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 실업인, 선교 소명 다져

오현근 기자(ohdaebak@goodtv.co.kr)

등록일:2019-06-24 22: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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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교단의 기독실업인들이 모여 선교 소명을 다지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참가자들은 각자의 비즈니스 현장에서 하나님나라를 이뤄가는 데 매진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는 지난 1976년, 복음의 확장을 목표로 창립됐습니다.직능 및 지역별로 설립된 산하 48개지회를 통해 지역봉사와 개척교회 지원,선교사 파송 등 다양한 선교사업을 펼쳐왔습니다.

이날 참석자들은 절대감사와 절대긍정으로 큰 꿈을 이루는 실업인이 될 것을 다짐했습니다.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성령충만하고 권능을 받으면 복음의 증인된 삶을 살아야 한다”며“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가 삶에서 힘들고 지친 사람들을 위해 선한 일을 행하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예배엔 아동청소년선교회,북미캐나다선교회 등 우수 선교회를 격려하고 시상하는 순서도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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