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한영총회 신년하례 및 시무식

이영희 교회기자(헤브론교회)

등록일:2019-01-04 19: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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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한영)총회에 속한 교역자와 서울한영대학교 교직원이 함께 2019년도 신년하례와 시무식 예배를 2019년 1월 2일 오전 11시 서울한영대학교 대강당에서 드렸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한영)총회에 속한 교역자와 서울한영대학교 교직원이 함께 2019년도 신년하례와 시무식 예배를 2019년 1월 2일 오전 11시 서울한영대학교 대강당에서 드렸다.ⓒ데일리굿뉴스


서울한영대학교 총장 한영훈 목사는 신년사를 통해 새해를 맞이하는 우리가 하나님의 간섭하심을 고대하며 새로운 기도 제목을 정하여 새로운 기쁨을 기대하는 해가 되기를 바라며, 하나님이 유대인들에게 매 절기를 반복해서 복 주신 것처럼 우리에게도 새해라는 매번의 절기를 통해 복 주심을 기대하자고 하였다.

예배 인도는 총회 사무총장 김명찬 목사, 찬송 522장을 부르고 사도신경을 내용으로 신앙을 고백한 후 서울한영대학교 기획실장 이준호 목사가 기도인도, 성경봉독은 총회 서기인 이영열 목사가 사무엘상 15장10절~15절을 봉독했다. 특별찬양은 리디머프레이즈 보컬로 활동하고 있는 이유진 형제가 했다.

설교는 총회장 신상철 목사가 '주를 기념하라'라는 설교를 통해 "사울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우리는 순종의 삶을 통해 복을 받는 총회와 학교가 되자"고 전했다. 

이어 봉헌을 위해 총회 회계인 한미량 목사가 기도하고 찬송 211장을 부르면서 봉헌 시간을 가졌다. 이후 격려사에 강진문 목사(전총회장)는 "교회는 열정을 가져야 하며 학교는 큰 학자라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격려하면서 "우리는 2019년에는 새 일을 행하는 해가 되자"고 격려했다.

이어 축사는 부총회장 유재봉 목사가 예레미아 5장 22절을 중심으로 "우리는 모든 것을 수용하여 정화시키는 바닷물 같은 존재가 됨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특별 기도를 위해서는 수도노회장 정충원 목사가 한영 총회와 서울한영대학교 그리고 인준 신학교를 위해 기도하였으며 경기남부노회장 강성민 목사가 국가의 경제 안정과 민족복음화와 통일을 위하여 기도하였다.

인도자 김명찬 목사의 진행에 따라 신년하례를 위해 총회 임·역원과 전 총회장 그리고 학교 보직 교수들이 전체 인사를 했다. 광고에 이어 다 같이 일어서서 찬송 2장을 부르고 직전 총회장 김시홍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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