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합창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세상에는 복음을!

사단법인 한국기독남성합창단 제39회 정기연주회 12월 3일 개최

박신호 교회기자(상도교회)

등록일:2019-11-27 17: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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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3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교회에서 사단법인 한국기독남성합창단 제39회 정기연주회 가 개최된다.ⓒ데일리굿뉴스

사단법인 한국기독남성합창단(단장 박상원 집사) 제39회 정기연주회가 ‘우리의 생활을 찬양으로’란 주제로 12월 3일(화) 오후 7시 30분 서울 종로구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 언더우드홀(지하 2층)에서 개최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본 합창단 음악감독 이원웅의 지휘와 안정화의 반주로 △내 영혼의 눈이 어두워(바리톤 한동진) △강가에서 △가시나무(테너 한성수) △눈을 들어 하늘 보라(테너 여해성) △구주의 보혈 등을 부른 후, 오카리나 7중주 ‘소풍 가는 길’ 앙상블의 연주로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 △베토벤 바이러스 △스테인 송 등이 연주된다.
 
초청연주로 ‘기쁜 소리 사모합창단’(지휘 김창석, 피아노 안소희)이 △해야 솟아라 △아기 예수(Pietro A. Yon 곡) △잠잠히 하나님만(김민아 곡) 등을 부른다.
 
현재 독일 라이프치히 오페라극장 전속 솔리스트로서 ‘최고의 피가로’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베이스 장세종이 특별 출연한다. 한국기독남성합창단 출신인 그는 △눈(김효근 곡) △연인이여 그대 손을 나에게(오페라 '돈 지오반니' 중 소프라노 여예은과 이중창) △옷자락에서 전해지는 사랑(유상렬 곡) 등을 연주한다.
 
피날레로 한국기독남성합창단이 SU Vocal Studio 신인수 대표의 지휘와 안정화의 반주에 맞춰 △영광의 탈출(베이스 장세종) △기도(The Prayer, David Poster 곡) △믿음의 축복(김민식 곡)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아시나이다(박영근 곡) △승천(D. Holck 곡) 등을 연주한다.
 
한편 한국기독남성합창단은 성가합창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합창에 복음을 실어 전하기 위해 1980년 6월 17일 창단됐다. 단장으로 강서상공회 부회장 박상원 집사, 단목으로 김영호 목사, 음악감독으로 이원웅 교회음악 박사가 맡고 있다. 세계합창콩쿠르에서 남성합창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찬양을 통해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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