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딸 입학 취소 않고 방관"…고대 총장 고발 [이슈포커스]

차진환 기자(drogcha@goodtv.co.kr)

등록일:2019-11-19 08: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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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주의 바로세우기 행동연대 법세련이 정진택 고려대학교 총장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법세련은 “정 총장이 고려대의 입시업무를 방해하고 학교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인 조모 씨의 ‘입시 부정 의혹’과 관련해 정 총장을 18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법세련은 “이번 사태를 흐지부지 넘어가면 권력층 자녀는 입시 부정을 저질러도 면죄부를 받을 수 있다는 나쁜 선례를 남길 수 있다”며 “검찰은 사회정의를 바로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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