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선교연합회' 북한 복음화 시동

차진환 기자(drogcha@goodtv.co.kr)

등록일:2020-02-25 10:54:47

  • 인쇄하기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여의도순복음동포선교연합회가 연합회장을 비롯한 임원 임명식을 갖고 북한 복음화를 위해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습니다.

대표총회장인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위임목사는 연합회장에 조용순 장로, 상임고문에는 김운곤 장로를 임명하고 각 회장단과 집행부 임원을 선임했습니다.

여의도순복음동포선교연합회는 "북한동포를 위한 체계적인 조직을 갖췄다"며 북한 복음화의 초석을 닦겠다고 선포했습니다..

복음통일 후 북한교회 재건을 위해서는 현지 문화에 익숙한 탈북민의 역할이 중요하며 이들을 믿음으로 양육해야 한다고 연합회 측은 강조했습니다.

대표총회장인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위임목사는 “북한의 주체사상을 무너뜨리는 것은 십자가 복음뿐”이라며 “국내 3만5천 탈북민을 믿음으로 양육해 함께 통일의 길로 가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c) 데일리굿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goodtvICGICGCCMLOVE굿피플KCMUSA기독뉴스GoodPeople아멘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