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 '명성교회 수습안 철회' 안건 실행위로 위임

실행위 10월 5일 열려

진은희 기자(jin@goodtv.co.kr)

등록일:2020-09-25 18: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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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가 105회 정기총회에서 정치부로 일임한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 수습안 철회’와 관련된 안건이 실행위원회로 넘어갔다.
 
▲25일 예장통합 105회 총회에서 정치부 회의로 넘어온 명성교회 수습안 철회 안건은 실행위로 넘어갔다. ⓒ데일리굿뉴스 

실행위 10월 5일 다시 논의

예장통합 정치부는 25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신임원을 선출하고, 부서로 넘어온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정치부 회의에 참석한 총대들은 ‘정치부로 넘어온 헌의 안건은 오늘 다 논의되어야 한다’,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 수습안 철회 관련 안건만 논의하자’, ‘헌의 안건 전체를 해당부서 실행위원회로 넘기자’는 각기 다른 목소리를 냈다.
 
회의에는 총대 과반 이상이 헌의 안건 전체를 해당부서 실행위원회로 위임하는 것에 찬성했다.
 
이에 따라 실행위원회는 오는 10월 5일 1시에 열릴 예정이다.
 
▲25일 예장통합 105회 총회에서 정치부 회의 시작 전 총회 회관 앞에서 명성교회 불법세습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데일리굿뉴스 

명성교인 "명성교회 불법 법적 대응 계획"

이와 관련해 정치부 회의 시작 전에는 총회 회관 앞에서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세반연)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생들, 명성교회의 불법세습을 반대하는 교인들의 기자회견이 있었다.
 
명성교회평신도연합회 정태윤 집사는 “김하나 목사의 담임직 재시도를 막을 수 있는 사람은 우리 교인들 밖에 없다. 명성교회 교인들은 우리가 가진 권리와 책임을 바탕으로 명성교회 세습을 막아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 집사는 기자회견을 통해 명성교회의 불법적인 만행을 알렸다. 명성교회의 비자금 문제의 조성과 사용내역을 밝히고, 외화 밀반출 건과 현재 명성교회 임시당회장의 자격의 불법성, 김하나 목사의 위임목사직 관련 건을 법적으로 고소 및 고발을 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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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열
2020-09-2612:06:47

명성은주님교가아님삼환교임다니는성도들그만주고지배채우고비자금맨들교가?중소기업이지.벼락을쫒아가서맞을 *간.대형교내노라한멱시들꿀먹은벙어리되어사잖은지요.평신도만회계하라지지들은안해요.기독교종교개혁이시급함.광후니개멱*가날뛰도누구한성직 자.훈계도없음.삼환.용기.금도형제. 정현.그외세습자들.송보호장로님한분 보이네요.자신들이꾸리니말발이없어. 대전목사도한방에후우카버리고.욕먹고멸시하고.개독교라하고.진흙탕되어 세상인들이손가락질하고아쉽네요.제대로누구없소.작금현실을용서를구할 성 직 자!!!

임창열
2020-09-2612:03:42

명성은주님교가아님삼환교임다니는성도들그만주고지배채우고비자금맨들교가?중소기업이지.벼락을쫒아가서맞을 *간.대형교내노라한멱시들꿀먹은벙어리되어사잖은지요.평신도만회계하라지지들은안해요.기독교종교개혁이시급함.광후니개멱*가날뛰도누구한성직 자.훈계도없음.삼환.용기.금도형제. 정현.그외세습자들.송보호장로님한분 보이네요.자신들이꾸리니말발이없어. 대전목사도한방에후우카버리고.욕먹 세상인들이손가락질하고아쉽네요.제대로누구없소.작금현실을용서를구할 성 직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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