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총리 “열방센터 방역방해 용납 못해” [이슈포커스]

박재현 기자(wogus9817@goodtv.co.kr)

등록일:2021-01-14 18: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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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는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가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노력에 협조하지 않는 것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총리는 14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지난해 11월 말부터 센터를 방문한 3,000여명 중 진단 검사를 받은 인원은 1,300명에 불과하다”며“상당수가 진단검사 요청에 비협조로 일관해 감염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각 지자체는 경찰의 협조를 받아 검사 거부자를 신속히 찾아내는 한편 그 과정에서 확인된 불법행위에 대해 엄정히 조치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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