을 소중히 여기는 청소년이 되겠다"며 "학교에 돌아가 친구들에게도 생태환경의 중요성을 전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1박 2일 이어진 '숲 체험'…"몸과 마음 가벼워" (사)숲사랑소년단(이사장 김명전)은 23일 오후 2시 강원도 횡성 국립횡성숲체원에서 어울林(림) 숲속캠프를 개최했다. 1박 2일의 일정으로 진행된 캠프는 '청소년 숲 지킴이 조직'인 숲사랑소년단이 청소년에게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번 캠프에는 서울과 광명, 하양 등 전국 각지에서 13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했다. 숲사랑소년단 이종인 사무처장은 "숲사랑소년단은 지난 1989년 창립된 이후 약 30년간 오로지 숲의 소중함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해 왔다"며 "특히 우리나라의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에게 자연과 생태에 대해 교육하면서 숲 사랑 사업에 이바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캠프는 크게 3가지 프로그램(만남, 어울林, 하나됨)으로 이뤄졌다. 학생들은 삼삼오오 조를 구성해 함께 강원도 횡성의 숲을 돌아보고 직접 나무로 작품을 만들면서 자연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했다. 또 마지막 에코엔티어링 프로그램 시간에는 코스마다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며 숲과 함께 생활하는 법을 배우기도 했다. 서울수락초등학교 김지성(13) 학생은 "답답했던 도시를 벗어나 이렇게 숲 캠프에 오니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는 기분"이라며 "여기서 배운 자연의 중요성을 다른 친구들에게도 전파하는 청소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사)숲사랑소년단은 오는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제12회 숲사랑소년단 전국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전국대회는 숲사랑소년단의 연중행사 중 가장 큰 규모로 진행된다. 소년단 관계자는 "한 그루의 나무가 모여 숲을 이루듯, 한 명의 숲사랑소년단이 지역사회와 우리나라, 그리고 온 지구를 푸르고 건강하게 지켜낼 수 있다"며 "모두가 함께 평화롭고 행복한 미래를 만드는 데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준수 기자2017-06-16

한일장신대(총장 구춘서) 신학부 차정식ㆍ이승갑ㆍ최영현 교수가 한국연구재단 중견연구자지원사업에 동시 선정됐다. 한일장신대는 지난 5월 저술출판지원사업(이현웅ㆍ차성환 교수)과 신진연구자지원사업(백상훈 교수) 선정된 바 있다. 차정식 교수는 '향유와 극기의 대립 구도에 비추어 본 신앙적 경건의 좌표 - 아리스토텔레스와 디모데전서 6:17의 aπoλαυσιs 개념을 중심으로'라는 연구과제를 제출해 1년간 연구비를 받는다. 차 교수는 이 연구에서 디모데전서를 통해 ‘향유의 신학’이 아리스토텔레스를 비롯한 희랍적 지성의 사례와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변별함으로써 자족과 절제, 향유와 쾌락의 상관관계가 이항대립이 아닌 공존의 가치로서 기독교 신앙윤리와 경건의 좌표 설정에 기여하는 신학적 접점을 살펴볼 계획이다. 이승갑 교수는 '종교개혁의 스캔들, 그 불관용의 역사에 대한 역사 - 재구성적 성찰: 초기 프로테스탄트 박해 사례들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2년간 연구하게 됐다. 이 교수는 종교개혁의 스캔들로 불리며 한국 개신교 신학계에서 외면 받아온 초기 프로테스탄트 박해들에 대한 역사적 재평가의 시도를 통해 한국 개신교를 향한 화해와 공존의 메시지들을 도출할 계획이다. 최영현 교수는 '창의적 설교에서 상상력의 의미와 역할'이라는 연구과제를 통해 상상력은 설교의 특정 부분에 대한 참신함이나 기발한 내용 등으로 그쳐서는 안되고 상상력이 갖는 내재적인 확장성이 설교를 더 충실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최 교수는 상상력이 설교에서 어떻게 기능하고 의미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밝혀 청중들의 삶을 변혁하기 위해 요청되는 신학의 틀을 재구성할 계획이다.

김준수 기자2017-06-16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은 '세계 난민의 날(6월 20일)'을 앞두고 예술가들로 이루어진 온라인 커뮤니티 Apartial과 함께 우간다 비디비디 난민촌에 색을 입히고 희망을 전해주는 #더밝은미래(#ABrighterFuture)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더밝은미래(#ABrighterFuture)는 국제적으로 잘 알려진 길거리 예술가들의 작품을 난민 아동과 함께 그리며 아동들이 겪은 아픔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월드비전의 글로벌 프로젝트다. 우간다 북부 비디비디 난민촌은 남수단 난민 28만명을 수용하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난민촌으로 이 중 68%가 아동이다. 우간다 비디비디 난민촌에서는 프랑스, 독일 등 전세계에서 온 예술가들이 난민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치유를 위해 다양한 그림을 함께 그리는 미술 치유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난민 아동들에게 심리 지원, 유아 교육 등을 제공하는 공간인 '월드비전 아동친화공간'에서을 아동들과 함께 예술 작품으로 꾸미며, 아동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희망을 전하고 있다. 우간다 월드비전 아동 보호 전문가 제임스 카미라는 "많은 난민 아동들이 부모, 형제, 자매들이 죽는 것을 목격하거나 납치를 경험했다"며 "상처 받은 아이들에게 이번 프로젝트가 희망을 전달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우간다 월드비전 카만가 회장은 "매일 100여 명의 아이들이 부모나 보호자 없이 우간다 국경을 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전쟁과 조혼 등 다양한 폭력으로 고통 받고 있는 난민 아이들이 이번 예술 프로젝트를 통해 치유 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준수 기자2017-06-12

한일장신대(총장 구춘서)는 청소년들의 인성교육을 위한 ‘2017 청소년 생명캠프’를 오는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개최한다. '나와 너, 우리'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캠프는 전국의 중ㆍ고등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참가비 없이 무료로 진행된다. 한일장신대는 2011년부터 6회째 우수한 교수진과 양질의 프로그램을 구성한 청소년 캠프를 실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생명캠프는 예배와 묵상, 찬양과 기도회, 성격검사, 학습 프로그램, 조별 발표회 및 장기자랑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나', '너', '우리'를 테마로 한 6개의 학습 프로그램은 모든 학생들이 참가하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의 통합적인 신앙 향상과 자기이해, 타인과의 소통, 공동체 정신을 함양시켜 건강한 기독교 인성을 키우는 데 일조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에는 라준석 목사(사람살리는교회) 초청 말씀 및 기도회가 진행되며 학습프로그램 중 작년에 낮은 평가를 받은 프로그램 대신 새로운 프로그램(빌리지 만들기, 친구야 놀자)이 신설됐다. 또 조별활동을 늘려 타인과의 교제와 협동심, 상호신뢰 경험 등을 강화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교회나 기관에서는 15일까지 홈페이지(www.hanil.ac.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교수학습지원센터(063-230-544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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