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비전교회, 7080 콘서트 목요성령집회

최생금 교회기자(광은교회)

등록일:2020-06-01 13: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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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비전교회(담임 성두현 목사)가 지난 5월 28일 7080 콘서트 형식으로 특별한 ‘목요성령집회’를 열었다. ⓒ데일리굿뉴스

인천비전교회(담임 성두현 목사)가 지난 5월 28일 저녁 8시 7080 콘서트 형식으로 특별한 ‘목요성령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는 히트곡 ‘눈동자’의 주인공 이승재 목사와 캄보디아 김영옥 선교사, 이평찬 목사 등이 찬양과 간증으로 섬겼다.

첫 번째 무대는 김영옥 선교사가 선교보고와 ‘호렙산 떨기나무’ 찬양을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전했다. 김 선교사는 캄보디아 시소폰(Sisophon) 기독대학 총장으로 사역하고 있다.
 
 ▲김영옥 선교사가 선교보고와 ‘호렙산 떨기나무’ 찬양을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전했다. ⓒ데일리굿뉴스

이어 이평찬 목사는 ‘나의 오직 한분’과 ‘천국마차’를 찬양했다. 이 목사는 GOODTV 미니스트리 본부장으로 ‘행복한 만남’과 ‘코리아가스펠’ 찬양집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승재 목사(주찬양선교교회 담임)와 최옥자 사모는 ‘주안에 있는 나에게’를 찬양하며 연주했다. 이승재 목사 부부는 세계 곳곳을 다니면서 부흥회를 인도하고 있다.

마지막 순서로 성두현 목사, 김영옥 선교사, 이평찬 목사, 이승재 목사와 최옥자 사모는 ‘아주 먼 옛날’을 합창했다.
 
 ▲이평찬 목사는 ‘나의 오직 한분’과 ‘천국마차’를 찬양했다. ⓒ데일리굿뉴스


인천비전교회 성두현 목사와 참석자들은 나라와 민족과 코로나19 등의 문제 해결을 위해서 합심으로 뜨겁게 기도했다.

이날 찬양으로 섬긴 이승재 목사와 김영옥 선교사, 이평찬 목사는 2006년 6월 목사 안수를 함께 받은 안수동기다. 안수위원으로 섬긴 성두현 목사가 사역하는 인천비전교회에서 이승재 목사, 김영옥 선교사, 이평찬 목사는 14년 만에 만나 함께 찬양집회를 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고 전했다.

인천비전교회의 목요성령집회는 은혜를 갈급해 하는 모든 성도들이 연합하여 찬양하며 기도하는 모임이다. 성두현 목사는 예배회복을 위해서 목요성령집회를 진행하고 있다. 인천비전교회는 인천광역시 부평구 영성동로 35에 위치하고 있다.
 

 ▲이승재 목사와 최옥자 사모는 ‘주안에 있는 나에게’를 찬양하며 연주했다. ⓒ데일리굿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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