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예빈 교회 기자2017-08-08

임마누엘교회(담임 조종환 목사)가 8월 2일부터 4일까지 강원도 양양 오색그린야드호텔에서 ‘보라!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여기 있도다’란 주제로 여름수련회를 진행했다. 이번 수련회는 가족과 친구와 전도대상자와 함께 동행하는 수련회로 준비되었다. sls찬양단(단장 조세빈)의 찬양으로 시작되는 예배는 언제나 은혜가 넘친다. 설교를 전한 조종환 목사는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 그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되기 위해 손을 깨끗케, 마음을 청결하게, 뜻을 바르게, 거짓 맹세하지 않는 성도가 되자"며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니 두려워 말고 굳건한 반석 위에 서는 자가 되자"고 전했다. 첫째 날 강사로 나선 박용희 목사(일산기독교연합회 실무부회장, 우리교회)는 "자녀가 좋은 부모로 인정해 주지 않으면 좋은 부모가 될 수 없고, 제자가 좋은 선생으로 인정해 주지 않으면 좋은 선생이 될 수 없다"며 "명품의 신앙을 갖자. 그리고 먼저 사랑을 실천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자"고 권면했다. 둘째 날 특강을 한 박병기 목사(경동노회 길교회)는 "인생은 b(birth)로 시작해서 d(death)로 끝난다. 그 사이 c를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따라 인생이 바뀐다"며 "선택(choice)을, 기회(chance)를, 변화(change)를, 도전(Challenge)를 잘하자. 그리스도인은 그 어떤 것은 없어도 뭔가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수련회는 힐링여행으로 치마폭포에서의 물놀이와 오색탄산온천을, 역사여행으로 오산리선사유적지에서 가이드의 해설을 들으며 견학 및 체험을, 계곡여행으로 오색약수에서 출발해서 선녀탕을 지나 용소폭포까지의 트레킹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저녁시간에는 레크리에이션 및 성경놀이와 오락시간을 가지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여름수련회 준비위원장 이상남 장로는 "40일 동안 기도하며 준비한 수련회가 은혜가운데 아무 사고 없이 마치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모든 성도들이 교회 사역에 헌신하여 교회를 부흥 시키고 다음 수련회도 잘 준비하여 더 풍성한 수련회가 되게 하겠다"고 인사를 전하였다. 임마누엘교회는 9월 17일 25사단 71연대 101대대 소망군인교회를 방문해 군장병위문찬양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조영호 교회 기자2017-08-10

광주 지역 36개 단체로 구성된 '광주광역시 동성애·동성혼 개헌반대 연대'가 9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성애·동성혼 합법화 시도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광주광역시 기독교교단협의회와 광주향교 등 광주지역 36개 단체로 구성된 광주광역시 동성애·동성혼 개헌반대연대(대표 이원재 목사)는 9일 광주광역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개헌을 통한 동성애·동성혼 합법화시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광주시 동성애·동성혼 개헌반대연대는 "국회개헌특위가 현행 헌법 제36조에 명문화된 남자와 여자의 '양성평등'을 '성 평등이나 평등'으로 바꿔 동성애와 동성혼을 합법화 하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광주 지역 36개 단체로 구성된 '광주광역시 동성애·동성혼 개헌반대 연대'가 9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성애·동성혼 합법화 시도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데일리굿뉴스 이 단체는 "성평등이 헌법에 명문화되면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을 통해 이루어진 건강한 가정과 가족에 기반을 둔 국가공동체의 기존질서가 무너져 사회적 대혼란을 야기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한 "현행 헌법 11조 1항의 차별금지조항에 없는 '성적지향'을 추가하려 하고 있는데 '성적지향'이 포함되면 동성애나 동성혼 등에 반대하거나 반대의사를 표현할 수 없게 되고 초·중·고등학교에서는 동성애 성교육이 의무화돼 청소년들 사이에 동성애가 확산되고 남성간의 동성애로 인한 에이즈 감염으로 천문학적인 사회적 비용을 지출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단체는 "성평등과 성적지향을 개헌안에 포함시켜 동성애·동성혼을 합법화하려는 시도를 멈추고 양성평등을 기초로 한 남자와 여자의 신성한 결합인 결혼의 숭고한 정신과 가치를 담는 개헌안을 만들어 달라"고 국회개헌특위에 요구했다.

최생금 교회 기자2017-08-10

광은교회(담임 김한배 목사)가 7월 9일부터 7월 29일까지 ‘꿈나무사역팀 여름성경학교’를 열었다. 여름성경학교는 광은교회 광명, 하안, 일산, 시화성전에서 ‘예수님안에서 우리는 하나’라는 주제로 영아부(7월 9일)부터 소년부(7월 28일)까지 진행됐다. 각 부서별로 공과공부, 만들기, 미니올림픽, 줄다리기, 악기놀이, 찬양과 율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져 꿈나무들과 교사들이 하나가 되는 시간이었다. 유년부는 하늘가족 포환던지기, 함께 물감찍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선생님을 위로하며 기도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소년부는 4번의 공과활동, 미꾸라지 잡기와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촛불기도회 등을 진행했다. ▲광은교회가 7월 9일부터 7월 29일까지 ‘꿈나무사역팀 여름성경학교’를 열었다.ⓒ데일리굿뉴스 주차장에서 열린 물총싸움과 물놀이를 즐기는 아이들의 얼굴에 기쁨이 가득했다. 장애우와 함께하는 사랑부는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제2교육관에서 예배, 찬양, 기도, 공과, 특별활동을 통해 예수님 안에서 하나되는 천국잔치를 열었다. ‘광명 하안 일산 시화성전 중고등부 연합수련회’는 광은기도원에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29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Faith Maker"라는 주제로 열린 수련회는 다양한 미니 올림픽 게임과 진로인성검사, 성 가치관, 문화와 미디어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주강사로는 서종현 선교사(주청프로젝트 선교회 대표)가 나섰다. 서종현 선교사는 CTS라디오 '서종현 선교사의 현피뜬다'를 진행했었다. 서 선교사는 전국 소년원 기독교 주강사, 법무부 소년원 방송국 ‘i PBS’ VJ, 소망교도소 음악치료사, 청소년 힐링센터 '나는 난다' 원장 등으로 활동했다. 갈근영 목사(꿈나무사역팀)는 “광은교회 성도 여러분들의 귀한 헌신으로 말미암아 이번 꿈나무사역팀 여름행사가 잘 마무리 되었다”며 “앞으로도 광은교회의 미래이자 우리 사랑하는 꿈나무들을 위해 성도님들의 많은 기도와 중보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영어성경학교는 9월 2일부터 3일까지 성막체험으로 유명한 광은기도원에서 진행한다. ▲광은교회가 7월 9일부터 7월 29일까지 ‘꿈나무사역팀 여름성경학교’를 열었다.ⓒ데일리굿뉴스

조영호 교회 기자2017-08-18

신혜정 교회 기자2017-08-18

여름 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6학년 이하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15차 사무엘 캠프가 열렸다. 캠프는 캠프섬김이, 부모와 선생님 총 330여 명(어린이 190명, 인솔자 110명, 캠프스텝 30명)이 참가한 가운데 8월 10일 목요일부터 12일 토요일까지 천마산 기도원에서 열렸다. 사무엘캠프 주강사인 이종선 목사(기쁨의교회)는 "사무엘상 1장 24-28절 말씀에 젖 뗀 사무엘이 여호와께 드려져 제사장을 통해 말씀을 배우고, 하나님을 섬김으로서 하나님께서 귀하게 쓰는 제사장과 이스라엘 민족의 지도가가 되었고, 블레셋과의 싸움에서 번번이 패배하는 엘리시대를 가게하고 블레셋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새로운 시대를 열었듯이, 한국교회의 새 시대를 열 주인공을 키우겠다는 비전으로 사무엘캠프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캠프 첫날 이종선 목사는 지구본을 준비하여 어린이들에게 보여주며, “어린이 여러분이 하나님을 잘 섬기면 하나님께서 이 지구를 어린이 여러분에게 주실 것”이라고 하면서 비전을 품으라고 외쳤다. 이어 "외할머니 권사, 어머니 권사로 이어지는 모태신앙으로서 어렸을 때부터 교회를 다니며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하나님을 섬겼는데 하나님께서 19개 나라에 가서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고 간증하였다. 이 목사는 세계 여러나라에 가서 복음을 전한 동영상을 보여주었는데, 그것을 본 후, 우리 모두 하나님께 지구를 달라고 기도하자고 했을 때 아이들은 큰 소리로 외치며 간절하게 기도하였다. 특강 강사로 나선 김흥영 목사(아가페세계선교회장)는 30년이 넘게 한국교회의 주일학교 부흥을 위해 헌신한 어린이 전문 부흥사이다. 그는캠프에 참가한 어린이들에게 인형극을 보여주며 말씀을 전하기도 하고, 풍선으로 갖가지의 것을 만들며 말씀을 전하기도 했는데 어린이들이 얼마나 집중을 잘하고 말씀을 잘 듣는지 인솔자 모든 분들이 놀랄 정도였다. 이종선 목사는 영적인 진리를 재미있고 쉽게 풀어가며 어린이들이 특별히 두 가지 지킬 것을 결단하게 했는데, 첫째는 주일을 꼭 지키도록 결단하게 하였고, 둘째는 부모님의 말씀에 꼭 순종하도록 결단하게 했다. 강사를 따라 결단하는 기도를 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은 너무나 예쁘고 아름다운 모습이었다. 사무엘 캠프는 말씀과 찬양, 기도시간 뿐만 아니라 미니올림픽 시간도 가짐으로서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며 서로 사랑하고 협력하는 법도 배우도록 하였다. 언니, 오빠, 형, 누나들이 캠프에 참석하는 바람에 아직 초등학생이 아님에도 참석한 아장아장 걷는 아기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의 모든 어린이들이 성령의 임재 가운데 주님을 느끼며, 말씀과 기도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를 배워가는 의미 있는 캠프였다.

신혜정 교회 기자2017-08-18

중고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제20차 다니엘 캠프가 지난 8월 13일 주일 저녁부터 15일 화요일 밤 10시까지 천마산기도원에서 열렸다. 전국에서 모여든 400여 명의 학생과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다니엘캠프는 하나님을 믿는 학생, 청년들을 하나님나라의 장학생으로 받아서 전액 무료로 진행하는 캠프다. 다니엘비전스쿨의 교장이자 1년 2차례 열리는 캠프의 주강사인 이종선 목사(기쁨의교회)는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진리이고 지금도 이루어지는 말씀"이라며 "모든 학생, 청년들이 성경말씀에 인생을 걸고 살아보라"고 외쳤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고 지금도 이루어지는 말씀이라는 것을 캠프 참가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성령의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성령을 받을 때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를 가르치고 실제로 성령을 받을 수 있도록 학생,청년들을 위해 안수할 때, 학생,청년들이 직접 몸으로 느끼며 성령을 받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났다. 또한, 막연했던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도록 가르치고 인도해주었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청년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었다. 그 동안 말씀을 확실히 믿지 못하고 말씀대로 살지 못했던 죄를 통회 자복하고 회개했으며, 이제부터는 성경말씀을 믿고 말씀대로 살겠다고 결단하였다. 마지막 시간은 다니엘캠프의 가장 중요한 시간으로서 자신의 생명을 하나님께 바치는 시간이었다. 다니엘이 뜻을 정했듯이 마음을 정하고 결단하는 시간이었는데, 놀랍게도 캠프에 참가한 모든 학생, 청년들이 결단식에 참여하고 이종선 목사와 많은 협력사역자들의 축복기도를 받았다. 그 광경은 보는 모든 이들의 마음에 큰 감동이 되는 시간이었다. 은혜를 받은 학생, 청년들은 잘 준비된 다니엘찬양팀과 함께 젊은이답게 마음껏 찬양하며 춤을 추며 하나님을 높이고, 이어서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기도했는데 그 찬양하는 소리와 기도하는 소리가 천마산기도원을 가득 채웠다.

조영호 교회 기자2017-08-16

이법민 교회 기자2017-08-07

여름의 한복판을 지나가는 8월 6일 강북제일교회(황형택 담임목사)에서는 올해 매월 첫 주일을 비전주일로 지키고 있다. 이날은 밀알복지재단 홍정길 목사를 초청해, 재단에서 진행 중인 은퇴 선교사의 남은 여생을 활용하기 위한 비전을 나누었다. 재단은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완전한 사회 통합을 이념으로 설립되었다고 한다. 밀알(MIRAL)이란 이런 뜻이 담겨져 있다고 한다. 겸손을 뜻하는 MIDESTY 정직을 뜻하는 INTEGRITY 존중을 뜻하는 RESPECT 옹호를 뜻하는 ADVOCACY 사랑을 뜻하는 LOVE 소외되고 고통스런 사람을 섬기고 진실하고 투명하게 봉사하고 사람을 소중하게 여기며 약자를 옹호, 대변함으로써 사랑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것을 지표로 삼았다 한다. 한국교회에는 현재 27,000여 명의 선교사가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이 또한 하나님의 축복인 것은 사실이나, 그들이 선교 사명을 다한 이후의 삶에 대해서는 제대로 돌봄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은퇴 선교사를 위한 지원책으로 ''생명의 빛 홈타운''이라는 프로젝트를 시작, ''은퇴 선교사 노인 복지 주택''을 건립하기 위한 비전을 품게 된 것이다. 홍 목사는 "한 사람이 월 1만 원으로 3년간 후원한다고 할 때, 200명이 참여할 경우 은퇴자 부부가 거주할 수 있는 주택 한 채를 마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황형택 목사는 "우리 교회 교인들이 최소 3채의 주택을 마련할 수 있도록 거룩한 부담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성도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홍 목사는 "더 나아가 이 프로젝트 너머에는 세계 각국에서 선교 활동을 했던 경험을 토대로 국내의 다문화 가족이 200만 명을 넘어서 있는 상황에서 그들에게 더 밀착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선교의 역사를 오래도록 보존하기 위한 계획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젊음을 바쳐서 하나님을 섬기며 애쓰셨던 은퇴 선교사를 향한 우리 교회의 희망을 통해 더욱 지경이 넓혀지기를 기대한다.

최생금 교회 기자2017-08-07

폭염속에서도 영적 재충전을 갈망하는 성도들을 위한 여름산상성회가 열렸다. 광은교회(담임 김한배 목사)는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오산 광은기도원에서 ‘2017 여름산상축복대성회’를 개최했다. ‘다시 일어나 승리하라(여호수아 8:1-2)’라는 주제로 4박 5일간 진행된 이번 성회의 주강사는 김한배 목사가 나섰다. 첫째 날인 31일 집회에서 김 목사는 “하나님이 함께하는 삶이 능력(여호수아 1:5)”이라며 “예수믿는 사람은 세상보다 하나님이 좋아야 한다”고 전했다. 또 “하나님을 가까이 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하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즉각 순종하라고 강조했다. 둘째 날 집회에서 김 목사는 “믿음(여호수아 2:1-11)”에 대해서 “믿음은 일하게 하고 역사한다. 믿음은 하나님 말씀을 들어야 하며, 지혜로운 실천이 필요하다”며 “언어 사용을 잘하라”고 권면했다. 셋째 날 집회에서 김 목사는 “목회와 사업, 직장생활 등에서 승리하는 삶(여호수아 5:13-15)”을 전했다. 그는 “하나님 말씀을 듣고 태도를 고쳐야 하며, 만남의 축복이 중요하며 능력있는 삶을 살기”를 권면했다. 또 “내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우리의 지식과 경험, 자신감을 주님 앞에 겸손히 내려놓을 때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싸우신다”고 당부했다. 넷째 날 집회에서 김 목사는 “좌절과 절망에서 일어나는 것이 최고의 능력(여호수아 8:1-2)”임을 전했다. 이어 “내가 하나님을 위해 내가 최선을 다하면 하나님도 나를 위해 최선을 다하신다”며 “신앙생활할 때 기도와 헌신, 봉사, 헌금 등 모든 부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설교했다. 마지막 날 금요철야 집회에서 김 목사는 마태복음 6장 말씀을 중심으로 신본주의 삶에 대해서 설교했다. 김 목사는 “환경을 바꾸려 하지 말고 내가 복된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전하며 “두 주인을 섬기는 것은 우상숭배이므로 우리는 반드시 신본주의 삶을 살아야 한다. 신앙생활은 내일부터가 아닌 오늘부터 바로 잘 믿어야 한다. 복 있는 사람은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는 삶을 산다“고 부탁했다. 집회 때마다 설교 종료 후 김 목사는 애창곡인 “나의 등 뒤에서”와 “주 하나님 독생자 예수” 등을 참석한 성도들과 찬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성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말씀과 찬양, 기도를 통해서 은혜를 경험하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성회는 매일(31일은 저녁7시30분) 새벽 6시, 오전10시30분, 오후2시30분, 저녁7시30분에 진행됐다. 금번 성회 기간 동안 △장로회 △광명1,8,9교구 △광명3,6교구 △하안대교구 △광명2,4교구 △빛과소리앙상블 △광명5,7교구 △일산대교구 △시화대교구 △안수집사회 △권사회 등에서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또 집회때마다 브니엘싱어즈, 비전싱어즈, 비전사역찬양팀 등의 인도로 은혜로운 찬양을 올려 드렸다. 광은기도원은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동천리에 위치하고 있다. 광은기도원에는 세계성막복음센터와 성서식물원, 동물관 등도 관람할 수 있다. 문의는 광은기도원(T. 031-668-0550)으로 하면 된다. ▲광은교회는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오산 광은기도원에서 ‘2017 여름산상축복대성회’를 개최했다ⓒ데일리굿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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