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기독교연합회, 광명시와 국가를 위한 '조찬기도회' 개최

최생금 교회기자(광은교회)

등록일:2019-03-08 18: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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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시기독교연합회가 3월 8일 오전 7시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명시와 국가를 위한 조찬기도회' 예배를 드렸다.ⓒ데일리굿뉴스

광명시기독교연합회(광기연, 회장 최영권 목사)가 3월 8일 오전 7시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명시와 국가를 위한 조찬기도회' 예배를 드렸다.
 
조찬기도회는 광명시기독교연합회 임원 및 증경회장, 박승원 광명시장, 백재현 국회의원, 조미수 시의장, 이형덕 시부의장, 박덕수 시의원, 안성환 시의원, 양기대(전 광명시장), 이효선(전 광명시장), 나기수 연극배우(한국영화인선교회 성극단), 광명시 각급 지도자 및 서울반석교회 성도 등이 참석했다.
 
이번 조찬기도회는 광명시기독교연합회가 주최 및 주관하고 광명시청기독신우회, 광명경찰서신우회, 광명세무서신우회가 후원했다
 
조찬기도회 예배는 △사회 최영권 목사(광기연 회장, 하늘빛교회 담임) △대표기도 남무섭 목사(늘샘교회 담임) △헌금기도 한흥식 목사(은광교회 담임)가 섬겼다.
 
 ▲김용석 목사(광기연 부회장. 서울반석교회 담임)는 '화평케 하는 자는(마태복음 5:9)'에 대해 설교했다.ⓒ데일리굿뉴스
   
김용석 목사(광기연 부회장. 서울반석교회 담임)는 '화평케 하는 자는(마태복음 5:9)'에 대해 설교했다.
 
김 목사는 "화평하게 만드는 자가 하나님 나라의 상속자가 된다"며 "화평하게 하는 자의 특징은 자기 권리를 포기하는 자이며 갈등 구조 속에서 먼저 손을 내밀어야 한다. 문제 있는 사람에게 두세 사람이 함께 가서 권고하라"고 당부했다. 이어 "오늘 이 자리에는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화평하게 하는 공무원들이 많아져야 한다"고 전했다.
 
참석자들은 한남기 목사(우리사랑교회 담임), 조재호 목사(남광교회 담임), 박세진 목사(서광교회 담임)의 인도로 '국민화합과 국가 경제 번영', '광명시 지도자와 평안을 위한 기도', '광명시 교회연합회 부흥과 성장'을 위해 합심으로 뜨겁게 기도했다.
 
특송은 서울반석교회 연합찬양대(지휘 이선광, 반주 전혜윤)의 '나는 주의 자녀', 헌금송은 서울반석교회 마리아중창단(장수환 권사 외 13명)가 '이 세상 어딜 가든지'를 은혜롭게 찬양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김용석 목사님의 좋은 말씀 마음에 새기며 시정을 펼치겠다"며 "광명시기독교연합회에서 광명시민들을 위해 기도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강문종 목사(광기연 총무)의 내빈 소개 및 광고 시간을 가졌다. 1부 예배는 강일 목사(빛가운교회 담임)의 축도로 예배가 마무리됐다.
 
2부 조찬 및 교제 순서는 하용달 목사(광명순복음교회 담임)가 조찬기도로 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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