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사역자, 코로나로 지친 성도들 응원

윤인경 기자(ikfree12@naver.com)

등록일:2020-03-28 10: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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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국민들의 피로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찬양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찬양 영상에는 기아대책 CCM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프라이드밴드와 라스트, 김명식 등 10팀이 참여했습니다. 

영상은 가수들이 각자의 공간에서 녹음과 촬영을 한 뒤 이를 하나로 편집하는 방식으로 제작했습니다.

찬양곡으로는 오랫동안 한국교회 성도들의 사랑을 받아온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와 '나는 믿네' 2곡이 선정됐습니다.

홍보대사들은 "코로나19를 하루 빨리 극복하고 다시 한 자리에 모여 예배하고 찬양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전했습니다.

찬양 영상은 기아대책 홈페이지와 공식 SNS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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