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어리움, 미자립 교회 온라인 예배 지원 나서 [내 폰 안의 교회]

조유현 기자(jjoyou1212@goodtv.co.kr)

등록일:2020-09-16 10: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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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소식입니다. 기독교 패션 브랜드 소어리움이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 ‘내 안의 교회’를 통해 ‘꿈이 있는 성실교회’의 온라인 예배 장비 구매와 교육 지원에 나섰습니다.

‘내 안의 교회’는 소어리움이 온라인 예배에 어려움을 겪는 미자립교회를 돕기 위해 시작한 프로젝트인데요, 펀딩을 시작한 지 일주일 만에 많은 이들의 후원이 이어져 첫 번째 교회 지원을 확정할 수 있게 됐습니다. 

소어리움은 “앞으로 ‘‘꿈이 있는 성실교회’에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확인하고 그에 맞는 장비와 시스템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꿈이 있는 성실교회 문영식 목사는 “열악한 시스템으로 온라인 예배를 임시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아쉬운 부분이 많았다”며 “우리 교회를 시작으로 더 많은 미자립교회가 온라인을 통해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쓰임받기를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내 폰 안의 교회는 시청자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소소한 소식도 좋습니다. 내 폰으로 찍은 우리교회 소식을 전화나 이메일로 제보해주시기 바랍니다.

GOODTV NEWS 조유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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