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산본래미안점, 소년보호협회에 기부

희망드림프로젝트 청소년 창업지원금으로 사용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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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산본래미안지점(지점장 이준열)이 12월 18일 재단법인 한국소년보호협회(이사장 김기남)에 500만 원을 기부했다.
 
 ▲신한은행 산본래미안지점이 12월 18일 재단법인 한국소년보호협회에 500만 원을 기부했다.왼쪽부터 보호청소년, 강원생활관 최신숙 관장, 한국소년보호협회 김기남 이사장, 산본래미안지점 이준열 지점장. ⓒ데일리굿뉴스

신한은행 산본래미안지점은 지난 2019년부터 한국소년보호협회에 매년 기부금을 지원해왔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한국소년보호협회에서 구상 중인 희망드림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인 청소년 창업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소년보호협회는 ‘보호소년 등의 처우에 관한 법률’ 제51조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보호·위탁소년 및 비행청소년의 선도와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공익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이준열 신한은행 산본래미안점 지점장은 “나눔과 관심으로 청소년이 변화하고 변화된 청소년이 또 다른 청소년의 멘토가 되어 선한 영향력이 계속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김기남 한국소년보호협회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이 위축되고 있는 기부문화의 무브먼트가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준열 신한은행 산본래미안점 지점장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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