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는 CEO, 30년 성공경영 비결

<매일 주와 함께> 파빌리온인베스트먼트 윤영각 대표이사 편

김신규 기자(sfcman87@hanmail.net)

등록일:2020-08-13 19: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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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운 간증으로 성도들에게 감동을 전하는 GOODTV 토크 프로그램 <매일 주와 함께>. 30년 동안 경영인의 삶을 살아온 ‘기도하는 CEO’ 윤영각 회장(파빌리온인베스트먼트)의 간증이 소개된다.
 
 ▲파빌리온인베스트먼트 윤영각 회장 ⓒ데일리굿뉴스

윤 회장은 학창시절 공부보다는 음악과 보이스카우트 활동에 더 열심이었다. 밴드를 조직해 다른 학교 행사에서 연주를 하기도 했다. 혹시나 아들이 연예계로 빠지지는 않을까 염려했던 그의 부모는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오라”며 윤 회장을 미국으로 유학보냈다.

윤 회장은 미국에서 열심히 공부하며 부모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으려고 노력했지만, 동양인에 대한 차별과 놀림을 피해갈 수는 없었다.

이에 한국인의 저력을 제대로 보여주겠다고 결심한 윤 회장은 명문 아이비리그 대학인 펜실베니아대학과 시카고대학에서 MBA과정과 국제법을 전공한 후 워싱턴에서 통상변호사로 활동했다.

그는 “미국에 가서 미국을 배워 와라, 미국을 이해한 후 '한국을 위해 일하라'는 아버지의 당부를 잊지 않았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고백한다.

윤 회장은 1991년 삼정KPMG그룹을 설립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회계컨설팅법인으로 성장시켰다. 특히 1990년대 말 IMF 외환위기로어려웠을 당시 IMF 위기극복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고, 2000년대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에서도 선재적 대응을 하며한국기업이 투명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이 가능하도록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대표이사란 자리가 무겁고 외로운 자리이지만 하나님이 늘 옆에 계시기에 항상 상의하고 의지할 수 있어서 감사드린다”고 고백한다.

한편 윤 회장이 장인 故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을 전도한 일화도 소개된다. 그의 생생한 간증 스토리는 8월 19일(수) 오전 9시에 방송된다.

GOODTV는 KT Skylife 193번, IPTV(KT 234번, SK 303번, LG 273번), 케이블TV(LG헬로비전289번, SK Btv케이블 224번, 딜라이브 303번, HCN 서울 545번, 그 외 614번, 남인천 406번, 하나 172번, gcs푸른 160번, 울산중앙 208번, 충북 191번, 금강 797번) 및 홈페이지 (www.goodtv.co.kr)와 GOODTV 어플리케이션, 유튜브(www.youtube.com)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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