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CK, 3·1운동 102주년 맞아 성명서 발표 外 [글방단·교계]

진은희 기자(jin@goodtv.co.kr)

등록일:2021-03-01 17: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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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3·1운동 102주년 맞아 성명서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3·1운동 102주년을 맞아 ‘구각을 벗고 복음의 생명력을 되찾자’며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NCCK 이홍정 총무는 “코로나 상황가운데 생명과 신앙의 본질에 마음을 모으고, 박제화되고 교권화된 교리와 직제의 구각을 벗어버리고, 복음의 가치와 시대정신에 나타난 하나님의 뜻을 융합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영락·명성교회, 코로나19 피해구호금 전달
영락교회, 명성교회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에 방문해 코로나19 피해구호를 위한 기금으로 각각 1억원과 2억원을 전달했습니다. 이날 전달식에서 신정호 통합 총회장은 "코로나19 피해구호를 위한 2차 전국모금을 진행하면서 모든 교회들이 어려운 가운데 있었다”며 귀한 헌금을 잘 사용하겠다"며 전했습니다.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문화목회 전문가 양성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 문화법인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목회'를 주제로 제9기 블렌디드 문화목회 콜로키움을 오는 4월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에 진행합니다. 행사는 신학, 인문, 목회, 지역의 네 개의 영역을 통해 교회 안에서 다양하게 진행되는 문화목회 전문가 양성과정으로 코로나19 감염을 우려해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해 이뤄질 예정입니다. 

헬렌켈러센터-닷 “시청각장애인 지원 앞장”
밀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시청각장애인지원센터 헬렌켈러센터와 소셜벤처 닷이 시청각장애인 인식개선과 의사소통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양사는 인식 부족과 제도적 지원 미비로 사각지대에 놓인 시청각장애인의 기본권 보장을 위해 적극 동참할 계획입니다. 또한, 닷은 센터에 시청각장애인용 점자 스마트 시계 ‘닷 워치’를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도울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GOODTV NEWS 진은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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