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요절송> 시편 18편 1절

성도의 아름다운 고백 '주를 사랑하나이다'

이모세 PD(GOODTV)

등록일:2018-09-04 17: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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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읽어요! 말씀을 전해요! 말씀을 찬양으로 만들어 함께 불러요!"

<금주의 요절송> 9월 둘째 주에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은 시편 18편 1절 말씀으로 찬양을 만들어 함께 은혜를 나눈다.
 
 ▲9월 둘째주 <금주의 요절송>은 시편 18편 1절 '나의 힘이 되신'을 함께 찬양한다.ⓒ위클리굿뉴스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편에서 다윗은 모든 원수들로부터 그리고 호시탐탐 자신을 죽이려고 벼르는 사울의 손에서 건져주신 하나님을 높여 드리는 다윗의 고백이다.

2절부터는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내가 피할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오, 나의 산성이시다"라고 고백하고 있다.

정말 구구절절 힘이 되게 하신 하나님을 생각하는 다윗의 심경이 잘 나타나 있는 말씀 구절이다.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말씀 구절인 시편 18편. 이 찬양을 통해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진심으로 고백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기를 소망하는 많은 이들에게 널리 불리게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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