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국가조찬기도회 정기 기도회 개최

조영호 교회기자(운암신안교회)

등록일:2019-02-07 13:3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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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호남지역(회장 김기수 장로, 광주순복음교회) 정기 조찬기도회가 지난 1월 29일 오전7시 무등파크호텔 4층에서 열렸다.
 
 ▲국가조찬기도회 호남지역 조찬기도회가 1월 29일 무등파크호텔에서 있었다. ⓒ데일리굿뉴스

이날 조찬기도예배는 김기수 장로의 사회로 시작돼 민남기 목사(광주대성교회)가 '성령의 충만을 사모하자'(행 9:17~2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민남기 목사는 믿음의 사람은 성령충만함을 사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데일리굿뉴스

민 목사는 설교를 통해 “믿음의 사람들은 성령 충만을 사모해야 한며 자신에게 주어진 은사가 성령의 충만함을 통해 바울처럼 당당하게 하나님 앞에 구하며 담대함으로 주의 몸된 교회를 일으키는 사명자가 되자”고 당부했다.
 
 ▲김기수 장로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함께 기도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굿뉴스

회장 김기수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이른 새벽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함께 모여 기도하게 하심을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른 아침 광주를 이끌어가는 기관장과 교계 지도자들이 모여서 예배드린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만, 한분 한분의 마음자세가 하나님 앞에 바로 선 자만이 참석할 수 있는 만큼 2019년도 한해가 하나님 앞에 더 기도하는 지도자와 조찬기도회 모임이 되도록 하자”라고 당부했다.
 
 ▲장성민 전 의원은 특강에서 바울처럼 희생의 각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데일리굿뉴스

장성민 전의원은 “바울 같은 혁명적 거듭남이 없이는 대한민국이나 광주, 기독교가 모든 것으로부터 더 나은 것으로 갈 수 없다”며 “죽음을 각오하고 목숨을 아끼지 않은 예수 그리스도와 바울처럼 희생의 각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세계 최고의 나라 미국과 최고의 가난한 나라 한국을 동등한 입장에서 국가적 군사적 동맹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그 어떤 나라도 한국을 넘볼 수가 없어 오늘날 한국이 부강한 나라로 거듭 발전해 왔다며 기독교 위에 세워진 미국과의 한미동맹을 놓쳐서는 안 된다. 이것이 “우리가 살 수 있는 길”이라고 주장했다.
 
 ▲조찬기도회를 마치고 기관장과 교계지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데일리굿뉴스

국가조찬기도회 호남지역 조찬기도회는 매월 넷째 주 화요일 오전 7시 무등파크호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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