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선교방송단] 불교국가 미얀마서 기독학교 설립돼

김민정 기자(atcenjin@naver.com)

등록일:2019-06-15 09:13:28

  • 인쇄하기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불교국가로 알려진 미얀마에 기독교학교가 설립됐습니다. 미얀마의 다음세대를 복음으로 세우게 될 새싹기독초중학교는 흑석중앙교회 조영한 원로목사의 성역 50주년을 기념해 세워졌습니다. 최근 열린 헌당예배엔 현지 목회자와 교사, 학생, 흑석중앙교회 성도 등 100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했습니다. 조영한 원로목사는 "미얀마 어린이들이 새싹기독학교를 통해 훌륭한 글로벌 리더들로 자라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스테파노 조 선교사기자)
 
예장백석 새부산노회가 전남 영광 염산교회에서 하기수양회를 개최했습니다. 염산교회는 한국전쟁 당시 퇴각하던 공산당원이 교인 일흔일곱명을 무참히 살해한 아픈 역사를 지닌 곳입니다. 노회 소속 목회자 40여 명은 염산교회에서 예배를 드린 후 손양원 목사순교기념관을 방문해 순교자의 발자취를 기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노회 명예대회장 최병국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가 기도하게 하신다는 것"이라며 "하나님만 바라보고 늘 기도하며 깨어있자"고 당부했습니다.
(부울경본부)
 
여의도순복음교회 남선교회가 6월 헌신예배를 드렸습니다. 강사로 초청된 신길교회 이기용 목사는 “우리 모두 작은 기둥이 아닌 큰 기둥이 되어 과욕을 버리고 준비된 큰 사람이 되자”고 권면했습니다. 이날 예배에선 우수봉사자에게 표창장과 상금을 전달하는 순서도 마련됐습니다.
(류만옥 교회기자)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국가금식기도대성회가 광주안디옥교회에서 열렸습니다.
광주초교파 구국기도회와 사도행전선교회가 주관한 이번 성회엔 기쁨의교회 이종선 목사, 에스더운동본부 이용희 대표 등 10명의 강사가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종선 목사는 설교를 통해 “능력 있는 기도를 하려면 믿음의 기도를 해야 한다”며 “두려워하거나 낙심하지 말고 믿음으로 나아갈 것”을 권면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나라와 민족, 교회의 화합을 위해 한 마음으로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신혜정 교회기자)
저작권자(c) 데일리굿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작성0 / 최대600바이트(한글300자)선거실명확인
    goodtvICGICGCCMLOVE굿피플KCMUSA기독뉴스GoodPeople아멘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