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직선 제38차 중앙위원회 및 제5회 직장선교비전포럼 개최

박신호 교회기자(상도교회)

등록일:2019-05-13 11: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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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월 11일 개최된 제5회 직장선교 비전포럼 장면 ⓒ데일리굿뉴스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이사장 윤여웅, 대표회장 박은규, 이하 '한직선')와 직장선교사회문화원(이사장 박흥일, 원장 전영수, 이하 '직선문') 주최,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총재 정근모, 대표회장 주대준, 이하 '세직선'),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손윤탁, 이하 '직목협'), 한국직장선교대학 공동주관의 제5회 직장선교비전포럼이 지난 5월 11일서울 종로 기감 종교교회(담임 최이우 목사)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는 한직선 교육훈련본부 김영수 본부장의 사회로 직목협 대표회장 남대문교회 담임 손윤탁 목사가 '트라이앵글 선교전략'(마 9:35)을 주제로 설교말씀을 전했다. 손 목사는 △성경적 △역사적 △실용적인 선교전략을 제시하고 트라이앵글 선교전략의 3대 핵심요소로서 △효율성 △적합성 △도덕성을 강조했다.
 
2부 한직선 제38차 중앙위원회는 손영철 총괄본부장의 사회로 김미경 청년여성본부장, 박상수 선교비전본부장의 '직장선교 7대 강령' 선서로 시작됐다. 한직선 윤여웅 이사장이 익산직장선교연합회 회장 조환구 장로에게 위촉장을 수여했고, 한직선 박은규 대표회장이 '2019 직장선교 한국대회 및 예술제' 등에 대해 발제했다. △지역연합회 우수사례(장길만 원주직장선교연합회 회장) △직능연합회 우수사례(소병문 금융기관연합선교회 회장) △한직선 40주년 기념행사준비(안) 보고(직선문 이사 정성봉 세직선 지도목사) △직장선교 소통의 시간(최봉식 대전, 강보원 보령)이 진행됐다.
 
3부 제5회 직장선교비전포럼은 정성봉 목사의 사회로 ▲한직선·세직선 명예이사장 박흥일 장로가 '직장선교 기본실천강령' 기조발표 ▲한직선 이영환 지도목사가 '한직선·직선대 미래발전' ▲세직선 대표회장 주대준 장로가 '세직선 미래발전: △21세기 초일류국가(하나님이 쓰시는 나라)를 향한 세계직장선교 △세직선 주관 세계한상기독CEO 글로벌 선교비즈니스포럼 발전방안 - 블록체인 기술 적용 선교(미션)코인 개발방안 △글로벌 선교네트워크 구축방안 - 미국(뉴욕, LA, 애틀랜타, 하와이), 신북방선교(러시아 톰스크), 신남방선교(말레이시아) △2020 도쿄올림픽 세계직장선교대회 준비방안' ▲직목협 상임회장 김창연 목사가 '직목협의 직장선교 역할과 위상' 등 4가지 주제발표를 했다.
 
4가지 발제내용에 대해서 ▲국가기도운동본부 조갑진 교수가 '포럼 기조발표에 대한 신학적 고찰' ▲일터사역연구소장 홍현선 목사가 '직장선교 연합방안' ▲세직선 직전회장 명근식 동신대학교 에너지융합대학 교수가 '세직선 온고지신(溫故知新): △구심선교(centripetal mission)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선교, 이태원 다문화 선교(이태원의 ‘불 꺼진’ 십자가 다시 밝히기 운동) △원심선교(centrifugal mission) - 캄보디아직장선교, 2018 러시아 월드컵 문화선교' ▲직장선교연구소장 문영용 목사(공항선교연합회)가 '직장선교 목회자 리더십' 등의 제목으로 논찬을 했다.
 
4부 직장선교 사역 합심기도회를 한직선 이영환 지도목사가 인도한 후 주기도문으로 제5회 직장선교비전포럼을 마쳤다.
 
 ▲제5회 직장선교비전포럼에서 세직선 대표회장 주대준 장로가 '21세기 초일류국가(하나님이 쓰시는 나라)를 향한 세계 글로벌 한상CEO 세계직장 선교비즈니스포럼 발전방안'에서 블록체인기술을 적용한 미션(선교)코인 개발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데일리굿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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