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의 옛 모습 담은 전시 '눈길'

한혜인 기자(hanhyein@goodtv.co.kr)

등록일:2019-11-19 08: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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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버켄장학회가 주최하는 전시 빛, 마음 – 과거를 만나 새로운 내일로 초대되다가 진행 중입니다. 이번 전시에선 서울 종로의 옛 모습과 한국기독교회관, 버켄장학회의 역사를 엿볼 수 있습니다.

빛, 마음 전시엔 1968년 시공된 한국기독교회관의 초기 모습과 독립 운동의 역사가 담긴 종로 5가의 모습, 버켄장학회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모습을 담은 흑백사진 100여 점이 전시됐습니다.

전시 관계자는 “버켄장학회는 미국 메들린 버켄 여사가 한국전쟁 고아를 위해 전 재산을 기부하면서 시작됐다”며 “이 시대 크리스천들이 전시를 통해 한국 근현대 기독교 역사와 버켄 여사의 마음을 묵상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스페이스 코르의 네번째 기획전시 빛, 마음은 서울 종로구 스페이스 코르에서 12월 27일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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