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기도해주시는 분

<금주의 말씀송>…로마서 8장 26절

박혜정(hyejungpark@goodtv.co.kr)

등록일:2019-03-10 17:5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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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8일 방송되는 GOODTV의 <금주의 말씀송>은 ‘이와 같이 성령도’이다.ⓒ데일리굿뉴스 

“말씀을 읽어요! 말씀을 전해요! 말씀을 찬양으로 만들어 함께 불러요!”

제39회 GOODTV의 <금주의 말씀송>은 ‘이와 같이 성령도’라는 제목의 찬양으로 오는 18일 시청자들을 찾는다.

이번 방송은 성령님을 묵상하고 찬양하기 위해 마련된다. 성령님이 우리를 어떻게 돌봐 주시는지 그 역할을 찬양과 말씀을 통해 배우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 하시느니라”(롬 8:26)

성경 본문말씀처럼 성령님은 죄에 물들어 좌절하고 스스로 회복할 힘조차 없는 우리를 위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친히 간구해주신다.

성령님이 고통 속에 놓인 우리의 마음을 꿰뚫고, 우리를 위해 탄식하며 기도해 주시는 것이다.
물고기를 키우는 경우를 예로 들어보자. 물고기 주인은 물고기가 어항 속에서 안전하도록 돌보고 때가 되면 먹이를 공급할 것이다.

이처럼 이번 말씀송은 우리의 마음을 항상 살피시고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해주시는 성령님을 찬양하도록 권면한다.

특별히 이번 방송에서는 KBS 인기프로그램 에서 성우로 18년간 활약한 베테랑 박기량 성우를 VCR을 통해만나볼 수 있다. 다양하고 재미있는 목소리로 송팀과 시청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낼 예정이다.

우리가 지쳐 기도조차 할 수 없을 때 성령님이 탄식하심으로 친히 간구해 주심을 기억하자. 그리고 그 좋으신 성령하나님을 함께 찬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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