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배 선교사기자2020-01-14

베를린교역자연합회(회장 조윤국 목사)는지난 1월 11일 오전 11시 순복음교회에서 연합신년기도회를 개최했다. 각 교회 담임목사와 성도들과 선교사들이 참석했다. 김한수 목사(순복음교회)의 인도로 다함께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을 했다. 백림감리교회 찬양팀의 인도로 다함께 찬양한 후 김근욱 목사(영광교회)가 예배를 위해 기도했다. 비전교회 찬양대의 ‘민족의 가슴 마다’ 찬양을 한 후 조윤국 목사의 말씀선포가 있었다. 조 목사는 '해 아래'(전 1:8-11)의 제목으로 “새 것은 머지않아 헌 것이 되고 만다. 끝까지 새 것인 것은 없다. 세상의 모습이다. 그래서 금년 새해가 되어도 ‘해 아래에는’ 결코 새것이 없다. 전도서는 성경적 새로움이 없는 세상을 드러내면서 ‘해 위에서’ 새로움을 찾도록 이끈다. 왜냐하면 결국 해 위의 하나님께로 부터만 진정한 새것이 나오기 때문이다. 전도서의 끝자락에서 외치는 솔로몬의 권고와 고린도후서의 사도바울의 고백은 결국 하나다. 인간은 오로지 하나님을 경외함에서, 예수 안에서, 성령을 통하여 새로운 피조물이 될 수 있다. 늘 새로우신 하나님은 해 위에서 온 새로움 입은 자를 쓰신다”고 선포했다. ▲설교하는 연합회 회장 조윤국 목사 ⓒ데일리굿뉴스 설교 후 3가지 기도제목을 가지고 다함께 합심하여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현배 목사(비전교회)는 ‘나라와 민족, 남과 북의 평화통일 위하여’, 임옥식 목사(한미교회)는 ‘독일과 유럽교회, 세계평화를 위하여’, 김시언 목사(임마누엘교회)는 ‘베를린 교민사회와 섬기시는 위하여’ 제목으로 기도했다. 박정숙 목사(순복음엘림교회)의 점심 식사기도 후 다함께 애찬을 나누었다. 이날 행사를 위해 순복음교회 성도들과 각 교회에서 풍성한 음식을 준비해왔다.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함께 식사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편 분단과 통일을 경험한 베를린은 200여 종족에서 약 380만 명이 모여 살고 있다. 13개의 크고 작은 대학들이 있는 대학도시며 다음세대 젊은이들이 많다. 한인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 그리고 선교사들은 평화통일한국과 베를린선교를 위해 힘쓰고 있다.

신혜정 교회기자2020-01-16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가 2020년 1월 10일 오전 7시 30분, 인천에 자리한 기쁨의교회(담임 이종선목사)에서 ‘2020년 신년감사예배 및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는 5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부흥협의회로서, 조용기목사, 피종진목사등 50대의 대표회장이 이끌어왔다. 2020년에는 전태식목사가 51대 대표회장을 맡았으며, 작년부터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내에 발족하여 올해로 2대째 접어드는 ‘여성부흥사협의회’는 이옥화목사가 대표회장을 맡았다. 이날 가진 신년감사예배 및 신년하례회는, 1부는 신년감사예배로, 2부는 신년하례회로 가지고 서로 새해인사를 나누며 조찬을 나누었다. ▲2020년 신년감사예배의 사회를 맡은 준비위원장 이종선 목사. ⓒ데일리굿뉴스 ▲2020년 신년감사예배를 마치면서 축도하시는 증경회장 대표 노태철 목사. ⓒ데일리굿뉴스 1부 신년감사예배는 준비위원장인 이종선목사의 사회로 드려졌다. 먼저 대표회장인 전태식목사와 이옥화목사의 새해인사와 한해의 다짐으로 시작되어 상임회장 조래자목사의 기도가 있었고, 신학총무 신상규목사의 성경봉독이 있은 후, 상임회장 변권능목사의 말씀이 선포됐다. 마태복음 18장 3절에서 5절 말씀을 근거로 ‘첫사랑을 회복합시다’라는 제목으로 선포된 말씀 이후 회계 박성하목사의 봉헌기도와 헌금이 있었고, 신학회장 정희안목사의 인도로 운영본부장 유무한목사의 나라와 민족 그리고 지도자를 위한 합심기도와 운영회장 이하은 목사의 평화통일을 위한 합심기도 시간을 가졌다. 합심기도는 이외에도 해외단장 조영성목사, 총강사단장 정계호목사, 운영회장 박순규목사와 상임부회장 이광택목사등의 대표기도로 모두 여섯차례 계속되며, 해외지부와 세계선교를 위하여, 제51대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를 위하여, 4·15 제21대 국회위원선거를 위하여, 그리고 미자립교회와 선교사님들을 위하여 마음과 뜻을 모아 함께 기도했다. 이후, 총사업본부장 이규철목사의 광고가 있었고, 모두가 한목소리로 ‘만복의 근원하나님’을 찬송한 후, 마지막으로 중경대표회장 노태철 목사의 축도로 감사예배의 모든 순서를 마쳤다. ▲참석하여 덕담을 주신 중경대표회장들께서 한자리에 섰다. ⓒ데일리굿뉴스 2부 신년하례회는 기획회장 최상용목사의 사회로 먼저 중경대표회장님들의 신년축복덕담의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서기 김동호목사의 신년하례와 직전대표회장 임준식목사의 새출발을 위한 축복의 기도 시간을 가졌고, 총사업본부장 이규철목사의 사업보고와 교육회장 조영혜목사의 조찬 기도가 있은 후, 모두 함께 케잌커팅의 시간을 갖고 단체사진도 찍으며 서로 새해 인사를 나누었다. ▲2020년 신임 임원들과 중경대표회장들이 함께 케이크 커팅을 위해 모였다. ⓒ데일리굿뉴스 이후, 조찬시간은 인천 기쁨의교회 성도들이 새벽부터 기쁨으로 준비하고 정성이 깃든 식사를 대접하며 한해를 시작하는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의 모든 회원되시는 주의종들을 응원하며 섬겼다.

최생금 교회기자2020-01-20

신임회장, 늘샘교회 남무섭 목사 취임 광명시기독교연합회(이하광기연)가 지난 19일 오후 3시 늘샘교회에서 '제40대 광명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드렸다. 신임회장에는 늘샘교회 남무섭 목사가 취임했다. 이·취임 감사예배는 △박승원 광명시장 △조미수 광명시의장 △이형덕 광명시부의장 △정대운 경기도의원 △박덕수·안성환·이일규·제창록·한주원 광명시의원 △4.15 국회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강신성·김경표·김기남·김기윤·양기대·이효선·임혜자 예비후보 및 광명시 기독교연합회 임원 및 성도 등이 참석했다. 1부 예배와 2부 이·취임식은 한남기 목사(광기연, 부회장)가 사회를 맡았으며,대표기도는 유정식 목사, 헌금기도는 한흥식 목사가 섬겼다. 1부 예배에서 우병설 목사(광기연, 증경회장)는 '함께 웃는 광명을 꿈꾸며(시편 126:1~6)'라는 주제로 설교를 전했다. ▲우병설 목사(광기연, 증경회장)는 '함께 웃는 광명을 꿈꾸며(시편 126:1~6)'라는 주제로 설교를 전했다.ⓒ데일리굿뉴스 우 목사는 "광명 시민 모두가 기뻐하며, 행복하게 사는 일에 교회가 앞장서야 한다"며 "이런 소중한 일을 위해서는 첫째, 영혼구원의 목표가 같아야 한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 받기를 원한다. 예배 드리고 은혜 받았으면 나가서 복음을 전해야 한다. 둘째, 경험이 같아야 한다. 기도모임, 애경사, 단기선교 등 교회의 모든 일에 같은 경험을 가져야 한다. 셋째, 헌신이 같아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행복은 소유가 아닌 존재의 목적에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존재의 목적은 서로 사랑하는 것이다. 우리는 멸망 받을 사람인데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을 받았다. 우리 모두 헌신을 통해서 광명시의 많은 사람들이 구원 받고 함께 웃는 광명시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2부 이·취임식에서 전임회장 최영권 목사는"지난 1년간 회장을 맡았을 때 선배 목사들이 있어 든든했다. 존경하는 우병설, 강문종, 이상재 목사 등이 도와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제 뒤를 이어 남무섭 목사가 연합회장으로 광명시를 위해 더 많이 봉사하고 잘 섬길 것을 확신한다"고 이임사를 전했다. ▲신임회장 남무섭 목사는 "광명시기독교연합회장으로서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고취임사를 전했다.ⓒ데일리굿뉴스 신임회장 남무섭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광명시기독교연합회는 좋은 선배 목사들과 좋은 전통이 있다. 유대인들은 '인간은 사회의 명예를 높이는 자다'라는 격언을 갖고 있다. 광명시의 명예를 높이는 일에 광명시기독교연합회장으로서 최선을 다해 앞장서서 섬기겠다"고 전했다. 김동성 목사(화성중앙교회, 대신증경총회장)는 격려사를 통해 "지하교회부터 시작해 제자훈련으로 이렇게 큰 교회로 성장시킨 남무섭 목사의 하나님께 향한 사랑의 열정을 응원한다. 선한 영향력이 광명시에 흘러 넘치는 광명시기독교연합회가 되기를 축원한다"고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이 함께 웃는 광명건설을 위해 광명시기독교연합회가 많이 기도해주고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데일리굿뉴스 박승원 광명시장은 축사를 통해 "시민이 함께 웃는 광명건설을 위해 광명시기독교연합회가 많이 기도해 주고 함께해 주길 바란다"며 "남무섭 회장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지역 사회가 디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직전회장 최영권 목사가 신임회장 남무섭 목사에게 취임패를 증정했다.ⓒ데일리굿뉴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직전회장 최영권 목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이어 직전회장 최영권 목사는 신임회장 남무섭 목사에게 취임패를 증정했다. 이어 늘샘교회할렐루야 성가대가 '축복' 이라는 곡으로, 박준영 집사가 헌금송으로'Amor dei'를, 박승원 광명시장과 광명시직장선교회가 축하 특송으로'생명과 바꾼 주의 사랑을' 찬양했다. 그밖에 강문종 목사(광기연, 총무)가 4·15 국회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예비후보자들을 모두 앞으로 불러 인사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이날 예배는 이한진 목사(광기연, 증경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박신호 교회기자2020-01-29

2·8 독립선언 101주년을 맞이해 성경 룻기에 의한 한국 최초 오라토리오 '루디아'가 시카고 출신 바이올리니스트 엘리강(Ellie Kang)과의 내한 협연을 펼친다. 공연은 오는 2월 8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개최된다. '루디아'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김인전 의정원장의 사촌동생 김홍전 목사가 작사·작곡한 것으로 '룻'의 영어 이름인 Ruth의 애칭인 Ruthia를 한국발음으로 표현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1942년 일제의 정신대 징집 및 각종 수탈로 한국 민족의 삶이 도탄에 빠졌던 상황에서, 성경 룻기를 배경으로 남편과 두 아들을 모두 잃고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 나오미와 두 며느리 오르바와 루디아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를 통해 광야에서 길을 잃고 처량하고 불쌍한 인생도 주님께로 돌아오면 복을 받게 된다는 하늘의 메시지(마 11:28-30, 1:5)를 전달한다. ▲바이올리니스트 엘리강. ⓒ데일리굿뉴스 바이올리니스트 엘리강은 카고에서 자라△1998년 New England Conservatory of Music 음악학사(Professor Masuko Ushioda 사사) △2001년 줄리아드 음악학교 음악학석사(Hyo Kang 교수 및 Lewis Kaplan 교수 사사) △2002년 Louise Behrend School for String에서 스즈키 교수법 자격(Suzuki Pedagogy Certification) 취득 △2010년 뉴욕시립대학교 대학원(Daniel Phillips 교수 사사)에서 음악학박사(Doctor of Musical Arts, ADB)를 마쳤다. 또 뉴욕 카네기홀, 뉴욕 링컨센터 아메리칸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 남아프리카공화국 콰줄루-나탈(KwaZulu-natal)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커네티컷주 버쉐넬의 하트포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 미국 PBS 방송국 초청 35개 이상 주 순회연주, 일본 Chamber Music Concert Series of Pacific Music Festival에서 전액장학생으로 초청돼 일본 퍼시픽오케스트라 악장으로 임명됐다. 2010년부터 The Music Institute of New York 음악학교 책임자로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으며, 엘리강의 제자들은 the Manhattan School of Music, New England Conservatory of Music, Juilliard School of Music Preparatory, Mannes School of Music Preparatory, Queens College and Brooklyn College 등 최고의 음악학교에 입학했다. 오라토리오 '루디아'를 작사·작곡한 김홍전 목사는 △Central Conservatory of Chicago 음악박사학위(Symphony in d minor) △Dropsie 대학(히브리어 중동어, 문화) 철학박사과정수료 △Richmond Union Theological Seminary 신학박사(Th.D.)를 받고, 도쿄기독교대학 교수, 영도교회 목사로 활동하며 일본선교를 위해 힘썼다.

박신호 교회기자2020-01-20

사단법인 세계스포츠선교회(이사장 이광훈 목사, 대표회장 임석순 목사)가지난 19일 한국중앙교회에서 '조기원 선교사 방글라데시 파송 및 2020 스포츠선교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세계스포츠선교회 이광훈 이사장(할렐루야선교교회 원로목사)은 '선교의 사명'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는 한편스포츠선교의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1979년 베를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시편 18편 14절, 34절을 암송하며 금메달 5관왕을 달성했던 김진호 선수의 사례를 나눠 큰 은혜를 더했다.이 목사는 또 스포츠선교를 위한 5대 복음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심 △예수님이 나의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달리심 △3일 만에 부활 △승천 △재림 등을 증거하고 전파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방글라데시 파송선교사 조기원 목사에 대한 파송식을 진행했다. 조기원 방글라데시 다카 파송선교사는 횃불 트리니티 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 한국중앙교회 선교목사·교구장, 한국중앙기도원 원목, 현대건설 해외영업부(이사, 해외지사장) 26년 근무, 사랑의 집 사목 및 국제학교 원목 등을 역임했다. 이어진 '2020 스포츠선교대상 시상식'에서는 스포츠를 통한 전도와 교회발전에 기여한 이들에게 상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스포츠선교 공로상에는 △할렐루야그린골프단 단장 백성기 목사(세계스포츠선교회 골프선교협회장) △고신대학교 태권도학과 이정기 교수(러시아 태권도 국가대표 수석코치, 러시아 태권도협회 기술위원장 역임, 러시아 모스크바 파송선교사 15년 사역) △한국여자테니스연맹 전무 양정순 권사(대한테니스협회 부회장, 1974 테헤란아시안게임 여자단체 금메달, 1978 방콕아시안게임 여자복식 금메달, 1987 유고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여자감독, 1993 상하이 제1회 동아시아경기대회 여자총감독)가 수상했다. 스포츠선교 모범상에는 △보디빌딩 국가대표 이선라 집사(단국대학교 스포츠과학대학원 석사, 2013 보디빌딩 국가대표 선발전 49kg 1위, 2013 아시아보디빌딩 선수권대회 52kg 은메달, 2014, 2015 미스터&미즈 코리아 49kg 1위, 2018, 2019 미스터&미즈 코리아 여자 피지크 1위&미즈코리아)가 수상했다.

신혜정 교회기자2020-01-17

지난 1월 12일 저녁부터 15일까지 기쁨의교회 비젼홀서 제25차 다니엘 캠프가 열렸다. 다니엘 캠프는 중고청년들이 참석하는 영성캠프로서 겨울과 여름 방학기간 중 매년 2차례 열리고 있다. 다니엘 캠프는 기쁨의교회 담임 이종선 목사가 주 강사이며, 다니엘 비전스쿨이라는 이름으로 이끌고 있다. 다니엘 비젼스쿨의 교장인 이종선 목사는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나누고자 치유성회를 매달 열고 있는데, 목회자들과 일반 성도들이 참석하여 삶에 변화와 신앙의 열매를 거두고 있는 치유성회의 은혜를 다음 세대에게도 전해주고 ‘하나님 나라의 다음세대 일꾼을 준비하고 싶은 마음’에서 기도하던 중 주님의 음성을 듣고, 이 캠프를 열게 됐다. 이 다니엘캠프는 매회 참석자 300여명을 모두 장학생으로 받고 있다. 참석자들은 3박4일의 기간 동안 기쁨의교회에 머무르며, 마음껏 찬양하고 말씀과 기도로 충만케 하므로 다니엘처럼 주님 안에서 주님을 향한 자신의 뜻을 정하고 결신하는 시간을 갖는다. ▲25차 다니엘 캠프에 참석한 300여명의 중고청년들 함께 찬양하는 모습. ⓒ데일리굿뉴스 이 기간 참석한 중고청년들은 기쁨으로 뛰며 찬양하고 말씀 가운데 은혜받고 영적인 진리를 깨달으며, 자신의 지나온 삶을 돌아보고 회개의 눈물을 흘리는가 하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주님 앞에서 자신의 비젼을 품고, 그 비젼을 이루기위한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면서 큰 소리로 부르짖어 기도하기도 하였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원하는 바와는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는 자신들의 나약함을 인정하며, 자신들을 잘못된 길로 이끌고 가는 사단의 세력이 알게 모르게 자신들의 생각과 마음을 사로잡고 있음을 깨닫는 은혜를 받고, 그 사단의 세력을 쫓아내기 위해 기도하고 기도받는 적극적인 신앙의 자세로 바뀌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번 25차 캠프애서는 외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청년들이 자신의 잘못되고 게으른 삶을 바로잡고 싶어 ‘공개치유’를 기꺼이 원하는 모습도 보였다. ▲협력사역자와 인솔자들의 조별사역시간을 통해 은혜를 받는 참석자들. ⓒ데일리굿뉴스 주 강사 이종선 목사와 협력사역자 그리고 인솔자들과 함께 기도하는 참석자들. 찬양과 말씀선포 그리고 안수기도와 사역의 시간이 식사시간을 빼고 계속되어지는 동안 모든 참석자들이 성령의 임재와 만지심을 느끼며, 갚은 영의 세계를 체험하면서 성경의 말씀이 진리이고 살아계신 성령이심을 실감하면서 조별 모임시간에는 주님을 향한 믿음이 더욱 견고해지는 고백을 나누기도 했다. 또한 이 캠프를 통해 많은 참석자가 주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을 갖는 귀한 시간이 됐다. ▲다니엘캠프에서 은혜 받고 주님 앞에 뜻을 정한 후, 하나님 나라의 다음 세대 리더로서 자라나고 있는 다니엘 섬김이들의 찬양하는 모습. ⓒ데일리굿뉴스 또한 이곳에서 은혜받고, 이미 자신들의 교회의 다음세대 기둥으로 자라고 있는 중고청년들이 ‘다니엘 섬김이’로서 활동을 하며, 이 캠프의 진행과 섬김을 하고 열정적인 찬양과 워십댄스를 하며 참석자들을 더욱 은혜의 깊은 곳으로 이끌어가는 리더의 역할을 하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이날 캠프에 참석한 중고청년들은 캠프 기간 동안 기쁨의교회에 머무르며, 마음껏 찬양하고 말씀과 기도로 성령충만 받았다. 또 다니엘처럼 주 님 안에서 주님을 향한 자신의 뜻을 정하고 결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이번 25차 캠프에서는 외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청년들이 자신의 잘못되고 게으른 삶을 바로잡고 싶어 ‘공개치유’를 기꺼이 원하는 모습도 보였다.

박신호 교회기자2020-01-15

사단법인 세계스포츠선교회(이광훈 목사)가 주최하는 ‘2020 스포츠선교대상’ 시상식이 1월 19일오후 3시 서울시 광진구 능동로 447 대한예수교장로회 한국중앙교회(담임 임석순 목사)에서 개최된다. 이번 ‘2020 스포츠선교대상’에는 △할렐루야그린골프단 단장 백성기 목사△고신대학교 태권도학과 교수 이정기 목사 △한국여자테니스연맹 전무 양정순 권사가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백성기 목사는 △법무부장관 표창(2018.12.31.) △세계스포츠선교회 골프선교협회장 △사회복지법인 청원복지재단 법인이사 △기독국가유공자 가족회 추진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골프를 선교의 도구로 활용해 사회에서 소외되고 외면 받는 청소년(보육원, 소년원, 새터민, 장애인, 국가유공자 후손, 결손가정)들을 대상으로 그리스도 복음과 사랑을 전하며 골프지도에 힘써 유능한 골프선수로 성장시켜 소외 계층의 청소년들에 대한 새로운 인식변화와 함께 그들에게 미래의 삶에 소망을 심어주는 선교사역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정기 목사는 △국기원 태권도 공인8단 △한국대학태권도연맹 총무이사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이사 △국기원 경기력향상위원회 위원(품새) △한국대학 태권도 국가대표 감독 등을 역임했다. 러시아 파송선교사로 15년 동안 태권도를 선교 매개체로 현지 청소년 복음화와 러시아 태권도협회 임원으로서 러시아 태권도선교 기반을 마련했다. 고신대학교 태권도학과 교수로서 대학생들과 선수들의 복음화와 신앙지도, 선교훈련에 심혈을 기울여 장·단기 태권도 선교사를 양성, 파송해 태권도선교의 저변확대를 통한 세계스포츠선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양정순 권사는 △대한테니스협회 부회장 △체육훈장 거상장, 백마상 수상 △1966 방콕아시안게임 여자복식 동메달 △1969 전 일본선수권 혼합복식 금메달 △1974 테헤란아시안게임 여자단체 금메달 △1978 방콕아시안게임 여자복식 금메달 △1987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여자감독(유고) △1993 제1회 동아시아경기대회 여자총감독(상하이) 등을 역임했다. 한국여자 테니스 간판스타로 확고한 기독교신앙과 가치관을 바탕으로 테니스선수들과 지도자들을 지도, 육성해 경기력 향상에 이바지했으며, 테니스계 복음화와 테니스선교의 저변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세계스포츠선교회 대표회장 임석순 목사의 사회로 여의도순복음교회 수요 2부 시온찬양대 지휘자 소프라노 김인주 His Music Academy 교수와 모베오 크리스천 색소폰 콰이어가 특별연주를 한다. 이사장 이광훈 목사가 설교말씀을 전하며, 대석교회 정재규 원로목사(할렐루야 태권도 이사장, 한국미술인선교회 회장, 국제사랑의선교회 대표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신호 교회기자2020-01-14

지난1월9일(목)금융기관연합선교회(회장 소병문) ‘2020년신년기도회’가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9길20신한은행 본점20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임성기 신한은행기독선교회장의 사회로 진행돼 자유교회 담임 하천운 목사가‘2020년은 여호수아 좌표이다’(수1:1-9)란 주제로 설교말씀을 전했다. 하천운 목사는“모세의 좌표처럼‘Beginner의 좌표’는 앞(광야)의 현실은 막막하고,뒤(애굽)는 타협의 유혹이 손짓하지만,여호수아의 좌표로 옮기면 앞(가나안)에는 소망이 보여서 전진할 수 있고,뒤(광야)를 돌아보면 똑같은 광야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을 수 있다”라면서“신앙이란 세상의 좌표를 하나님의 좌표로 옮기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KB국민은행선교회(회장 정민식)의 특송과 박경민 수협은행선교회장의 헌금기도가 있은 후 금융기관연합선교회 지도목사 윤기영 목사가 합심기도를 인도했다. 이어 각 은행별 선교회장들이 기도제목을 나누고 함께 기도를 드리는 시간을가졌다. 특히 금융기관연합선교회 소병문 회장은 “각 금융기관 가운데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나타나며,과당 경쟁이 줄어들고 노사관계가 대립에서 상생으로 변화되며,각종 사고와 질병 등 어려운 상황에 있는 직원들이 주님의 위로와 회복의 역사가 나타나도록 해달라”고 간구했다. ▲금융기관연합선교회2020년 신년기도회에서 신한은행선교회 찬양팀이 찬양을 인도하고 있다.ⓒ데일리굿뉴스

최옥창 교회기자2020-01-13

새해를 맞이해 한국장로회총연합회(대표회장 이종식 장로, 이하 한장총)가지난 8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2020년도 제39회기 신년인사 및 제3차 실행위원회’를 갖고 ‘예수를 더 잘 믿고 기도하며 세상을 이끌어갈 신실한 지도자가 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장총 대표회장 이종식장로는 신년인사를 통해 “지난 한해 있었던 어려움과 무거운 짐들은 이제 모두 벗어 버리고 새해에는 하나님이 주실 새로운 희망을 기대하자”며 “어렵고 힘들었던 지난 한 해 함께 동행해주신 동역자 및 모든 회원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올해에도 하나님이 주시는 영성으로 세상을 이끌어가는 모든 지도자들이 되시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1부 예배는 원유홍 장로(합신, 공동회장)의 사회와 박양신 장로(서대문, 공동회장)의 기도에 이어 박병욱 장로(서기)가 히브리서 3장1-4절을 성경봉독한 후 장인덕 목사(대청교회)가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는 말씀을 전했다. 장 목사는 “한경직 목사가 목사들을 향해 ‘예수를 잘 믿으세요’하고 당부했던 말씀을 다시 한 번 기억하는 시간을 갖기를 원한다”며 “오늘날 교회 안에서 분쟁이 끊이지 않는 것이 안타깝다. 예수를 잘 믿는 것만큼 예수로 사는 것이 중요하다. 예수를 잘 아는 것이 예수를 잘 믿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목회자들에게 잘 협력하여 힘이 되는 장로들이 되기를 바란다"며 "2020년에는 정말 예수 잘 믿는지를 점검하며 되세기고 살아가는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리엘중창단의 헌금송에 이어 특별기도 시간에는 △나라와 민족복음화를 위해 임창빈 장로(여의도, 공동회장)가, △남북의 평화통일을 위해서는 조성윤 장로(개혁, 공동회장)가, △한장총 발전과 17개 교단 장로회연합회를 위해서는 최태순 장로(백석, 공동회장)가 인도했다. ▲신년하례식이 끝난 후 전체 기념 촬영 (앞줄 중앙이 이종식 대표회장).ⓒ데일리굿뉴스 한장총 총무 김종현 장로(참좋은교회)는“어렵고 힘든 지난 한해에도 교단 공동회장, 협동총무들이 협력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각 교단 장로회가 더욱 부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후 준비된 케이크 커팅 순서가 진행되었으며 장인덕 목사의 축도로 모든 예배를 마쳤다. 이어서 제3차 실행위원회가 진행되었고 제40회 정기총회를 위한 준비를 시작하기로 결의했다. 참석한 모든 회원들은 어려움에 있는 한국교회와 국가적 상황에서 한장총이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단체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자는 의지를 굳혔다. 한편 한장총은 2018년 7월25일 기독교복음방송 GOODTV(대표 김명전)과 업무협약을 맺고, 이 자리에서 양 기관은 ‘선교사역을 확장하고 한국교회가 더욱 발전하는데 밑거름이 될수있기를 서로 협력하자“고 다짐한 바 있다.

조종환 교회기자2020-01-13

명지병원(이사장 이왕준)이 지난 10일 목회자 초청 신년조찬기도회 및 기독서포터즈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도회는 정해동 목사(명지병원 원목실장)의 사회로 조대천 목사(원당서문교회)의 기도에 이어 찬양사역자 최인혁 선교사가 특송을 부른 후 문성욱 목사(고기총 수석부회장 일산명성교회)가 '하나님을 감동시키면(삼하7:1~2,8~9)'이라는제목으로 설교했다. 문 목사는 "하나님을 감동시키면 인생이 달라진다"면서 "다윗의 하나님에 대한 관심에 하나님은 감동하셨다. 하나님을 감동시키면 명예와 평안, 자손의 복을 받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경영에 있어 성공하려면 고객을 설득하려 하지 말고 감동 시키라는 말이 있다. 명지병원이 환자의 치료도 중요하지만 환자와 가족을 위로해주고 감동을 주는 병원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조찬기도회에 참석한 목회자들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봉사하는 병원이 되길 △간센터, 장기이식센터, 스포츠의학센터 등을 통한 브랜드파워의 획기적 성장 △자매회사와 연구소 등을 통해 바이오의류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미국 메이오클리닉병원, 한양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top10병원으로 성장하기를 합심으로 기도했다. 기도회에 이어 명지병원 기독서포터즈 위촉식도 진행됐다. 위촉식에서는 기독서포터즈 현황 보고와지난해 병원의 발차취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세철 의료원장은 "목회자들의 기도가 있었기에 명지병원이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교회와 협력해 더불어 성장하며 어려운 환경에 있는 환우들을 더욱 사랑으로 섬기겠다"고 밝혔다. 이날 명지병원 기독서포터즈 단장에는 오성재 목사(고기총 대표회장 성은숲속교회)가 위촉됐다. 문성욱 목사(고기총 수석부회장 일산명성교회)에게는 기독홍보대사 위촉패를 수여했다. 이 밖에 기독헬스리더를 대표해 전승철 목사(고기총 사무총장 내수중앙교회)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오성재 신임단장은 "고양시기독교총연합회는 병원을 위해 항상 기도하겠다"며 "기도로 더욱 성장하는 명지병원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김정숙 교회기자2020-01-09

1974년, 故한경직 목사는 당시 국내 8개 국제무역항을 찾은 세계 각국 선원들이 술과 유흥만을 즐기는 것을 안타까워했다. 이들을 섬기기 위해 같은 뜻을 나눈 한국의 기독교지도자들이 모여 초교파 선교단체인 (사)한국외항선교회(이광선 상임회장)를 발족했다. 충북 충주시 소태면 복 여울에 위치한 소태그리스도의 교회는 전통적 산골마을로서 산골에 선교적 교회를 세우기 위해 선교의 비전을 품었다. 1999년 4월 자비량으로 평택외항선교회를 개척해 지난 20년간 선교와 목회를 겸해 사역하고 있다.평택항을 중심으로 타 종교권 선원과 국내 250만 이주민의 구원(구심선교)를 위해 사역을 시작했다. 바로대표 김윤규 선교사의 이야기다. 평택항 인근에는 외국인이 많다. 가톨릭·힌두교·불교·이슬람 등 다양한 종교를 가진 외국 선원들, 평택에 주둔하는 미군 등 모두가 선교 대상이다. 김 선교사는 평택 뿐만아니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이슬람 사원과 주변에 거주하는 이슬람 교도에게도 365일 틈새전도, 브리지 전도, 외침 전도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다. 김 선교사는 1980년 전문인 직장 선교사로 현대건설과 대림산업 등 기업에 재직했다. 사우디아라비아(담만, 알코바) 지역에서 건축설계와 현장 목회사역을 겸하던 중 이슬람 종교의 과격성을 직접 목격했다. ▲이태원 이슬람사원 전도.ⓒ데일리굿뉴스 그는 “한국에 거주하는 무슬림에게 복음을 전하지 않는다면 언젠가 한국도 테러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국내 무슬림이 살고 있는 주택가는 그들의 사원(기도처)이 되어가고 있다는 점을 인지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렇다고 무슬림을 무조건 경계의 대상으로 여겨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한 걸음만 먼저 다가가면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김 선교사의 경험상 무슬림에게는 친구로 다가가야 전도도 더 용이하다는 설명이다. 서울기독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제자들과 함께 이슬람 사원을 방문하는 김 선교사는 무슬림과 직접 접촉해 교제하고 있다. 먼저 이슬람에 대해 경청하고 우리의 성경 말씀을 전한다. 이태원과 명동, 전철역, 길거리에서도 전도와 스피치로 복음을 선포한다. 2011년, 김 선교사는 신부전증으로 인해 일주일에 3번은 병원을 찾아 4시간이 넘는 혈액투석을 해야만 했다. 몸이 점점 망가져가는 상황에서도 학업과 전도를 멈추지 않았다. 2017년 신장이식 수술이 성공적으로 이뤄졌고 그 다음해 박사학위를 취득해 외국인사역에 온전히 헌신하고 있다. 김 선교사는 서울기독교대학교의 외국인 유학생(석·박사)을 대상으로 제자훈련을 시켜 본국에 재파송하는 역선교를 꿈꾸고 있다. 그는 “그들은 한국인 선교사보다 언어와 문화에 해박하기 때문에 선교화 목회 사역이 활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필리핀(가톨릭)선원 크리스마스 전도설교 후 축도.ⓒ데일리굿뉴스

최생금 교회기자2020-01-09

광명광산교회(강문종 목사)가 지난5~8일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 회장 김동근 장로를 초청해 '신년 말씀사경회'를 개최했다. '보라 내가 크고 놀라운 새 일을 행하리라.(이사야 43:19)'라는 주제로 열린 사경회에는 광명시 지역 목회자 및 성도, 정계 인사들이대거 참석했다. 사경회 기간 동안 설교를 전한 김동근 장로는 '하나님만 의지하고 말씀으로사는 삶'에 대해 메시지를 전했다. 김 장로는 "하나님 말씀 중심으로 성령이 역사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면서 "우리 마음에 언제든지 기도할 수 있는 기도의 골방이 있어야 한다. 주님 뜻을 이루는 기도를 하는 2020년이 될 수 있도록 깨어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면 기적이 일어나고 주님께 쓰임 받는 것이 가장 큰 축복이다.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자가 되고 영혼을 귀하게 여기는 자가 되자"고 덧붙였다. 특히 김 장로는 말씀 중심의 올바른 신앙을 갖기를 권면했다. 그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큰 보화는 말씀이다"며 "하나님 말씀으로 회복되고 주님의 마음으로 사랑하는 자가 되자. 하나님 말씀을 지켜 행해야 역사가 일어난다"고강조했다. 아울러 성도들에게는 "남의 허물을 들추지 말고 자신을 봐야 한다. 좋은 말을 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야 한다"며 "성도는 인성과 영성, 품성을 갖춰야 한다. 성도는 원망, 불평, 시기, 질투가 아닌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경건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 장로는또 몽골과 러시아에서 진행되는 선교사역에 대한 간증을 전했다.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는 김동근 장로가 죽음 직전의 질병에서 고침받고 29년 동안 사역에만 전념해오다가 몽골 복음화를 위해 지난 2015년 7월 몽골 땅에 선교사역을 하면서 시작됐다.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는 몽골 복음화를 위해 몽골 전 지역을 대상으로 교회가 필요한 곳에 지름 12m의 대형 게르성전을 건축하고, 현지 목회자를 세우고 있다. 게르성전 건축운동과 강대상 보급은 2018년 4월부터 시작해 현재 46개의 교회를 세우고 몽골과 러시아 등 460여 개의 교회에 강대상을 전달하고 있다. ▲특송으로 섬긴 GOODTV ‘헤븐리콰이어'(위 사진)와 이레국악선교단 한동규(장구), 한나예(소리),한성규(피리)(아래 사진).ⓒ데일리굿뉴스 사경회 기간 참석자들은 말씀을 읽고, 회개하며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사경회에는 △GOODTV '헤븐리콰이어(단장 박은정)' △박경윤 성악가 △이레국악선교단 한동규(장구), 한성규(피리), 한나예(소리) 등이 특송으로 섬겨 은혜를 더했다. 또 집회 때마다 찬양팀의 인도로 은혜로운 찬양을 하나님께 드렸다. 사경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말씀과 기도의 중요성을 알게되고 많은 은혜를 받았다"며, 주님 뜻을 이루는 2020년이 되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신년 말씀사경회'에서김동근 장로의 설교를 듣고 있는 참석자들 모습.ⓒ데일리굿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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