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사 대상 윤호균 목사에 축하패 전달

오현근(ohdaebak@goodtv.co.kr)

등록일:2019-02-08 09: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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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주관한 제28회 한국교회의 밤 행사에서 ‘부흥사 대상’을 수상한 윤호균 목사에게 축하패가 전달됐습니다.

현재 화광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는 윤호균 목사는 한기총 부흥사협의회장을 역임하고 교단 대표를 중심으로 한 건강한 부흥사 조직을 만드는데 앞장서 왔습니다.

GOODTV 김명전 대표이사는“신실한 주의 종으로서 사역하는 모든 일에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윤호균 목사는 “한국교회의 부흥을 위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하나님이 쓰시는 사역에 더욱 감사함으로 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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