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선교회, 중동복음화 35년의 역사

차진환 기자(drogcha@goodtv.co.kr)

등록일:2019-10-23 01: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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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선교회가 중동 복음화에 나선 지 35년이 지났습니다. 중동선교회는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감사예배를 드리고 선교사명을 되새기는 자리를 시간을 가졌습니다.

말씀을 전한 쿠웨이트한인연합교회 윤상원 목사는 “안디옥 교회는 신학적인 권위나 정치적인 힘을 가지진 않았지만 선교를 위해 하나님이 사용하셨다”며“중동선교회도 하나님의 의를 구하며 크게 쓰임 받는 선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동선교회 명예이사장 두상달 장로는 "마른 땅에 샘물 터지듯 중동에 거대한 부흥의 바람이 불고 있다"며 "중동선교회가 중동지역 복음화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한편 중동선교회와 쿠웨이트한인연합교회는 예배 후에 업무협약을 맺고 현지 선교와 교역자 파송 등 중동선교를 위해서 함께 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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