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민 3명 중 1명 의료용 마약 처방 [이슈포커스]

진은희 기자(jin@goodtv.co.kr)

등록일:2020-05-28 21: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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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우리 국민 3명 중 1명은 의료용 마약류를 처방 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19년 한해 동안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에 보고된 의료용 마약류 사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의료용 마약류를 사용한 환자는 1,850만 명으로, 우리나라 전체 국민 5,185만 명의 36%가 차지했습니다. 가장 많이 처방받은 의료용 마약은 마취?진통제인 프로포폴이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식약처는 오는 8월부터 관련 안전기준을 제공하고, 의료용 마약류의 적정 처방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GOODTV NEWS 진은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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