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옥창 교회 기자2019-05-02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윤기순 목사)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 조혜정 권사)가 주최한 ‘제37회 부활절축하성가경연대회’가 지난 4월 27일 오전 11시 성결대학교 예성80주년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의 합창부문에서는 고천교회가 대상을, 중창부문에서는 신수동교회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대회는 1부 예배에 이어 성가경연대회,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조혜정 권사(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에서는 사모찬양단의 특별찬양 후 이흥배 목사(총회 여전도부장)가 ‘황소를 드림보다 나은 찬양’(시 69:30~31)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송재원 목사(송축교회)의 격려사와 윤동철(성결대 총장), 이강춘(교단 총무) 목사의 축사, 황경숙 권사(직전회장)의 발전기금 전달식, 감사패 증정, 내빈 소개가 있었다. 또 권계란 권사(수석 부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2부 성가경연대회는 자유곡으로 합창(15명 이상)과 중창(14명 이하)으로 진행됐다. 대회 심사는 채진수 교수(성결대 예술대학 학장, 한국오르간리스트협회 이사장)와 이상인 교수(성결대 부총장)가 맡았다. 이날 대회 결과 고천교회(김만수 목사)는 작년에 이어 연속으로 합창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금년 성가경연대회 최종 시상결과는 다음과 같다. ▲예성 여전도연합회가 개최한 제37회 부활절축하성가경연대회 장면.ⓒ데일리굿뉴스 합창부문=△대상: 고천교회 △금상: 신수동교회 △은상: 개동교회 △동상: 꿈을이루는교회 △장려상: 창신교회 중창부문=△최우수상: 신수동교회 △금상: 창신교회 △은상: 강서교회 △동상: 신월동교회 △믿음상: 독일교회 △소망상: 장자교회 △사랑상: 경기지련

박준호 교회 기자2019-05-13

제68회 '국가 기도의 날 연합기도회'가 남가주 지역 한인교회 커뮤니티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최근 나성순복음교회(진유철 목사)에서 열렸다. 'LOVE ONE ANOTHER'라는 주제로 열린 이 날 기도회는 남가주교회협의회, 남가주목사회, OC교회협의회, OC목사회가 공동 주최하고, 미주성시화운동 본부(공동대표회장 송정명, 진유철 목사)와 나성순복음교회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한기형 목사(남가주교협회장)는 "국가기도의 날을 맞아 연합으로 하나님께 기도하기 위해 모였다"며 "오늘 기도회를 통해 남가주는 물론 미주의 4,700여 기도 처소에서 기도가 이어지게 되기를 바라며 기도를 통해 세상이 변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개리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영상으로 환영 인사를 전했고 김완중 LA총영사 축하 인사를 했다. 윤우경 총괄본부장(크리스천헤럴드)의 성경봉독, 나성순복음교회 연합성가대(지휘 최원현)의 특송 후 진유철 목사가 '생명을 심으면 역사는 일어난다'(막 14:30-32)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진 목사는 "하나님 나라는 예수 생명을 믿어 생명을 소유한 자들에 의해 이뤄진다. 보잘것없고 약할지라도 예수 생명이 있으면 하나님 나라가 놀랍게 자라나고 성장하게 되며 이 땅을 하나님 나라로 변화시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진 목사는 "최근 반기독교 흐름이 퍼져나가고 있지만 국가를 위한 기도의 날이 있고 4만 7,000여 곳에서 기도하기에 곳곳에서 부흥이 일어나고 있다.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을 통해 오늘도 일하시고 계신다. 기도하면 하나님 역사가 일어난다. 국가 기도의 날 함께 모인 우리들이 기도해 이 시대 새역사의 사람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설교에 이어 한인 교계 지도자들과 남가주 평신도 리더들이 나와 기도를 인도했다. 기도회는 △민종기 목사(충현선교교회) 미국을 위한 기도 △민경엽 목사(나침반교회) 캘리포니아주 LA를 위한 기도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 조국 대한민국을 위한 기도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미국과 한국의 교회들의 성도들이 회개와 거룩성, 영성 회복을 위해 기도했다. 이밖에 가정과 학교, 교회와 문화, 사회 정의 등을 위해 기도하고 미국의 대통령과 부통령, 장관, 연방대법관 및 판사, 연방의원, 주의원, 군 지도자와 캘리포니아 주지사, LA시장, 시 공무원 등을 위해 기도했다. 이날 기도회는 송정명 목사를 필두로 이날 참석한 목회자들이 단상에 올라 축복기도를 하면서 모든 일정을 마쳤다. ▲제68회 '국가 기도의 날 연합기도회'가 'LOVE ONE ANOTHER'라는 주제로 최근 나성순복음교회에서 개최됐다.ⓒ데일리굿뉴스

박준호 교회 기자2019-05-16

제40회 미주성결교회 총회가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3일까지 미동부 버지나아 팔스 처치에 위치한 워싱턴 한인성결교회에서 개최됐다. ‘본질을 회복하자’라는 표어와 ‘40년의 성장과 100년의 비전’이라는 주제로 150여명의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미주총회에서는 신임 총회장에 김용배 목사(실로암교회)를 추대형식으로 선출했다. 또 목사 부총회장에는 김동욱 목사(캐나다 큰나무교회), 장로 부총회장에는 장석면 장로(뉴욕교회·유임)가 선출됐다. 관심을 모은 총무 선거에서는 현 총무 이홍근 목사가 안신기 목사(한사랑교회)를 앞도적인 표차이로 누르고 연임에 성공했다. 미주성결교회는 지난 1970년 11월 7일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출신의 안수훈 목사와 교인 26명이 나성 성결교회를 설립한 것이 시초가 돼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번 총회 기간인 4월 30일 저녁에는 미주성결교회 총회에서 해외 파송 선교사 12가정을 초청해 ‘선교사 초청의 밤’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남미와 중미 아시아 아프리카 중국 등에서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들이 참석해 선교지 소개와 생생한 선교 보고로 큰 감동을 끼쳤다. 또 4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역대 총회장들께 총회장을 상징하는 스톨을 증정했고, 대의원들의 친교를 위해 볼링대회, 족구대회 등의 스포츠 행사를 가졌고 워싱턴 관광의 시간도 가졌다. 5월 1일 저녁에는 7명의 새로운 목사가 세워졌다. 또 뉴욕소망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황하균 목사가 이번 총회에서 뉴욕 성결신학대학교의 새로운 총장으로 승인을 받았다. 미주총회는 또 한반도 통일을 대비해 북한선교위원회를 해외선교위원회 내에 신설하기로 했다. 평신도부(부장 재키 카오후 목사) 주관으로 평신도연합성결인대회를 서부와 중부, 동부, 하와이 등 4곳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미성대 제4대 총장으로 이상훈 목사를 승인했으며, 외부 전문가를 통한 미성대 감사를 결정했다. △총회장: 김용배 목사(실로암), △부총회장: 김동욱 목사(큰나무), 장석면 장로(뉴욕), △서기: 문광수 목사(워싱턴한우리), △부서기: 안충기 목사(임마누엘펠로우십), △회계/:상례 장로(워싱턴한인), △부회계: 김창완 장로(뉴욕), △총무: 이홍근 목사(쟌스크릭 협동).

김도훈 교회 기자2019-05-07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포항남노회 영일만교회(당회장 김찬헌 목사)가 교회창립 74주년을 맞아 지난 5월 5일 오후 3시 교회본당에서 임직예배를 드리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영일만교회의 이번 임직예배는 1945년 설립 이후 74년 동안 신앙의 선배들을 통해 수많은 하나님의 충성된 일꾼들을 배출해 낸 교회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갈 새로운 일꾼 장로 2명을 세우는 예식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포항남노회장 이석수 장로(포항동도교회)를 비롯한 전 노회장 등 지역교계의 대선배들이 참석해 함께 축하해줬다. 김찬헌 목사는 “74년 동안 영일만교회를 오늘까지 인도하신 임마누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눈물과 기도로 함께 헌신해 온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임직식을 계기로 새로운 충성된 일꾼들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민족과 세계의 복음화를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이번 임직식은 당회원들과 임직자들 의사에 따라 일체의 축의금과 화환을 받지 않고 노회임원들과 지역교계에도 일체의 초청을 하지 않고 간소하게 교회성도들과 최소한의 가족들만 참석한 가운데진행돼 지역교회의 귀감이 됐다. 이번에 장로가 된 황용덕 장로는 직장생활로 인한 피곤에도 불구하고 새벽기도를 비롯해 모든 예배를 드리는 모범을 보여 성도들의 귀감을 보였다. 이번에 함께 장로가 된 김승준 장로는 퇴근 후 일주일에 두세 번 비가 오나 눈이오나 쉬지 않고 교회쓰레기 분리수거에 앞장 섰다. 아울러 장로가 된 이후에도 꾸준히 하겠다는 소신을 밝혔다. 특히 임직자들은 지난 2018년 선출된 후 지난 12주 동안 장로고시와 별개로 일주일에 두 번(주일예배 후, 목요일 저녁) 담임목사로부터 특별훈련을 통해 교회헌법, 교리, 신조 등을 배웠다. 이와 더불어 하나님은 어떤 분이며 장로로서 예배의 모범을 알아서 어떻게 예배드려야 하는지와 장로로서 성품과 영적성장을 위해 훈련해왔다. 임직자들은 지난 12주 동안 성령 충만함으로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와 하나님나라를 위한 일꾼이 되고 바나바 같은 동역자로 담임목사와 함께 동역하기 위해 기도와 헌신과, 특강, 워크숍을 통해 이날을 준비해 왔다. 장로임직을 받은 황 장로는 “내 자신 무엇을 잘하려는 것이 아니라 교회와 목사님의 목회방향에 잘 순종하는 장로가 되도록 노력하며 기도 하겠다”고 밝혔다. 또 김 장로는 “아직 미약한 저를 장로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더 열심히 교회를 위해 충성을 다해 섬기라는 주님의 명령이라 믿고 당회장 목사를 비롯한 모든 성도들과 협력해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실천 하겠다”며 감사와 소감을 전했다.

최생금 교회 기자2019-04-30

NGO 이주민월드비전센터에서 주최하고 예장 통합측 서울강북노회 이주민선교위원회(위원장 이정원 목사)가 주관한 '이주민 유학생, 근로자, 다문화가정 세계인의 날 축제'가 4월 27일 경기도 포천 아트밸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주하늘교회(담임 이정원 목사), 의정부영락교회(담임 이재팔 목사), 참빛사랑교회(담임 이춘석 목사), 이주민다문화방송에서 후원했으며 사회는 이익성 목사(이주민월드비전센터 선교사)가 맡았다. 신한대학교 국제교류처 광야관에서 열린 개회예배에서 이주민월드비전센터 센터장 김찬묵 장로(정릉교회)는 "이주민 다문화시대에 진입한 우리나라에 보내주신 많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이주민 유학생 선교에 최선을 다하자"고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36명으로 '신한대학교 ISF(국제학생회)'와 '경희대학교 ISF'로 베트남, 몽골, 모로코, 미국, 호주, 멕시코, 중국 등 7개국 유학생들과 탈북청소년 등이다. 이주민 유학생들은 포천 아트밸리로 가는 도중 의정부영락교회를 방문해서 예배를 드렸다. 이재팔 목사(의정부영락교회)는 "귀한 축복의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설교를 전했다. 의정부영락교회에서 유학생들은 자신의 나라를 한국어와 자국어로 소개하며 율동과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찬양했다. ▲'이주민 유학생, 근로자, 다문화가정 세계인의 날 축제'에 참가한 유학생들 ⓒ데일리굿뉴스 오전 11시부터 포천 아트밸리에서 진행된 주요 프로그램은 모노레일 승차, 우주관 관람, 각종 게임 진행, 점심식사, 기념촬영 등이다. 포천아트밸리 입장료와 모노레일 탑승료 및 점심식사 등 전체 비용은 이주민월드비전센터(이사장 이정원 목사)에서 섬겼다. 의정부영락교회와 참빛사랑교회(담임 이춘석 목사)는 30인승 차량과 15인승 스타렉스 차량 등을 제공했다. ▲'이주민 유학생, 근로자, 다문화가정 세계인의 날 축제'에 참가한 유학생들 ⓒ데일리굿뉴스

최옥창 교회 기자2019-04-29

예성 전국교회 교역자사모회 수련회 및 정기총회가 지난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됐다. 경기도 광주 소재 소망수양관에서 가진 이번 수련회 및 정기총회는 ‘지혜로운 사모, 칭찬받는 사모’라는 주제로 영성을 재정비하는 집회와, 친교와 단합을 다짐하는 성회가 되기에 충분했다. 첫날 개회예배는 회장 김혜경 사모의 사회와 총회장 윤기순 목사가 ‘누가 주님 앞에 있는 사람일까?’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윤 총회장은 “언제나 승리할 수 있는 예성사모회가 되길 바라며 더욱 성장되어서 모든 교회들을 도울 수 있고 어디를 가도 잊을 수 없는 사람들이 되기를 축복한다”고 말했다. 이번 수련회에서는 매일 새벽예배를 시작으로 2번의 특강과 심령부흥성회 등으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새벽예배는 성결교신대원 이사장 최상현 목사와 예성사모회 지도위원 김정일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둘째 날 오전에 진행된 특강은 로잔성경연구원 교장 이지웅 교수가 ‘하나님의 비전’이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또 오후시간 특강은 한국 좌우뇌계발연구소 홍양표 교수가 ‘행복한 뇌 만들기’라는 주제를 가지고 열띤 강의를 펼쳤다. 수련회 기간 중 저녁시간에는 특별찬양과 신정범 목사(천안침례교회)가 주강사로 나서 심령부흥성회가 진행돼 영성함양을 위한 귀중한 시간을 갖기도 했다. 회장 김혜경 사모는 “많은 분들의 헌신과 도움으로 이번 수련회를 진행케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최생금 교회 기자2019-04-29

병점광은교회(담임 오정일 목사)가 지난 4월 28일 주일 오후 3시 30분 시은홀에서 장로(2명), 명예장로(3명), 안수집사(5명), 권사(19명), 명예권사(1명) 등 30명의 교회 일꾼을 세우는 '임직 감사예배 및 새 성전 입당식'을 드렸다. 임직 감사예배는 임직식과 새 성전 입당식 순서로 진행됐다. 오정일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김한배 목사(광은교회 담임)가 '명품 교회가 되라(딤전 5:17-25)'는 제목의 설교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한배 목사는 '명품 교회가 되라(디모데전서 5:17-25)'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데일리굿뉴스 김 목사는 설교를 통해 "부흥하는 교회가 되려면 명품 교회가 돼야 한다. 세상은 학력과 경제력으로 사람을 차별하지만, 병점광은교회는 모든 사람을 존중하고 아껴주는 사랑의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며 "좋은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예수 잘 믿는 교회가 되어야 하고, 영적인 지도자들을 존중하고 사랑하며 따라야 한다. 또 하나님 앞에서 사는 신앙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안수위원으로 김한배 목사, 문강원 목사, 오정일 목사, 이남진 목사, 정은호 목사, 황갑진 목사가 섬겼다. 임직식은 △서약 △안수기도 △장로 착의식 △악수례 △공포 △임직패 및 선물 증정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정은호 목사(예장백석대신 수도중앙노회 증경노회장)는 권면을 통해 "프로의 신앙은 세상에서 인정받고 칭찬받을 수 있지만, 아마추어의 신앙은 세상에서 칭찬과 인정을 받지 못하지만, 하나님의 칭찬과 상급이 있는 줄로 믿기를 바란다"며 "하나님과 교회와 담임 목사님을 사랑하면 하나님께서 높여주시고 인정해주실 것이다"고 당부했다. 문강원 목사(예장백석대신 수도중앙노회 노회장)은 축사를 통해 "병점광은교회를 잘 건축할 수 있도록 헌신하신 성도 여러분들에게 하나님께서 30배 60배로 축복을 주실 것이다"며 "자랑스러운 임직자들에게도 축하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새성전 입당식에서 장판식 안수집사는 건축경과 등을 보고했다. 이어 오정일 목사는 김한배 목사(광은교회 담임)에게 감사패를 증정하는 순서를 가졌다. 오정일 목사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함께 해주셔서 오늘 임직식과 입당식을 하게 됐다"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기도해주시고 협력해주신 성도들과 동기 목사님들과 김한배 목사님께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 인사를 전했다. ▲오정일 목사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며 임직식과 입당식을 하게 되어 감사하다"고 소감 인사를 전했다.ⓒ데일리굿뉴스 축가는 광명시민오케스트라의 바리톤 박진현 씨가 이영선 피아니스트의 반주에 맞춰 '옷자락에서 느끼는 주님의 사랑'을 찬양했다. 이날 임직감사예배는 김한배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다음은 임직자 명단이다. △장로: 김원술, 정주필 △명예장로: 박신철, 송민섭, 이강한 △안수집사: 김봉준, 박현주, 유우종, 이보열, 최상봉 △권사: 강선애, 강연숙, 강연옥, 강희정, 고명희, 구효진, 김경화, 김유미, 김인옥, 박순이, 서영님, 손선화, 연경분, 이상현, 이부월, 전은정, 정명자, 최명진, 홍명옥 △명예권사: 윤명희 ▲임직식은 △서약 △안수기도 △장로 착의식 △악수례 △공포 △임직패 및 선물증정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데일리굿뉴스

박준호 교회 기자2019-04-26

미국 동부에 위치한뉴저지교회협의회(회장 홍인석 목사) 주관으로 '2019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가 4월21일 주일 오전 6시 뉴저지 11개 지역에서 드려졌다. 이번 연합예배는 1지역 클로스터개혁교회, 2지역 시온성교회, 3지역 새언약교회, 4지역 뉴저지연합교회, 5·6지역 뉴저지영광교회, 7·9지역 임마누엘장로교회, 8지역 뉴저지순복음교회, 10지역 뉴저지동산교회, 11지역 뉴저지개혁장로교회, 12지역 내리연합감리교회, 13지역 갈보리교회 등이 함께 했다. 뉴저지교협 회장 홍인석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새 생명을 얻었다. 사망 권세를 물리치신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말미암아 자유케 하셨음을 부활의 아침에 다시 고백한다"며 "해마다 부활 절기를 맞이하여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능력을 다시 한번 깊이 깨닫고, 우리 삶 가운데서 지금도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깊은 감격이 넘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그는 "진리의 말씀이 우리의 지식으로 머무는 것이 아니고, 성령님으로 우리의 마음을 녹여 주시고, 감동시켜 주셔서 나와 하나님의 관계가 끝없는 사랑으로 빠져들어 가기를 소원한다"며 "오직 예수님의 마음이 우리에게 더욱더 확실하게 나타나 주님이 옮기신 사망 권세가, 죄의 권세가 물리쳐지는 역사가 우리의 삶에 귀한 열매로 맺어지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올해 연합예배의 모든 헌금은 차세대 청소년과 어린이 사역을 위해 사용된다. 한편 뉴저지교협은 △어린이성경암송대회(6월 2일, 프라미스교회) △호산나대회(6월 7~9일, 강사 이승종 목사, 한소망교회) △호산나청소년선교대회(6월 27~28일, 드라잇 모루우 고등학교) △호산나 어린이찬양제(9월 8일) 등 일정을 발표했다.

신혜정 교회 기자2019-04-24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부천노회의 제 42회 정기노회가 2019년 4월 23일에 ‘인천기쁨의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정기노회는 노회장 정만수 장로가 인도하는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은퇴목사예식과 성찬식, 노회 사무처리, 목사안수예식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다른 노회에 비해 개척교회가 많고 미자립교회가 많은 노회인 만큼 특별위원회로 ‘교회동반성장위원회’를 두고 있다. 이는 자립교회들과 미자립교회가 자매결연을 맺고 목회자 생활비를 지원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를 통해 개척교회와 미자립교회들의 성장을 돕는 정책을 개발하고 추진함으로 노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이날 정기노회는 1부 개회예배로 시작하여 은퇴목사예식과 성찬식, 2부 노회 사무처리로 오전 순서를 마치고 점심식사 이후, 오후에도 말씀예전과 목사안수예식 그리고 선포 및 수여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예상했던 200여명의 인원을 넘는 250여 명이 참석하여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계속됐다. 개회예배는 노회장 정만수장로의 인도로 드려졌는데, 부서기 김호윤 목사의 기도와 회록서기 권오현 목사의 성경봉독, 기쁨의교회 성가대의 찬양이 있은 후, 부노회장 김상태목사가 ‘새로운 그리스도의 삶’이란 제목으로 에베소서 4장 22-24절의 말씀을 선포했다. 이후, 은퇴목사예식에는 서기 박덕원 목사가 은퇴하는 박조열 목사, 김진석 목사에게 은퇴패를 전달했다. ▲제42회 정기노회 성찬식을 집례하는 기쁨의교회 담임 이종선목사. ⓒ데일리굿뉴스 사무처리에 들어가기 전 전 노회원이 성찬식을 가졌다. 본 정기노회가 열린 기쁨의교회 담임목사이며 부천노회 총회부흥강사단 부회장인 이종선목사의 집례로 엄숙하고도 은혜로운 성찬식이 8명의 성찬위원(이건태, 김현호, 곽필현, 박혜연, 강선택, 이연범, 김규선, 강춘섭목사)의 분병과 분즙으로 진행됐다. 이어 증경노회장 김화 익목사의 징힉금 전달로 정기노회의 오전 순서가 종료되었다. 오후의 순서도 예배로 시작되었으며, 노히장 정만수장로의 인도로 회계 권상인 장로의 기도와 부회록서기 서봉재 목사의 성경봉독이 있은 후, 교역자부인회의 찬양이 드려졌고, 공로목사 남기탁 목사가 ‘두 계명을’이라는 제목으로 마태복음 22장 37-40절 말씀을 설교했다. 이후 목사안수예식은 안수위원장 이수부 목사의 집례로 진행됐다. 안수위원회서기 이경재 목사가 7명의 안수예정자를 소개하고 안수위원 오길용 목사, 최경구 목사의 안수와 악수로 식을 마쳤다. ▲부천노회 정만수회장이 이종선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모습 ⓒ데일리굿뉴스 마지막 선포및수여의 순서도 노회장 정만수 장로의 인도로 진행되고 임직대표 김성자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기쁨의교회 성도들이 정성껏 섬겨드린 식사를 맛있게 드시는 부천노회 참석 회원들의 모습. ⓒ데일리굿뉴스 제42회 정기노회를 섬긴 기쁨의교회 담임 이종선목사와 성도들은 개회예배 찬양과 은퇴목사예식의 찬양, 그리고 250여명의 점심와 저녁식사를 정성을 다하여 준비했으며, 노회가 은혜롭게 진행될수 있도록 헌신을 다하는 모습이었다. 기쁨의교회의 다양한 섬김의 모습에 대해 정만수 노회장과 모든 회원들은 이종선 목사와 성도들에게 감사의 인사말을 전했다. 밝은 모습으로 성전의 이곳저곳을 꼼꼼히 살피던 기쁨의교회 담임 이종선 목사는 “새성전을 짓고 감사하여 주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부천노회를 한번 섬기고 싶었다” 고 전했으며, “새 성전에서 하나님의 귀한 종들을 섬길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기쁨의교회 성도들은 "목사님과 장로님 그리고 함께 오신 사모님들이 이번 노회를 통해 위로받고 새 힘을 얻어 하나님의 일을 더욱 힘있게 해나가시길 바란다”고 한목소리로 말했다.

김진출 교회 기자2019-04-24

안산시기독교총연합회(회장 권병학 목사)가 주최한 2019 안산시 부활절 연합예배가 4월 21일 오후 3시 안산대학교 강석봉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이날3,000명이 넘는 성도와 목회자들이 모여 부활하신 예수님을 찬송하고, 기뻐하며 영광을 돌렸다. 먼저 안산빛나교회 찬양팀과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의 뜨거운 부활의 찬양으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모든 계획을 총동원하신 하나님을 찬양했다. 회장 권병학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부활의 예배 및 기도회는 상임부회장 김유민 목사의 대표기도, 단원교구회장 김바울 목사의 성경봉독, 연합성가대가 '할렐루야'를 찬양했다. '세상과 함께하는 교회'라는 주제로 열린 연합예배에 설교자로 선 정성진 목사는 '부활신앙'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면서 "부활의 의미는 절망에서 희망으로, 죽음에서 생명으로, 옛사람에서 새 사람으로 변화됨"이라며 "오늘 부활에 동참하는 성도들은 항상 주의 일에 힘쓰며, 온 천하에 다니며 복음을 전파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CBS 어린이 합창단이 특별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고, 헌금을 위하여 증경회장 정철옥 목사가 기도한 뒤 유소망 자매와 다문화 찬양팀의 찬양이 이어졌다. 안기총은 특별기도 시간을 갖고 △ 실무회장 전만영 목사가 나라와 민족 그리고 안산시 발전과 평안을 위해서 △ 조찬기도회운영위원장 조성대 장로가 안산시 성시화와 1006개 교회를 위해서 △ 여교역자회장 이제순 목사가 안산시 이주민, 다문화, 새터민을 위해서 기도했다. 증경회장 유재명 목사는 "부활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을 전제로 한다. 예수의 부활은 죄와 사망의 문제를 해결하심"이라며 "죽으면 끝나는 줄 아는 인생들 앞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어 영생을 얻은 모두를 축복하며,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는 모두를 축복한다"고 축사했다. 사무총장 라용주 목사의 내외빈소개와 광고 후 증경회장 정판수 목사의 축도로 2019 안산시 부활절 연합예배를 마쳤다. 아울러 안기총은 안산시 부활절 연합예배를 준비하면서 사랑의 헌혈 운동과 사랑의 라면 나누기 행사를 통해 헌혈 및 헌혈증 기부와 함께 1,300여 가정에 사랑의 라면을 나누는등 이웃 사랑의 실천을 보여 주었다. ▲안산시기독교총연합회는 부활절 연합예배와 더불어 사랑의 헌혈 운동 및 사랑의 라면 나누기 행사를통해 이웃 사랑의 실천을 보여줬다. ⓒ데일리굿뉴스

최생금 교회 기자2019-04-22

광명시기독교연합회(광기연, 회장 최영권 목사)는 지난 4월 21일 오후 3시 주품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2019 광명시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렸다. '부활의 영광! 남북한 통일!'을 주제로 열린 부활절 연합예배는 광명경찰서경목위원회, 광명경찰서신우회, 광명시청신우회, 광명세무서신우회 등에서 후원했다. 부활절 연합예배는 광명지역 목회자 및 성도들과 백재현 국회의원, 박승원 광명시장, 양기대 전 광명시장, 이효선 전 광명시장, 강신성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명을), 김기윤 위원장(자유한국당 광명을), 조미수 시의회 의장, 이형덕 시의회 부의장, 박덕수 시의원, 안성환 시의원, 이주희 시의원, 제창록 시의원, 한주원 시의원, 현충열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사회를 맡은 최영권 목사(광기연 회장. 하늘빛교회 담임)는 인사말을 전했다.ⓒ데일리굿뉴스 최영권 목사(광기연 회장. 하늘빛교회 담임)는 인사말을 통해 "참된 부활의 신앙은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마음에서부터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다. 하나님께 받은 첫 믿음과 사랑을 새겨보며 다시 회복과 참된 부흥을 향해 나아가는 광명시기독교연합회가 되기를 바라며 부활의 기쁨이 소외됨이 없이 모든 광명시민에게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린다"고 전했다. ▲강일 목사(증경회장. 빛가운교회)는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요한복음 20:19-2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데일리굿뉴스 강일 목사(증경회장. 빛가운교회 담임)는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요 20:19-2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강 목사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평강이 가득하기를 축원한다"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평안을 누리는 자가 승리하는 자다. 우리가 전하는 복음은 평안의 복음이다. 주님은 두려워 떠는 제자들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라고 말씀하셨다. 주님이 주시는 평강을 누리는 성도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중심된 교회는 절대로 무너지지 않는다. 오늘 여러분의 주인은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주인이다. 주님이 주신 평강을 소유하고, 임마누엘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심으로 세상을 넉넉히 이기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대표기도는 한남기 목사(광기연 부회장), 성경봉독은 박창운 목사(광기연 부회장), 헌금기도는 한흥식 목사(광기연 회계), 광고는 강문종 목사(광기연 총무)가 섬겼다. 유현철 목사(광기연 부서기)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광명시와 광명시기독교연합회를 위해서 참석자들과 통성으로 함께 기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부활절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데일리굿뉴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민들과 함께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린다"며 "모든 시민들이 평강해지며 광명시가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부활절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1부 찬양 인도는 <주품교회 헷세드 찬양팀>, 찬양은 <일신교회 찬양대>가 '온 천하 만물 우러러', 헌금찬양은 테너 여현구(성악협회회장. KBS, MBC, SBS 등 방송출연)가 '주기도문'을 찬양으로 섬겼다. 광명시기독교연합회를 위해 수고해준 분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직장복음화 부문에는 이재현 광명세무서 신우회장 △지역발전 부문에는 제창록 광명시 시의원 △경목회 발전부문에는 양천모 광명경찰서 경감 △자랑스런 공무원 부문에는 배기수 광명시청신우회장이 수상했다. 1부 연합예배는 하용달 목사(광기연 증경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광명시 부활절 연합예배는 광명지역 목회자 및 성도들과 정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데일리굿뉴스 2부 부활절 칸타타는 최성은 목사(주품교회)의 기도로 시작됐다. 주품교회 '할렐루야 찬양대(대장 신현종, 지휘 김종성)'는 <대관식 미사(Kronungs messe)>를 '로체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합창했다. 할렐루야 찬양대는 <대관식 미사> 6곡,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Kyrie)', '영광(Gloria)', '사도신경(Credo)', '거룩(Sanctus)', '복 있도다(Benedictus)', '하나님의 어린 양(Agnus Dei)' 등을 4부 합창과 4부 솔로로 찬양했다. <대관식 미사>는 모차르트가 1779년 3월에 부활절 미사를 위해서 작곡한 것으로 미사곡 중에서 가장 많이 연주되고 사랑받는 곡이다. 미사 곡은 원래 가톨릭 음악이었지만 개신교에서도 많이 연주되고 있다. 광명시기독교연합회는 소하2동 복지관과 광명시 시립요양원을 위탁운영, 다문화 가정을 위한 학교 운영과 공무원 신우회(광명시청, 광명경찰서, 광명세무서) 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주품교회 '할렐루야 찬양대(대장 신현종, 지휘 김종성)'는 <대관식 미사(Kronungs messe)>를 '로체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합창했다.ⓒ데일리굿뉴스

최옥창 교회 기자2019-04-22

예수교대한성결교회 부흥사회(총재 이상문 목사)는 최근 서울 행촌동 총회본부 대강당에서 제20대 총재 이상문 목사(두란노교회) 추대 및 제36대 대표회장 윤맹석 목사(횃불교회)의 취임식을 거행했다. 감사예배와 추대 및 취임식 순으로 진행된 이날 1부 감사예배는 상임회장 노윤식 목사(주님앞에제일교회)의 사회와 총회장 윤기순 목사(구로중앙교회)의 '주 예수께 받은 사명'(행 20:23-24)이란 제목의 설교로 진행됐다. 이어 2부 추대 및 취임식에선 공동회장 라건국 목사(복음영광교회)가 신임 총재 약력소개와 공동회장 고신원 목사의 취임 대표회장 약력소개, 총재 및 대표회장 추대패와 취임패를 각각 수여하고 이상문 목사 추대사와 윤맹석 목사의 취임사로 이어졌다. 각기관 대표들의 축하패와 공로패 증정에 이어 증경총재 고용복 목사(신월동교회 원로)의 권면과 증경총재 나세웅 목사(신월동중앙교회)의 격려사와 교단총무 이강춘 목사와 연금재단 이사장/명예총재 김부열 목사(성현교회)가 축사로 각각 축하했다. 한편 제20대 총재로 추대된 이상문 목사는 성결대와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예성 목회자 스포츠문화선교단 단장, 총회성결교신학교 이사장과 총회 서기를 맡고 있다. 또 제36대 대표회장으로 취임한 윤맹석 목사는 성결대와 Panpacific 대학교를 졸업했으며, 현재 VMS 나이스자원봉사단 단장, 총회성결교신학교 학장을 맡고 있다. 제36회기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총재=이상문 목사(두란노교회), △부총재= 김영일 목사(생명수샘교회), △연수원장= 유광선 목사(계양중앙교회), 대표회장=윤맹석 목사(햇불성결교회), △상임회장=노윤식 목사(주님앞에제일교회), 사무총장=정성환 목사(예전교회), 서기=전승환 목사(장호원반석교회), △부서기=김성은 목사(시흥중앙교회), △회계= 심상훈 목사(고온교회), 부회계=최윤영 목사(거룩한씨성동교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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