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 지역협력단, 새로운 문화 인프라 방안 논의

박재현(wogus9817@goodtv.co.kr)

등록일:2019-04-18 14: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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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7일 오전 10시 30분에 성결대 재림관 9층 회의실에서 제3차 지역사회협력자문위원회 회의가 열렸다.ⓒ데일리굿뉴스


성결대학교(총장 윤동철) 지역사회협력단이 경기도와 지역사회의 상호협력을 통해 성장 발전을 추구하는 지역사회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협력단의 3차 지역사회협력자문위원회 회의는 지난 17일 오전 10시 30분에 성결대 재림관 9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는 지난 2차 회의에서 논의된 각 자문위원들의 전문 분야를 고려해 조직된 문화예술 4개 분과 위원회를 토대로 지역사회협력 부서별 발표 및 관련 회의로 진행됐다. 위원회산하 분과 위원회는 ▲지역사회협력 ▲산학협력 및 평생교육 ▲사회봉사 ▲ 문화예술의 분야로 나누어져 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자문위원들인 ▲전 의왕시의회 전영남 부의장 ▲예나유치원 이정옥 원장 ▲ 에스더블유(주) 김기혁 대표이사 등이 새로 참여했다.

 

성결대 윤동철 총장은 "경기도의 대학과 지역사회가 어떻게 서로 연합하면서 지역특성을 살릴지 함께 고민하자"며 "이를 통해 새로운 미래 사회의 문화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사회협력단 김계동 단장은 "인근 6개 시,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 발전하기 위해 구성한 지역사회협력자문위원회가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모두 관심과 노력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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